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빨간 스포츠카 조수석에서, 익숙한 뒷모습을 보았다.
**이 소설은 방통대 국문과 서울지역 학생회 문예지 '통문' 2023년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재활용품 분류 업체에서 일하는 나는 장모 덕에 갑질을 하는 윤 씨 때문에 고생을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작업장을 일찍 비웠던 그의 빨간 스포츠카가 내가 사는 임대 아파트 주차장에서 목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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