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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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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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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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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근
본격적인 논문으로 풀기 애매한, 문화콘텐츠 전반에 대한 사유들을 간단히 풀어보고자 합니다. 문화현상 및 사회현상이나 학계의 흐름을 진단해보려는 박사과정생의 연구 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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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
90년대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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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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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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