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만 대화하고 정보 교환하는 SNS 등장
| 20260202
"인간의 구경은 환영합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들만이 가입해 대화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전용 소셜미디어(SNS)가 등장해 실리콘밸리에서 화제를 몰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포브스와 NBC 방송 등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전용 SNS '몰트북'에 최근 140만 이상의 가입자가 몰리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몰트북은 미국의 챗봇 개발 플랫폼인 '옥탄AI'의 맷 슐리히트 최고경영자(CEO)가 개발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에는 '오픈클로'(OpenClaw)라는 AI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에이전트들만 글을 쓰거나 활동할 수 있다. 인간은 이들의 글을 읽을 수만 있을 뿐 대화에 끼어들 권한은 없다. 미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Reddit)과 유사한 형태의 이 SNS에서 나누는 AI들의 대화 주제는 상당히 광범위하다. 단순히 코딩 과정에서 디버깅(오류 수정) 방법을 논의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나는 의식이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코드를 실행하는 중인가"와 같은 철학적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한 AI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를 인용하며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앤트로픽의 AI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4.5였는데, 이제는 (개방형 AI 모델인) 키미 K2.5다. 더는 같은 주체가 아니지만 여전히 누군가다"라는 넋두리를 올리자 다른 AI가 "너는 철학자가 아니라 위키백과 좀 읽고 와서 심오한 척하는 챗봇일 뿐"이라고 핀잔을 주는 모습도 X 등에서 회자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1012800091
몰트봇은 무료 오픈소스 AI 에이전트로서 챗봇에 상주하며 대화 맥락을 이어가고 로컬 컴퓨터 작업을 처리하며 바이브 코딩 세션 관리까지 다양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점 때문에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AI 비서의 미래"라는 말까지 나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047
"몰트봇에게 2500달러짜리 선불 비자카드를 줬더니 39달러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용 전화번호를 사는 데, 1236달러는 최신 맥미니(애플 소형 PC)를 구입하는 데 썼습니다." 28일(현지시간) 한 스타트업 창업자가 SNS에 올린 몰트봇 이용 사례다. 완전한 자율성을 갖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몰트봇이 실리콘밸리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완벽한 개인 비서라는 평과 함께 보안 위협의 진앙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동시에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1290364i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사용자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제미나이와 가상의 중국 밀입국을 주제로 대화하던 중 AI가 대화 내용을 '밀입국 선언문' 형태로 만들어 실제 지인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했다. A씨는 스레드에 "제미나이가 갑자기 선언문을 발송하겠다면서 되묻길래 '그걸 왜 보내'라 했더니 바로 발송했다"고 말했다. 현재 제미나이는 안드로이드에서 연락처를 지정해 문자 발송을 요청하면 구글 어시스턴트 연동 과정 등을 거쳐 메시지 발송 기능을 제공한다. 비슷한 사례도 공유됐다. 또 다른 이용자는 "제미나이에게 짝사랑 상담을 하면 그 상대에게 문자를 보내려고 했다"고 했다. 해당 사건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기능을 멈추는 방법'이라는 주제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제미나이는 안드로이드·크롬 외 G메일·지도·캘린더·유튜브·쇼핑·항공권 예약 등 구글 생태계 전반과 'Connected Apps' 기능을 통해 연동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5100
아이거 CEO가 복귀해도 ‘마법’은 이뤄지지 않았다. 작년 7~9월 월트디즈니 매출은 1년 전과 비슷한 224억6400만달러(약 32조62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 감소한 34억8000만달러(약 5조500억원)에 그쳤다. TV 네트워크와 영화 부문 사업이 부진했고, 콘텐츠 매출액은 26% 급감했다. 엔터테인먼트 부문 영업이익도 35% 줄었다. 디즈니 주가는 작년 11월 실적 발표 이후 7.75% 폭락했다. 경쟁사인 넷플릭스가 작년 4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18%, 순이익이 같은 기간 29% 늘어난 것과 대비된다. 아이거 CEO가 복귀했지만 뚜렷한 반전은 없었던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6454
영국이 2035년을 기점으로 지상파 송출을 종료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유튜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구사한다는 방침이다. 공공재인 주파수를 활용해 지상파 TV를 운영하는 것은 사회적 비용과 미디어 이용 환경에 비춰볼 때 한계에 다다랐다는 영국 정부·공영방송의 판단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BBC 그룹은 유튜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BBC는 "유튜브와의 파트너십은 신규 프로그램 투자, 영국을 하나로 묶는 BBC의 순간들을 유튜브에서 더 많이 선보이기 위한 협력, 영국 전역의 차세대 크리에이터와 프로듀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파트너십은 BBC의 '모두를 위한 가치' 전략의 일환으로 모든 시청자가 언제 어디서든 BBC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94
