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적당히 삽시다
아깝다는 생각이 나는 들었다.
보령시 사현리 포도는 맛있다.
괜찮아 보이는 것을 골라 입에 넣었다.
그런데 여전히 달다.
만성변비.
화장실에 잘 갈 수 있다면 고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