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텍스트 기반 서비스’를 새 먹거리로 점찍고 국내외 시장 공략
| 20260127
네이버가 ‘텍스트 기반 서비스’를 새 먹거리로 점찍고 국내외 시장을 공략한다. 북미 시장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씽스북’을 선보인 데 이어, 국내에도 새 커뮤니티 서비스 ‘라운지’를 출시한다. 두 서비스 모두 텍스트 기반으로 운영된다. 업계는 메타의 텍스트 기반 플랫폼 ‘스레드’ 부흥에 힘입어, 네이버도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핵심 자원인 데이터 수집 의도도 엿보인다. 2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날 ‘씽스북’ 오픈 베타 서비스를 북미 시장에 출시했다. 이어 오는 28일 국내에 ‘라운지’ 서비스도 공개한다. 씽스북은 애플리케이션, 라운지는 네이버 포털 내 커뮤니티로 각각 서비스 형태는 다르지만 텍스트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은 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91252
네이버가 이처럼 신규 커뮤니티 서비스를 출시한 것은 쓰레드나 인스타그램, 틱톡 등 최근 출시한 커뮤니티 서비스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초반 부진을 겪던 쓰레드의 경우 모바일인덱스 기준 지난해 2월 MAU(월간활성이용자수)가 184만4657명에서 지난 11월 587만3860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https://www.mt.co.kr/tech/2025/12/29/2025122914174328000
인공지능(AI) 검색에 밀려 존재감이 잃던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이하 위키)가 기사회생하고 있다. 인간이 직접 실시간으로 입력하는 데이터의 보고로 인정받으면서다. 꾸준한 데이터 확보를 위해 AI 기업들도 위키의 손을 잡았다.(중략) 위기를 맞은 위키의 손을 빅테크들이 잡은 것은 ‘인간이 만든 정제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 샀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그간 위키 자료는 누구나 직접 수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료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의심을 받았다. “위키와 함께 성장한 세대라면 위키 인용을 극도로 불신하던 교수와 싸운 기억이 있을 것”이라는 포브스의 평가는 이러한 인식을 대변한다. 그러나 AI 시대에는 위키 데이터가 사람이 직접 써 넣은 정보라는 점이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테크 전문매체 와이어드는 “AI는 위키처럼 인간이 검증한 데이터를 학습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라며 “AI가 생성한 데이터를 반복 학습하면 모델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실시간성 또한 위키의 핵심 경쟁력이다. 위키 백과의 활성 사용자(30일 내 문서를 수정한 사용자)수는 25만명이 넘고, 하루에 약 100만건에 달하는 페이지가 수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2182
네이버와 지상파 3사 측 변호인단은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특정을 두고 각각 ‘특정이 돼야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다’(네이버), ‘AI 학습 관련 모든 정보를 네이버가 갖고 있다. AI 학습엔 개별 기사가 아닌 데이터 뭉치가 필요한데 개별기사 다툼으로 논지를 흐리고 있다’(지상파)는 입장으로 맞서왔다. 2차 변론에서 재판부가 ‘침해 저작물 특정이 필요하다’고 정리하면서 이날 3차 변론을 앞두고 지상파 3사 측은 9만7000여개에 달하는 침해 저작물 목록을 재판부에 준비서면으로 제출했다. 지상파 3사 측은 이날 변론에서 제출 목록 외에 전체 피해 추정 저작물 수가 500만~600만개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SBS 205만여개, MBC는 절반 가량만 조사한 상태에서 104만여개, KBS는 138만여개에 이른다는 것이었다.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89
챗GPT 등 AI 챗봇이 검색 결과 클릭 없이 곧바로 답을 제공하는 ‘제로 클릭’ 검색을 확산시키며 글로벌 검색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국내에서도 생성형 AI를 앞세운 구글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네이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수직 계열화한 ‘AI 제국’을 구축하는 구글과 달리, 네이버는 한국인의 생활 방식에 최적화한 ‘AI 에이전트’를 앞세워 안방 시장을 지키기 위한 반격에 나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7473
네이버 치지직이 '스트리머 커머스' 시대를 연다. 네이버 쇼핑 인프라를 스트리밍 플랫폼에 담아 스트리머에게 다양한 수익원을, 시청자에게 자연스러운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의 강점인 쇼핑과 스트리밍 간 결합이 플랫폼과 커머스 매출 동반 성장을 이끌지 주목된다.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치지직은 다음 달 중 '스트리머샵'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31131
넷플릭스 시청자가 TV 리모컨으로 오디션 진출자를 직접 뽑을 수 있게 됐다. 넷플릭스는 시청자가 콘텐츠 전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상호작용) 기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넷플릭스가 미국 오디션 쇼 '스타 서치'(Star Search)에 실시간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넷플릭스가 라이브 콘텐츠에 인터랙티브(상호작용) 기능을 도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라이브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실시간 투표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mt.co.kr/tech/2026/01/23/2026012309422664649