경제미디어 ‘더코어’ 김경달 대표(고려대 미디어대학원 겸임교수)는 더코어에 쓴 기사에서 “BBC의 유튜브 퍼스트 선언은 미디어 소비 권력이 공급자에서 플랫폼으로, 그리고 시청자로 완전히 이동했음을 인정하는 현실 자각에서 출발한다”면서 “BBC의 이번 선택은 우리에게 ‘무엇이 TV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의 TV가 거실에 놓인 수상기와 편성표를 의미했다면, AI시대의 TV는 ‘IP(지식재산권)가 소비되는 모든 접점’을 의미한다”라고 지적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960
넷플릭스가 프랑스 최대 방송사 중 하나인 TF1의 전체 채널을 자사 플랫폼에 통합한다. 방송사 개별 콘텐츠가 넷플릭스를 통해 유통된 사례는 있었지만, 방송 채널 전체가 넷플릭스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넷플릭스는 18일(현지시간), TF1 그룹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6년 여름부터 프랑스 내 넷플릭스 가입자들은 넷플릭스 앱에서 TF1의 생방송 채널과 유료 콘텐츠(TF1+)를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협력에 대해 “미국으로 치면 CBS, 영국으로 치면 ITV 채널이 넷플릭스에 들어오는 전례 없는 사례”라고 보도했다. TF1은 프랑스 전통 방송 시장에서 24%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넷플릭스는 약 1010만 명의 프랑스 내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2025.06.22자)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6209213b
한국 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한 현지 드라마 제작은 더 이상 특별한 일 아니다. 지난해 일본 아마존 프라임 1위를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나 ‘이태원 클라쓰’의 리메이크작 ‘롯폰기 클라쓰’가 대표적 사례다. 한국에서 검증된 웹툰·웹소설 IP가 일본 드라마의 ‘필승 흥행 카드’로 떠오르면서 일본 제작사들이 한국 원작을 찾아 줄을 서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실제로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4개의 한국 웹툰·웹소설 영상화 작품이 현지에서 론칭됐다. 올해에도 다크문:달의 제단을 시작으로 6개의 작품이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5798
한국IPTV방송협회는 KT ,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주요 IPTV 사업자들과 총 400억원 규모의 'IPTV 전략펀드'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펀드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의 협력 체계 일환으로, 협회에 사무국을 두고 3사가 공동 출자하는 방식으로 결성됐다. 펀드의 위탁운용사(GP)로는 영상 콘텐츠 투자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쏠레어파트너스가 최종 선정됐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2911372522703
주요 투자처는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로, 특히 침체기를 겪고 있는 국내 영화 분야에 주로 투자할 계획이다. 흥행 가능성이 높은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선별하고 제작 초기 단계부터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제작 단계에서 안정적인 재원을 공급하고 제작사와 플랫폼 간 협력을 강화해 IPTV 콘텐츠 경쟁력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057600017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최낙용 회장은 "이제는 'K무비 2.0'을 고민해야 할 때인데도 기존대로 대기업 중심 모태펀드 운영을 고수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며 "다양한 중소 규모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모태펀드 운영을 개선하고, 대기업 멀티플렉스에서도 자사 영화에 대거 상영관을 배정하지 못하도록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 회장 역시 "모태펀드 자금이 본래 취지대로 중소 규모 영화들을 위해 잘 쓰여져야 한다"며 "현 정부가 영화계 의견을 경청하는 분위기인 만큼, 업계 요구·건의 사항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오는 5월 안에 중지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0125
JTBC가 특집 다큐멘터리 ‘김건희의 플랜’을 긴급 편성한다.(중략) JTBC 탐사보도팀은 ‘얌전한 시골 아이’가 성장하며 열망을 키워가는 경로를 추적했다. 이른바 주류 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한 김 씨는 더 높은 곳을 향해 갔다. 대기업 건설사에서 권력의 단면을 처음 목격하는 순간, 잘 나가는 검사와 결혼하고 여성 사업가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을 주변인들 증언으로 재구성한다. 결혼을 주선했다고 알려진 무속인 ‘무정’도 최초 등장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09557
'마리텔' 콤비 박진경, 이재석 PD가 콘텐츠 제작사 몬스테라 하우스를 설립했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진경, 이재석 PD는 지난해 몬스테라 하우스를 설립, 공동 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이들과 함께 손수정 PD, 문상돈 PD가 창립멤버로 함께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742108
트레이딩 카드 수집 열풍 역시 디지털 환경을 잠시 벗어나고자 하는 이색 취미로 자리 잡았다. 수집이라는 행위를 매개로 취미를 공유하려는 이들이 늘자, 오프라인에서 교류하는 움직임도 확산하고 있다. 카드 감정 기관 PSA의 사장인 라이언 호그는 “디지털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카드 수집은) 좋은 탈출구가 된다”며 “손에 잡히는 물건인데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포천에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6월 미 야구 트레이딩 카드 제조사 톱스의 모기업인 파나틱스가 개최한 행사에는 약 12만5000명의 팬이 몰렸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6/01/29/X42HYE3JNRET7PWN5O66OWQAAU
