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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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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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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보고 듣고 쓰고 그리고 나눔을 원하는 그림책 작가. 쓰고 그린 책으로 <마니마니마니>,그린책으로<책벌레 이도>,<내가 안그랬어>,<영치기영차>,<꽁지닷발 주둥이 닷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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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인형
다 읽은 책 이야기를 남깁니다. 묘비에 '나 여기 없다'라고 쓸까, '책에 파묻혀 죽다'라고 쓸까 고민중입니다. 꿈이 안 보일까봐 가끔 안경을 끼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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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인형
소금인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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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희
남편과 30여 년 새 사진을 찍고 있으며, 동화작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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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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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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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인
다큐 작가, 제주가 고향이고 제주여성사와 미술 에세이를 씁니다. 4.3평화문학상 수상. 저서 "선창은 언제나 나의 몫이었다" " 4.3과 여성"1-5권(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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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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