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호주 등 주요국 채널 운영을 중단했다
| 20250105
40여년간 뮤직비디오 시대를 선도해온 음악채널 MTV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에 밀려 사라지게 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잡지 롤링스톤과 피플 등에 따르면 MTV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영국과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송출해오던 24시간 음악 채널들의 운영을 중단했다. (중략) 파라마운트는 또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수익성이 떨어지는 유선방송 채널을 정리하고, 스트리밍 서비스인 '파라마운트+'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MTV 브랜드가 사라지거나 MTV 음악채널이 모두 없어진 것은 아니다.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등을 주로 편성하는 MTV 메인 채널은 유지되며, 미국 본토의 일부 음악 채널도 시장 악화 속에서도 일단 운영을 계속할 방침이다. 다만, 유선방송 사업 자체의 시장 환경이 열악해지고 있어 이들 채널도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2010800091
넷플릭스, 티빙 이용자 3명 중 1명 꼴로 광고요금제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5 방송매체 이용 행태조사’에 따르면 유료 구독형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티빙 이용자 중 광고요금제를 이용하는 비중은 34.6%로 나타났다, 광고요금제는 10대 이용률이 39.2%로 가장 높았고, 이어 20대가 38.7%로 나타났다. 광고요금제 이용자의 만족도를 물은 결과 ‘만족’ 42.7% ‘보통’ 41.7%로 88.4%가 광고요금제에 만족하거나 불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69
티빙은 올해 대표 시즌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 전용관을 도입했다. 전용관을 통해 라이브·클립·쇼츠·주문형비디오(VOD)·비하인드 콘텐츠를 하나의 공간에 집약하고 모션 기반 인터랙션, 찜하기, 신규 에피소드 알림 등 팬 참여 기능을 더해 콘텐츠 소비가 일회성 시청에 그치지 않도록 했다. 반복 방문과 커뮤니티 참여로 콘텐츠 소비경험이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전용관 도입 이후 일부 대표 프로그램은 구독 기여도 측면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팬 중심 시청 경험의 효과를 입증됐다는 것이 티빙의 설명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315000g
연초부터 업스테이지와 사이오닉AI 간 ‘중국 모델 파생’ 공방이 업계를 뜨겁게 달궜지만, 업스테이지의 정면 돌파로 논란은 사실상 일단락된 분위기다. 문제 제기를 주도했던 사이오닉AI 측이 관련 리포트를 삭제하고 공개 검증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논쟁의 무게추는 기술 진위 공방에서 제도·정책 판단의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31/0000993979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현대 전기차 등장이 임박했다. 전고체는 기존 리튬이온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고 안전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배터리다.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은 없는데, 현대차가 상용화에 속도를 내 주목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 경기도 의왕에 구축한 파일럿 라인에서 전고체 배터리를 대거 생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로,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중 수개월 동안 라인을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의왕연구소 내 차세대 배터리 연구동에 전고체 배터리를 시험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구축하고 지난해 3월부터 가동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6491
공개 직후 혹평이 쏟아졌던 ‘캐셔로’가 한국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해 화제다.