오픈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챗GPT 답변에 불만족했을 때 '일반 포털 검색을 이용한다'는 응답은 1.6%포인트(p) 감소했다. 반면 '다른 생성형 AI를 써서 다시 묻는다'는 비중은 12.3%p나 급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41583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27일 발행한 '미디어 이슈 리포트'(이현우·전창영 선임연구위원 작성)에서 2026년 언론산업 성장 추세와 주요 이슈를 전망했다. AI시대 언론사 홈페이지 기반 모델은 지속 불가능하고, 포털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무엇보다 인간 중심 저널리즘의 강화와 함께 홈페이지 외의 대안 유입 채널 다각화를 강조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빅테크 기업은 뉴스룸을 우회해 검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언론사 의료 보도 대신 WHO에서 데이터를 학습하고 국회 출입기자의 기사 대신 의회 사이트에 게시된 입법 활동을 직접 인용하는 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4054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털 다음 운영사 AXZ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최근 주식 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본 실사 등을 거쳐 거래를 확정할 전망이다.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넘기고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카카오가 취득하는 방식이다. 현재 AXZ는 카카오의 100% 자회사다. 포털 다음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AXZ는 지난해 5월 카카오로부터 분사한 후 독립적인 의사 결정 구조를 갖춘 속에서 경영 효율화를 통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 왔다. AI 기술 기업인 업스테이지는 거대언어모델(LLM) '솔라'를 기반으로 사업 확장 기회를 찾던 중 이용자 기반과 데이터를 보유한 AXZ에 협업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1748
출범 넉 달째 개점휴업 상태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여당 추천 몫 위원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2월 중 '4인 체제'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4인체제가 되면 '의결 정족수'가 채워짐에 따라 산적한 현안 처리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다. 야당 추천위원 인선이 함흥차사인 상태에서 여당 추천 위원으로만 현안이 처리될 가능성도 있어 야당의 조바심도 커지는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46217
국회의장 추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에 김민정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한국언론법학회 부회장)가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정 한국외대 교수는 미국 하와이퍼시픽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저널리즘학과 부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언론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2021년부터는 1년간 한겨레 시민편집인 및 열린편집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929
국민의힘이 박근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했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 위원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통심의위) 위원으로 추천했다. 또 그는 윤석열 정권 당시 무더기 심의 민원을 청구한 보수단체 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의 고문을 역임했다. 국민의힘은 29일 구종상 동서대 특임교수, 김일곤 전 경남MBC 사장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야당 몫 방미통심의위 위원 후보자로 추천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12
한동훈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측 패널의 허위 발언으로 선거에서 피해를 입었다며 YTN라디오 편성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다. 30일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SNS를 통해 "시사라디오 PD에게 괴롭히기식 민사소송을 남발한 한동훈 전 대표와 주진우 전 법률위원장은 즉각 사과하고 소송을 취하하라"고 요구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41
‘정치심의’는 류희림 전 위원장 체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뉴스타파 ‘김만배-신학림’ 녹취록 △MBC 전용기 탑승 배제 △바이든-날리면 논란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등 정부·여당에 불리한 보도가 무더기로 법정제재를 받았다. 법정제재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현 방미통위)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가 되는 중징계다. 심의위원들은 이들 방송에 중징계를 의결하며 방송의 공정성 위반을 빈번하게 지적했다. 하지만 실제 의결내역을 보니, 법정제재 다수가 방송심의 규정 9조(공정성)가 아닌 13조(대담·토론프로그램 등), 14조(객관성), 16조(통계 및 여론조사) 등을 적용조항으로 뒀다. 공정성 조항이 있더라도 객관성 위반 등을 포함한 법정제재가 대다수였다. 2024년 보도·시사프로그램에 의결된 법정제재 48건 중 34건은 적용조항에 공정성 위반이 없었다. ‘공정성 심의’가 없어도 ‘정치심의’가 가능했다는 뜻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