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미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겠지..
의미를 둔다는 것..
그저.. 버드나무인데
하얀 선 살짝 이어지니
‘하트’ 품은 버드나무가 되더구나..
우린.. 그렇게..
‘어떠한 의미든 서로 두고 있구나’ 생각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의미를 두더라 우리들은..
거제도 학동해수욕장의 수많은 돌맹이가 ‘몽돌’이 되었듯 말야..
그저.. 좋은 의미로 남겨지길 바래보았다 나는..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