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미니스 (TikTok Minis) 섹션 추가
| 20251230
틱톡이 앱에서 시청 가능한 틱톡 미니스 (TikTok Minis) 섹션을 추가하고 마이크로 드라마(Micro Drama) 시장에 진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틱톡 직원이 링크드인에 공개한 바에 따르면, 틱톡 미니스 섹션은 '앱을 벗어나지 않고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미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니 드라마는 중국에서 시작된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로, 일상적이거나 판타지적인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나누어 제공하는 형식이다. 이러한 콘텐츠는 미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틱톡은 이를 통해 유저들이 앱 내에서 더 오래 머물도록 하려는 모습이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492
최근 미국 영화업계 단체인 시네마 유나이티드는 '극장 상영이 가진 저력'(The Strength of Theatrical Exhibition)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Z세대는 올해 평균 6.1편의 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했으며, 이는 전년(4.9편)보다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또 Z세대 응답자의 41%가 연간 최소 6회 이상 극장을 찾는다고 답해, 2022년(31%)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경험을 중시하는 Z세대의 성향은 극장 관람으로 연결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비즈니스인사이더는 "Z세대는 오프라인 경험을 비롯해 휴대폰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환경, 집과 직장 밖에서 머무를 수 있는 '제3의 장소'(Third Place)를 원하고 있다"며 "이것이 영화관으로의 회귀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9206?sid=104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AI가 언론사 기사를 무단활용하는 것이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하는 것(독점금지법 위반)인지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미국 구글·마이크로소프트·퍼플렉시티와 일본 라인야후 등입니다. 챗GPT 제작사인 오픈 AI도 조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70600001
부산영상위원회(부산영상위)가 인공지능(AI) 기반 영화·영상 전문가 양성에 본격 뛰어들기로 했다. 부산영상위는 사업을 시행할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관련 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했다.부산영상위는 지난 2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예산을 의결했다. 부산영상위의 내년도 예산은 2개의 영화펀드 출자금 6억 원을 포함해 104억 5000만 원이다. 2025년 예산은 98억 1600만 원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0211?sid=103
25일 업계에 따르면 여신티켓, 패스트파이브 등이 AI를 활용해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례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피부과 예약 플랫폼 여신티켓은 마케팅과 디자인에 AI 활용을 도입해 콘텐츠 제작 방식을 재편했다. 디자인 영역에서는 미드저니, 스테이블디퓨전, 나노바나나 등을 활용해 실제 인물과 유사한 고품질 AI 가상 모델을 제작하고, 이를 브랜드 비주얼과 캠페인 이미지에 활용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28170313100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의 노트북을 경찰에 제출하며 자체 포렌식을 한 사실을 숨긴 정황이 드러났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9일 정례간담회에서 쿠팡이 피의자의 노트북을 경찰에 임의제출하는 과정에 자체 포렌식을 한 사실을 알린 바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18359?cds=news_my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첫 번째 성과물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옴니모델과 추론모델 2종으로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로 공개해 '모두의 인공지능(AI)'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존 '하이퍼클로바X' 기능을 확대한 '네이티브 옴니모델'과 '고성능 추론모델'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1998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이 대세가 되면서 언론사의 콘텐츠 노출 전략도 전반적으로 달라져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이성규 블루닷AI 대표는 29일 K엔터테크허브, 디지털미래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CES 2026 전망 온라인 세미나 'AI 시대, 미디어 질서가 바뀐다' 세션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 대표는 "챗GPT, 제미나이, 네이버 AI 브리핑 등 AI 기반 검색이 기존의 검색엔진을 통한 검색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18310
