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이탈과 매출 성장세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
| 20260310
웹툰 시장에서 이용자 이탈과 매출 성장세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주요 플랫폼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가 감소하는 등 기존 결제 이용자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흐름이다. 지난 3일 네이버의 글로벌 웹툰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실적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월평균 활성 이용자 수는 1억 5,700만명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다. 글로벌 결제 이용자(MPU) 수는 750만명으로 2.9% 줄었다. 국내 이용자 감소 폭은 더 크게 나타났다. 네이버웹툰의 국내 MAU는 지난해 2,400만명으로 전년 대비 11.1% 감소했고 MPU는 360만명으로 5.3% 줄었다. 2024년은 국내 MAU가 전년 대비 2.1% 감소했고 MPU는 7.6% 줄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340
MAU와 MPU 감소는 소비자가 산업을 떠나고 있다는 신호다. 이용자 지표를 들여다보면 사태의 심각성이 드러난다. 역성장이 올해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 이탈한 소비자의 유형이 다르다는 점이 더 심각하다. 2024년 기준 네이버웹툰은 국내 MAU가 2.1% 줄어들 때 MPU가 7.6% 감소했다. (중략) 전문가들은 시즌제 연재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완결까지 가는 작품이 줄어든 점, 잦은 작가 교체, 숏폼 콘텐츠 유행 등을 꼽는다. 전체 소비자 수가 줄면서 요일웹툰 상위권에 오르더라도 실제 수익은 감소하는 구조가 됐다. 이로 인해 창작자도 산업을 이탈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시청 시간이 수십 초에 불과한 숏폼에 중독됨에 따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제외한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트래픽 감소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짧은 축에 속했던 웹툰·웹소설의 편당 시청 시간 3~5분도 길게 느끼며 기피하는 이용자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8189
CJ ENM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의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J ENM은 KLPGA와 KPGA의 모든 대회를 디지털 생중계하고 VOD 서비스할 권리를 갖는다. 이번 디지털 중계권 확보를 통해 KLPGA와 KPGA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보다 확장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생중계는 물론 경기 하이라이트·풀영상 VOD까지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게 됐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신의 일정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6000712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이달부터 MBC의 대표 드라마와 예능 등을 순차로 선보이며 콘텐츠 라이브러리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궁', '지붕뚫고 하이킥' 등 드라마와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등 예능은 물론 음악 프로그램 '1등들'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제공된다고 티빙은 전했다. 티빙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K-콘텐츠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경쟁력을 지속해 강화하고 있다"며 "플랫폼 간 전략적 파트너십과 폭넓은 콘텐츠 수급으로 이용자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9060300017?input=1195m
8일 업계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622만 6100명으로 작년 하반기 대비 13만 8546명이 줄었다. 2024년 상반기에 처음 감소한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경영 상황은 빠르게 악화되는 모습이다. SO 사업 매출은 2014년 약 2조 3000억원에서 2024년 1조 5000억원으로 3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00억원에서 148억원으로 97% 급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7873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빅매치 대한민국과 일본의 맞대결이 시청률 합계 16%대를 기록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2TV, MBC, SBS가 중계한 1라운드 C조 2차전 대한민국-일본전의 시청률 합은 16.5%(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체코전(9.7%)보다 6.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채널별로는 MBC가 5.8%로 가장 높았으며 SBS가 5.7%, KBS 2TV가 5.0%를 기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1/0015944787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역대 관객 수 1위는 ‘명량’으로 약 1762만 명이다. 이어 ‘극한직업’ 1627만 명, ‘신과함께 죄와 벌’ 1441만 명, ‘국제시장’ 1427만 명, ‘베테랑’ 1341만 명이 뒤를 잇는다. 상위권 작품을 보면 전쟁물, 코미디, 범죄 액션, 판타지 등 대중 장르가 중심을 이루며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한 작품이 흥행 상위권을 형성했다. 10위권 밖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이어진다. ‘범죄도시2’ ‘범죄도시4’ ‘파묘’ ‘서울의 봄’ 등 사건성과 장르성이 강한 작품이 잇따라 천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영화 흥행이 대중 장르와 스타 캐스팅을 중심으로 형성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96147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를 보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거나 유료 OTT에 가입해야 하는 상황.
