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문득 돌아보니..
그런 밤.. 있었지요..
먹먹한 가슴 달래가며..
소주 한 잔..
그런 밤..
동네사람들의 편안함과 이기심 때문에..
말라죽어버려야 했던 나무 한 그루를 보고 있자니..
또 문득.. 나뭇잎 풍성했던 그 나무가 보고 싶더군요..
사진 한 장 담아내는데..
되뇌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