국내 IT 플랫폼 양대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이해진 의장 복귀 후 투자를 확장한 반면, 카카오는 정신아 대표 체제 아래 계열사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을 다졌다. 내년 양사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 쏠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1494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 걸그룹 뉴진스의 완전체 복귀가 불발됐다. 하니는 합류를 확정했고 다니엘은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민지는 여전히 대화를 진행 중이다.하이브 자회사 어도어는 29일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21776
2026년 새해에 시청자를 만날 드라마 면면을 살펴보면 어쩐지 제목이 익숙하다고 느낄지 모른다.'재혼 황후', '김부장', '유부녀 킬러', '스캔들' 등 이미 잘 알려진 웹소설·웹툰·영화가 원작이거나 '재벌X형사', '킬러들의 쇼핑몰'처럼 몇 해 전 인기를 끈 시리즈의 후속작이 방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내년 방송계는 이미 한 차례 인기를 끌었던 이야기를 재해석하거나 확장하면서 안정적인 흥행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7002300005?input=1195m
올해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KBS 유튜브 채널은 다. 연간 누적 조회수 29억 뷰를 기록하며 전체 방송사 채널 중 4위에 올랐다. 채널의 성공 요인은 명확한 타겟팅과 데이터 기반의 기획으로 분석된다. 게임에 관심이 높은 10~30대 남성의 관심사를 분석해 ‘씨름’, ‘군대’, ‘강호동’ 등 특정 소재를 중심으로 시리즈형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연속 시청을 유도했다. 를 담당하고 있는 김승환 팀장(KBS 디지털전략국)은 “핵심 타겟의 관심사를 분석해 유사 주제를 시리즈로 묶어낸 기획과, 숏폼 환경에 맞춰 0.1초 단위까지 편집 호흡을 조절해 시청 몰입도를 극대화한 것이 주효했다”라며 성과의 비결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8357
MBC가 타깃 시청층을 2049에서 2054로 변경한다. 2049를 핵심 타깃 시청층으로 오랫동안 고수했는데, 미디어 환경 변화로 지상파 시청층이 고령화됐다고 분석한 것으로 보인다.MBC는 12월 사내 <2054 타깃 전환 안내> 공지를 통해 "2026년 1월1일부터 MBC의 핵심 타깃 지표가 2049 시청률에서 2054 시청률로 변경된다"라고 알렸다. 2049는 20세부터 49세까지를 뜻한다. 그간 2049 세대가 소비를 주도하는 연령대라는 점에서 방송광고의 효과가 크다고 보고 타깃 시청률로 규정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3450?sid=103
유료방송 산업의 역성장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IPTV·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업계가 자체적으로 콘텐츠 사용료 산정 기준을 마련, 실제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 가이드라인 제정이 답보 상태를 이어가며 업계가 방향을 잡고 나선 것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IPTV방송협회를 중심으로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협의회 등이 참여한 'IPTV-중소PP 사업자 상생협의체' 운영이 완료됐다. 이에 따라 IPTV 업계는 'IPTV 사업자의 콘텐츠사용료 산정 방안'을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의 콘텐츠사용료 협상에 실제로 적용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4563?sid=105
쿠팡에서 3370만개에 달하는 고객 정보가 유출된 뒤 쿠팡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도 타격이 불가피해지면서 '쿠플 이주민'을 통한 OTT 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26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통상 80~100만명 사이를 기록하던 쿠팡플레이의 일간활성이용자수(DAU) 추정치는 23일 75만명대로 떨어졌다. 쿠팡 일간 이용자 수가 80만명 이하로 떨어진 것은 최근 한달 중 처음이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일본 드라마를 앞세워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다. 신작이나 독점 공개작이 상위권에 오를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웨이브는 26일 일본 드라마 부문에서 신작과 독점·최초 공개 라인업을 중심으로 시청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최근 4주간 웨이브 내 일본 드라마 부문 시청이용자 수(UV) 기준으로 순위를 집계한 결과 해당 작품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는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66832g
해외 시장에서도 K-애니메이션은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내 VFX(특수시각효과) 전문 기업 모팩스튜디오가 제작한 '킹 오브 킹스'는 올해 5월 북미에서 5771만달러(약 796억원)의 수익을 기록해, '기생충'의 북미 흥행 성적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도 1500억원 규모의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하며 산업 기반 확충에 나섰고, 봉준호 감독은 제작비 700억원을 투입해 심해 생물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을, 김태용 감독은 연극 '꼭두'를 원작으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 각본 작업에 착수한 상태입니다.이러한 흐름의 중심에는 콘텐츠 제작 방식을 근본부터 바꿔놓은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게임 엔진 기반의 실시간 렌더링, 이른바 '리얼타임 제작 방식'입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 제작은 장면을 일일이 계산해 출력하는 오프라인 렌더링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모델링·조명·애니메이팅 등의 작업을 마친 후 수시간에서 수일이 소요되는 렌더팜(고성능 컴퓨터 군집) 작업을 거쳐야 했습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27/F7YYJMZN2ZC5RNF2KZGYFDZ5IU/