기획서도, 디자인 시안도, 개발자도 없었다. 기자가 한 일은 바이브코딩 플랫폼 '바이브엑스(Vibe X)' 대화창에 간단한 프롬프트를 입력한 것이 전부였다. 10분쯤 지났을까. 화면에는 제법 그럴듯한 패션 커머스 사이트가 펼쳐졌다. 상품 페이지와 장바구니, 결제 기능까지. 무신사 쇼핑몰 페이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 보였다. 대화창에 '관리자 화면도 함께 만들어줘'라고 입력하자 상품과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는 그룹웨어 성격의 백오피스(CMS·콘텐츠 관리 시스템)까지 곧바로 완성됐다. 이 모든 작업이 코딩 없이, 몇 줄의 문장으로, 10여 분 만에 이뤄졌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소재 TDI타워 스튜디오에서 인공지능(AI) 코딩 기업 '고투엑스(GotoX)'의 시연회가 열렸다. 고투엑스가 개발한 엔드투엔드 바이브코딩(end-to-end Vibe Coding) 플랫폼 '바이브엑스'가 한국에서 처음 공개된 자리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7430
지역 케이블TV 사업자 LG헬로비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지난해 11월 지역 방송 채널로는 처음으로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막대한 자본과 유명 인물을 앞세운 대형 채널조차 넘기 어려운 ‘100만 고지’를 지역 방송 기반 유튜브 채널이 넘어섰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는 LG헬로비전 케이블TV 가입자 수(351만 명)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7310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를 상대로 진행 중인 적대적 인수 시한을 한 달 연장했다. 스트리밍과 콘텐츠 산업의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현금 동원력과 주주 설득력 싸움으로 번지면서, 이번 인수전은 ‘가격’보다 ‘신뢰’가 승부를 가르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22일(현지 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당초 21일 종료 예정이었던 WBD 주식 공개 매수 기한을 2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원래 마감일 기준 제안에 응한 주식은 전체의 6.8%인 1억6850만 주에 그쳤다. 시장에서는 주주 참여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파라마운트가 시간을 벌어 설득전에 나선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123/133218234/2
두 구작의 주 관람객은 40·50대 이상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20·30대 비율이 약 60~70%에 이를 정도로 높습니다. 이유는 뜻밖입니다. 나갈 수 없다, 끊어볼 수 없다, 빨리 돌려볼 수 없다는 극장의 한계가 젊은 관객들에게는 오히려 극장만의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달만도 '철도원', '퐁네프의 연인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등 2, 30년 전 명작들이 줄줄이 재개봉했습니다. OTT처럼 극장도 검증된 구작 영화들을 1년에 200편 넘게 큐레이션하고 있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7306?sid=102
평소처럼 유튜브에 접속한 A(66)씨는 철학자 도올 김용옥의 얼굴과 함께 뜬 이 섬네일에 이끌려 약 50분짜리 영상들을 쭉 시청했다. 도올의 목소리가 읊어준 인생 조언은 듣기에 썩 나쁘지 않았다. 이후 A씨의 유튜브 목록엔 비슷한 영상이 줄이어 올라왔다. 그런데 A씨가 본 영상은 도올의 목소리와 그가 평소 말한 내용을 학습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해낸 가짜 창작물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출처가 어딘가요", "AI로 만들었으면 얘기를 해야죠" 같은 댓글이 있길래 영상 설명란을 자세히 살펴보니 '변경됐거나 합성된 콘텐츠'라는 작은 문구가 그제야 눈에 들어왔다. 영상 제작자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했다고 스스로 표시한 유튜브 '라벨'이다. A씨는 "영상을 AI가 만들었단 사실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구조"라며 기막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0902?sid=105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이 이나영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23일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측은 박건호 감독과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감각을 담은 연출로 호평을 받은 그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를 통해 이번에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와 손을 잡았다. 어떤 웰메이드 장르물이 탄생할지 기대가 집중되는 가운데, 그가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시원한 답을 직접 전해왔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6012309030002553
소프트뱅크그룹이 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사 스위치(Switch) 인수를 위한 협상을 중단했다고 26일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손정의 회장이 추진해온 인공지능(AI) 인프라 프로젝트 ‘스타게이트(Stargate)’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6192