4일 넷플릭스는 ‘캐셔로’가 한국 1위,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화제성 역시 싹쓸이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5년 12월 4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캐셔로’가 1위,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준호가 1위에 랭크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0682
K팝 최정상 보이그룹인 방탄소년단(BTS·사진)이 드디어 돌아온다. 완전체로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는 건 2022년 6월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일 “BTS가 3월 20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컴백 소식은 BTS 멤버들이 팬클럽 아미(ARMY)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먼저 공개됐다. 멤버들은 신년을 맞아 직접 손으로 쓴 편지에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2026.03.20’이란 날짜를 적어 앨범 발매일을 암시했다.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60101/133078075/2
지난해 월드투어로 팬들과 만났던 블랙핑크 역시 상반기에 새 앨범을 낸다. 싱글이 아닌 앨범을 내는 건 2022년 '본 핑크' 이후 4년 만이다. 3세대 대표 그룹 중 하나인 엑소도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마치고 19일 새 앨범과 함께 2년여 만에 무대에 선다. 데뷔 20주년을 맞는 빅뱅은 4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3인조로서 활동을 재개한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3113230001583
스튜디오CI의 예능 ‘불꽃야구’ 방영 금지 가처분이 인용된 가운데 스튜디오CI은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다. JTBC는 다시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JTBC는 지난달 30일 “법원은 불꽃야구가 JTBC 투자로 일군 ‘최강야구’ 성과를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콘텐츠라고 판단해 금지 결정을 내렸다”며 “그럼에도 스튜디오C1은 시즌을 바꿔 강행하겠다는 꼼수로 불법 행위 본질을 흐리고 있다. 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법적대응을 즉각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71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메이저 스튜디오의 '밀당'이 새해로 이어질 전망이다. (중략) 파라마운트가 최고 경영자의 '아빠 찬스'를 동원하면서까지 워너브러더스에 대한 미련을 못 거두는 이유는 '배트맨' '슈퍼맨' '해리포터' 시리즈 등 워너브러더스가 보유한 방대한 IP(지식재산권)와 '왕좌의 게임' 등 알짜배기 콘텐츠가 많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에 있다. 워너브러더스의 IP를 활용해 테마파크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디즈니에 버금가는 '미디어 공룡'으로 거듭나고, HBO 맥스와 살림을 합쳐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면 1위 넷플릭스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31010016162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쿠팡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가운데, 대형마트 업계가 이 틈을 파고들어 신선식품 경쟁력과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며 온라인 장보기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온라인 플랫폼 SSG(쓱)닷컴은 이마트 온라인 장보기 채널로 정체성을 강화하고 이마트 점포에서 1시간 내 배달해주는 '바로퀵' 점포를 올해 30여 개 늘릴 계획이며 적립 혜택도 확대했다. 롯데마트는 기존 3시간 단위이던 배송 시간을 단축하는 한편 올해 부산에 완공되는 자동화 물류센터 등을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20993
오늘(4일)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네이버 국내 검색 점유율은 평균 62.86%로 집계됐습니다. 전년도 점유율(58.14%)보다 4.72%p 증가했는데, 네이버 점유율이 60%를 넘긴 건 2022년(61.20%) 이후 3년 만입니다. 네이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건 구글이었습니다. 구글은 29.55%의 검색 점유율을 기록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3.45%p 감소하면서 국내 검색 시장에서는 네이버의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진 모습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18810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나흘간 KT에서 이탈한 고객이 누적 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5만2천661명이 KT를 이탈했다. 전체 KT 이탈 고객의 71%는 이동통신사 3사 중 SKT로 이동했다. 알뜰폰 포함 시 KT 이탈 고객의 65%가 SKT를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7329
보릿고개를 통과 중인 한국영화는 올해 나홍진 감독의 '호프'에 희망을 걸고 있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에 할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가세한 제작비 1,000억 원대 대작으로 '추격자' '황해'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는 영화다. 비무장지대 인근의 고립된 마을인 호포항 주민들이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3113230001583?did=NA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어디를 가보고 싶냐’고 물어본 결과, 드라마에서 자주 본 노래방이나 PC방을 가보고 싶다는 응답이 48.9%나 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후엔 ‘K세신’ 체험을 찾는 이들이 부쩍 많아졌다. 영화엔 루미·조이·미라가 함께 목욕탕 욕조에 몸을 담그고 휴식하는 장면이 나온다. 여행 전문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따르면, 케데헌 공개 직후인 지난 7월 예약이 8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가 서울 서교동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장소에서 외국인 카드 소비 건수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처럼 연극이나 공연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들도 세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직접 먹고 입고 마시는 ‘체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것이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6/01/02/4MAF66YO5JDXDJRKDLY3BZOXWY