국내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CJ ENM은 올 10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K콘텐츠를 제작해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OTT인 HBO 맥스를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티빙은 내년 초 HBO 맥스 내에 ‘티빙 브랜드관’을 개설해 콘텐츠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콘텐츠의 글로벌 공급망을 넷플릭스가 아닌 다른 OTT에서 확보하려고 시도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합병이 성사되면 넷플릭스가 이 파트너십까지 인수하는 셈이어서 파트너십의 의미가 반감될 수 있다.국내 콘텐츠 제작 업계에선 이번 인수가 ‘지식재산권(IP) 주권’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해도 글로벌 OTT 기업이 이윤을 가져가는 현재의 구조적 문제가 더욱 고착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226/133044268/2
제작사 입장에서는 납품처가 방송사에서 넷플릭스로 바뀌었을 뿐이고,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넷플릭스라는 단일 플랫폼이 한국 드라마 제작물 전체를 흡수할 순 없다는 점이다.넷플릭스에 팔리는 작품 수엔 한계가 있다. 그 범위 밖에 놓인 제작 부문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는 제작 편수 감소로 이어진다. 업계 추산에 따르면, 국내 드라마 제작 편수는 최근 몇 년 사이 거의 반 토막이 났다고 한다. 새해엔 더 축소될 전망이다. 제작 편수 축소는 산업 생태계 붕괴로 직결된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307
서수길 SOOP 대표는 "지금까지 공개된 쌀사와 수피, 싸빅 등은 1.0 버전의 초기형 모델이었다"며 "2026년에는 쌀사를 중심으로 2.0 단계의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쌀사 2.0의 핵심 변화는 스트리머의 비활성 시간에도 방송을 지속하는 '대행 방송' 기능이다.서 대표는 "스트리머가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이른바 '잠방'(수면 방송)을 진행할 때 쌀사가 대신 방송을 이어간다"며 "스트리머의 음성, 표정, 감정 패턴과 과거 방송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채팅 반응과 리액션을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6021515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사이버공간관리국(CAC)은 지난 21일 인간과 유사한 성격과 사고방식과 의사소통 스타일을 구현하고 감정적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인간형 AI 서비스에 대한 관리 규정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이번 규정은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등 다양한 수단으로 사용자와 정서적으로 소통하는 AI 챗봇과 로봇 등 적용 대상이 광범위하다. 의견 수렴은 내년 1월25일까지 진행된다.초안의 핵심은 과도한 이용과 정서적 의존에 대한 기업의 사전 경고와 개입 의무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136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상임위원 선임이 또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추천 몫 상임위원 선출을 위해 31일까지 추가 공모에 나서면서다.민주당 국회추천공직후보자추천위는 지난 11일 공모 공고를 내고 후보자 3명을 면접했지만, 방송 정책 이해와 조직 운영 역량 등이 당 기준에 미흡하다고 보고 최종 선출을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643286642403112&mediaCodeNo=257
SBS·YTN·연합뉴스와 한겨레 등 주요 언론사들이 현대자동차 측 요구로 4년 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남의 음주운전 사고 기사를 삭제하거나 본문·제목을 익명으로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요구를 받은 다수 언론사가 취재기자나 데스크 동의 없이 기사를 삭제 및 수정한 사실이 잇달아 드러나 자본에 의한 ‘편집권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091
최민희 위원장은 "권력자들도 인권이 있다. 권력자에 대해서는 난도질을 해도 되나"라고 했다. 최민희 위원장은 "예를 들면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언론이 한 허위조작정보 악의적이고 고의적이고 악마적인 게 얼마나 많았냐. 저는 그걸로 (언론이)장사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권력은 징벌적 손배청구 주체에)해당돼야 한다"며 "정치인에 대한 언론의 공격과 이재명 (당)대표가 겪은 공격은 질적으로 차원이 다르다. 때문에 정치인도 (징벌적 손배청구 주체)대상이 되는 게 맞다"고 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631
"주용진 TBS 대표 대리 겸 라디오제작본부장은 "라디오 2개 채널과 TV를 포함해 매달 송출료가 약 8,500만 원이 발생하는데, 서울시 홍보비 지원이 지난해 9월 중단되면서 이번 달부터 송출료를 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주 직무 대리는 "송출료를 3개월 이상 내지 못하면 정파(방송 중단) 될 가능성이 높다"며 "빠르면 2~3월내 방송이 중단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648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들 및 비상계엄을 옹호한 보수 유튜버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진숙 전 위원장이 경찰에 체포될 당시 수갑 찬 모습을 따라하며 “우리가 이진숙이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다!”라고 외쳤다.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유튜버들을 치켜세우며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면서도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문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