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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우
회복은 꾸준히, 힐링은 매일매일.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맞는 치유의 여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어딘가에 아픈 부분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은 매일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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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소녀
러시아어를 전공한 서진영 작가입니다. 러시아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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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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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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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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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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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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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
생각이 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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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과거형 사회학도 현재형 암경험자 진행형 아기엄마 그리고 정책연구자. 소셜에세이스트 상지 ||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가부장제는 싫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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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아임더
역마살이 사람이 된다면 너일까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필름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길에서 느낀점을 같이 보며 곱씹어보세요. 당신의 퇴근 시간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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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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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룡
50대 직장인 입니다. 멕시코 철강시장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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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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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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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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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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