네이버는 북미 시장에서 웹툰, 왓패드(웹소설), 밴드(커뮤니티), 포시마크(개인 간 거래·C2C)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씽스북으로 소셜 미디어(SNS)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네이버 측은 "씽스북은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가 주를 이루는 환경 속에서 기록과 취향이라는 소셜 미디어의 본질적인 가치에 주목한 텍스트 기반 플랫폼"이라며 "이용자는 자신만의 컬렉션을 만들어 영화, 책, 음악, 여행지, 일상 경험 등을 깊이 있게 기록하고 관심사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와 연결돼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99910
국회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유튜브를 포괄하는 새로운 통합미디어법 입법을 추진한다. 새로운 미디어법은 공영방송을 규정하고, OTT는 신고제로 법 테두리 안으로 넣는 안을 공개했다. 26일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장 주최로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에서 ‘통합미디어법TF’가 마련한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초안이 공개됐다. TV 중심의 올드 미디어를 비선형·디지털 중심의 뉴 미디어 체계로 완전히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747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통합미디어법 태스크포스(TF) 안을 공개했다. 해당 TF는 지난해 6월 출범해 약 6개월간 총 16차례 회의를 거쳐 법안의 밑그림을 마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0080
연구진은 “뉴스는 여러 콘텐츠 가운데 가장 손쉽게, 함부로, 대충 이용하는 장르 또는 영역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사람들은 정보·지식이나 재미·휴식의 콘텐츠를 이용할 때는 능동적으로 찾아 비교적 오랫동안 살펴보지만, 뉴스·시사 콘텐츠는 알고리즘에 따라 노출된 것을 짧게 이용하고 있다”는 것. 여기에 더해 연구진은 “뉴스를 얼마나 능동적·지속적으로 이용했는지를 기준으로 구분한 결과, 정치 뉴스를 주로 이용하는 ‘이슈 이용자’, 오락 콘텐츠를 주로 이용하는 ‘재미 이용자’, 각종 정보와 지식을 폭넓게 이용하는 ‘지식 이용자’ 집단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일상의 주체를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대목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생각하는 ‘뉴스’는 뭘까. 조사참여자들이 ‘뉴스와 뉴스가 아닌 것’을 구분하는 속성으로 가장 빈번하게 제시한 것은 ‘정보성’이었다. “우리 모두에게 새롭고 가치 있는 정보가 뉴스”라는 것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08&page=2&total=170196
비상계엄 선포 당일 저녁 7시 반쯤, 최재현 당시 KBS 보도국장이 퇴근한 지 1시간 반 만에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최 국장은 대통령실 동향을 알아보라고 지시했고, 야간 상황실장이 있는데도 이례적으로 직접 중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무슨 일이냐'는 직원 질문에 '안보 관련'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최 국장이 계엄을 미리 알고 있던 것으로 의심받는 정황입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최 국장 배후에 박장범 사장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당시 박 사장 내정자가 최 국장에게 직접 연락해 계엄 방송을 진두지휘하게 했다는 겁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6376_37004.html
경찰은 KBS 보도와 편성 책임자들을 상대로 당시 상황을 역추적하는 과정에서 최 전 비서관이 박 사장에게 사전에 연락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전 비서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담화 현장에 배석하는 등 계엄방송 실무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6377_37004.html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방미통위 구성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는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상임위원 1명을 결정해 추천했고 비상임위원은 당 지도부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그러면서 "다음 주 초반까지 비상임위원과 방미심의 위원을 과방위 차원에서는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t.co.kr/tech/2026/01/23/2026012318445374804
티비에스는 공익법인 지정 요건인 ‘기부금품 내역의 누리집 게재’를 정관에 넣어야 해 이사회에서 정관을 개정한 뒤 옛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에 이 내용으로 정관 개정 허가를 신청했으나 김태규 부위원장 1인 체제의 방통위는 의결권이 없다는 이유로 반려 처분했다. 재경부는 이런 사정을 고려해 티비에스에서 향후 정관을 개정하겠다는 확약서를 받고 조건부로 공익법인으로 지정했으나 지난해 말까지도 방통위에서 바뀐 방미통위가 티비에스 정관을 승인하지 않자 공익법인에서 해제해버린 것이다. 지난해 10월1일 출범한 방미통위는 7인 체제에서 적어도 4명 이상 위원이 회의에 출석해야 의결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만 임기를 시작한 상황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media/1241512.html
타이틀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midjourney prompt : "txt" on the white back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