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
연꽃은 지저분한 흙탕물에서 자라도 청초함을 유지한다. 그 청초함의 비결은 연꽃의 뿌리이다. 즉, 근본이 맑아야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잘 자랄 수 있다. 사람도 같다. 사람의 근본은 생각이며 그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같은 조건에서도 다양한 결과가 나오고 심지어 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그 생각 하나의 차이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연꽃을 가만히 보고 있자면 힘이 난다. 아직 다 자라지 못한 나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것 같아서, 그 생각을 굳건히 지키고 실천하면 결국에는 바라보고 있는 연꽃처럼 활짝 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