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도시

by 스토리포토
나무6.jpg 나무들 사이로 들어오는 빛, 그리고 그 빛을 받고 있는 꽃

‘숲’이라는 단어가 참 좋다. 숲은 수많은 나무들이 무성하게 모여있는 곳을 이르는 말인데 마치 사람들이 모여사는 도시와 유사하다. 어쩌면 나무들에게 숲은 도시와도 같은 존재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