나만 외뤄워서..
다행이다.. 나만 외로워서..
그리고 또 다행이다..
너만 외롭다 느껴서..
웃음 깃든 씁쓸한 나날에..
또 하루치 원망이 쌓이는구나 우린..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