청호나이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작년 4월부터 AI기술을 활용한 영상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제작해 현재까지 누적 약 80여 편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브랜드 메시지와 주요 제품 정보, 사용 팁 등을 짧고 직관적인 영상으로 구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4391?sid=105
엔비디아가 중국 기업들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 TSMC에 'H200' 생산 확대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는 31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중국 주요 기술 기업들의 H200 주문량이 200만장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엔비디아가 보유한 재고는 70만장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엔비디아는 TSMC에 추가 생산을 요청했으며, 빠르면 2026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증산 작업이 시작될 전망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227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음성으로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AI) 기기를 내놓기 위해 음성AI 모델 강화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AI는 AI 기기용 오디오 모델 개선을 위해 엔지니어링팀, 제품팀, 연구팀을 통합하는 형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일(현지시간)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오픈AI는 이를 통해 올해 1분기에 보다 자연스럽고 감정이 담긴 답변을 할 수 있는 새 오디오 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오디오AI 모델 작업은 최근 '캐릭터.AI'에서 영입한 쿤단 쿠마르라는 인물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4661?sid=104
"한국은 인공지능(AI) 산업과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을 두루 갖춘 국가입니다. 전 세계에서 이렇게 훌륭한 역량을 갖춘 국가는 한국 말곤 없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 기간 중 이재명 대통령과 면담 자리에서 한 말이다. 엔비디아가 한국 정부·기업에 최신형 GPU '블랙웰'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한 결정은 단순 판매 전략이 아닌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선점하려는 엔비디아의 전략적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블랙웰 GPU 30여만 장(기존 6만 5000개+26만 개)이 모두 들어오면 한국의 AI 컴퓨팅 파워는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3위로 부상한다. 엔비디아가 정의한 피지컬 AI는 △카메라 △로봇 △자율주행차와 등 자율 시스템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수집된 정보로 판단하며 액추에이터·자율 주행 등을 통해 현실 세계에 물리적 영향을 미치는 기술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93811
최우성 한겨레 사장(대표이사)이 최근 논란이 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남의 음주운전 기사 수정 사태를 두고 “회사 운영의 총괄 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구성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영희 편집인과 안재승 광고·사업본부장도 뒤이어 사과를 전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26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것을 놓고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가 상반된 사설을 냈다. NYT는 “트럼프의 공격은 불법이고 현명하지 못하다”라고 비판했지만 WP는 “의심의 여지 없는 전술적 성공”이라며 “좋은 일(good news)”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WP 독자들은 “백악관이 쓴 선전 문구인 줄 알았다”는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24
10·29 이태원 참사 관련 허위 주장을 반복한 60대 남성이 구속된 사건을 놓고 이재명 대통령이 “조작정보는 지속적으로 엄벌한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서울서부지법이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의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조작정보는 지속적으로 엄벌한다. 인면수심도 아니고 참사 유가족에게 이게 무슨 짓인가”라고 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28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미디어 국민 주권 강화' 정책 과제로 방송3법 시행을 위한 후속작업을 거론했다. 김 위원장은 "방송3법 개정 이행을 위한 시행령·규칙 제·개정에 속도를 내고 공적책무, 평가, 재원 등 공영방송 제도 전반의 법제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방송3법은 공영방송 이사 수를 KBS 이사회 15명, 방송문화진흥회·EBS 이사회 13명으로 확대하고 이사 추천 주체를 정당(교섭단체), 시청자위원회, 임직원, 미디어학회, 변호사단체로 다양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당 추천 비율은 40%다. 그동안 여야는 법적 근거 없이 공영방송 이사회를 7대4(KBS), 6대3(방송문화진흥회, EBS) 구도로 나눠먹기해왔다. 개정 방송법이 관보에 게재된 날은 지난 8월 26일, 방송문화진흥회법-EBS법은 9월 9일이다. 하지만 방송3법은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공영방송 이사 추천 주체 중 미디어학회, 변호사단체를 방미통위 규칙으로 정해야 하는데, 현재 '2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방미통위는 규칙 제·개정 안건을 의결할 수 없다. '법 시행 후 3개월 이내에 이 법의 개정규정에 따라 공영방송 이사회를 구성하여야 한다'는 방송3법 부칙이 사문화된 셈이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08
출범 석 달이 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 최근 대통령 지명 위원 3명이 위촉됐지만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는 계속되고 있다. 위원 정원이 9명인데 6명이 여전히 공석이기 때문이다. 방미심위에는 처리하지 못한 디지털 성범죄 게시물 등 불법·유해 정보 수십만건이 있는데 새해가 되어서도 사건은 계속 쌓여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12059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