바로 이웃나라 일본 이야기다. 넷플릭스가 WBC 일본 독점 중계권을 따냈다. 글로벌 플랫폼의 자금력을 감당하기 어려운 NHK를 비롯한 일본 지상파방송은 중계권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일본 언론에서 스포츠 중계의 공공성과 보편적 시청권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넷플릭스는 WBC 운영사인 WBCI와 계약을 맺고 일본 지역 중계권을 확보했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총 47경기가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중계권료는 약 150억엔(약 1,40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2023년 대회 중계권료로 알려진 30억엔의 5배에 달한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361
이번 MWC26에서 특히 눈에 띈 것은 통신장비사들이 네트워크를 AI 연산을 함께 처리하는 인프라로 강조하기 시작했다는 부분이다. 기존 기지국이 통신 기능 수행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AI 추론 기능을 수용하는 AI-RAN 구조로 진화할 것이라는 메시지가 전시장 전반에서 반복됐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30721074016140
정부가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을 허용하면서 구글이 국내 지도 기반산업에 진출할 길이 열렸다.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은 “구체적인 한국 서비스 구현 방안을 곧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규제 울타리’ 효과를 누리던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 사업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정면으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몰리게 됐다. 여행·물류는 물론 자율주행, 증강현실(AR) 등 지도를 인프라로 삼는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9926
고(故) 이우영 작가의 만화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을 계기로 콘텐츠 산업에 뿌리 깊게 남아 있던 '매절 계약' 관행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법원이 매절 계약이 곧 저작권 양도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잇달아 내리면서, 만화뿐 아니라 음악 산업에서도 권리 이전 관행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매절 계약은 창작물의 대가를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계약 방식이다. 업계에서는 '한 번의 지급으로 창작물에 관한 모든 권리를 넘기는 계약'으로 받아들여왔다.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도 이같은 매절 계약 해석을 둘러싸고 촉발됐다. 출판사 측은 계약을 근거로 캐릭터 저작권의 귀속을 주장했고 원작자는 저작권 침해라고 맞서며 7년 간의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해당 분쟁은 올해 1월 대법원에서 종결됐다. 대법원은 출판사 측의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하고 검정고무신 캐릭터 저작권이 원작자들에게 있다는 하급심 판단을 최종 확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05622
'정부24'에 접속하지 않아도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앱에서 AI와의 대화만으로 각종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정부는 향후 국세청 '연말정산' 등 핵심 행정 서비스도 국민비서 안에서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확장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9일 네이버·카카오와 협력해 대화형 행정 서비스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네이버 앱이나 카카오톡에서 'AI 국민비서'를 찾아 원하는 서비스를 말하면 관련 행정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10963
금융투자업계에서 '생성형 AI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등 AI를 활용한 영역이 확장되며 다변화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운용 업계 최초 생성형 AI 아나운서를 출시했다. 회사는 AI 아나운서를 마케팅 자료를 기반으로 상장지수펀드(ETF)와 펀드 상품 안내를 비롯해 시황 브리핑, 웹세미나, 이벤트 홍보 영상 등 다양한 투자 콘텐츠 제작에 활용한다. KB자산운용 측은 “AI 아나운서 도입으로 콘텐츠 제작의 유연성과 확장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목소리 톤과 스타일, 배경 연출 등을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는 만큼 투자 콘텐츠의 표현 방식도 한층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177
루마 AI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오디오 제작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에이전트형 창작 플랫폼'을 공개했다. 동영상 생성 도구를 넘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광고·마케팅·디자인 산업의 제작 방식을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루마는 6일(현지시간) 새로운 플랫폼 ‘루마 에이전트(Luma Agents)’를 공개했다. 현재는 API 형태로 접근할 수 있으며,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처음에는 기업을 중심으로 점차 접근 권한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82
미 국방부와 앤스로픽의 계약이 종료되고, 미 국방부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오픈AI의 고위 임원은 우려를 표하며 사임했다. 7일(현지 시각) 케이틀린 칼리노브스키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는 자신의 X 계정에 사임 소식을 알리며 “사법적 감독 없이 미국인을 감시하고 인간의 허가 없이 자율적으로 치명적인 공격을 가하는 AI 무기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가이드라인이 정립되지 않은 채 (국방부와의 계약) 발표가 성급하게 이뤄졌다”며 오픈AI의 거버넌스(지배구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오픈AI는 이와 관련해 “국방부와 국내 감시 금지, 자율 살상 무기 금지라는 금지선을 명확히 하면서 동시에 책임감 있는 AI 국가 안보 활용을 위한 경로를 만들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2191?sid=104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기술이 텍스트나 이미지를 초기 생성 AI 단계를 거쳐 스스로 사고 과정을 거쳐 답을 도출하는 추론 중심 AI 단계로 발전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AI로 기술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에이전트형 AI는 문제 해결과 도구 활용, 계획 수행까지 수행하면서 토큰 사용량이 1세대 AI보다 100만배 더 많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오픈클로(OpenClaw)를 "역사상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출시"라고 지목했다. 리눅스가 약 30년에 걸쳐 기록한 다운로드를 오픈클로는 불과 3주 만에 넘어섰다는 것이다. 그는 “앞으로 모든 소프트웨어는 에이전트형 AI가 될 것”이라며 “IT 산업 전체가 결국 대규모 컴퓨팅을 소비하는 구조로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80
스위스가 한해 60만원이 훌쩍 넘는 가구당 공영방송 수신료를 절반 가까이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국민투표에 부쳤으나 부결됐다. dpa통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공영방송 수신료 삭감을 놓고 실시된 국민투표 초기 개표 예측 결과 유권자의 62%가 반대표를 던지며 수신료 현상 유지를 선택했다. 반대 의견이 당초 예상을 웃도는 이 같은 결과는 공영 미디어가 민주주의 가치를 지탱하는 기반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은 것이라고 dpa는 짚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9003800098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워너브러더스)의 통매각 계약으로 산하 뉴스채널 CNN의 미래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인수 기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이하 파라마운트)가 직접 편집권 독립을 약속했다.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CNN은 놀라운 팀으로 구성된 놀라운 브랜드다. 이 놀라운 기자들을 위해 독립성이 유지돼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이를 지원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중도 진보 또는 중도 보수로 분류되는 70%의 미국인들이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대상"이라며 "우리는 진실과 신뢰의 비즈니스를 하고 싶고, 이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7005800075?input=1195m
연합뉴스TV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서울시장 예비후보) 관련 기사를 삭제했다. 정 전 구청장이 대전 국정관리원 화재 사태 중 골프 행사에 참석했다는 내용의 단독보도다. 연합뉴스TV 측은 해당 기사의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은 없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공격이 오가고 있기 때문에 삭제했다는 입장이다.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정원오 캠프 측에선 취재 당시에는 반론을 주지 않았다가 보도 이후 해명에 나섰는데 이를 듣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내렸다는 설명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928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방송인 김어준씨를 김민석 국무총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것을 두고, 김민석 총리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에 대한 명예훼손을 이유로 김어준 뉴스공장 진행자를 시민단체가 고발한다는 기사를 보았다”며 “고의가 아닐 것이고, 혹 문제가 있다 해도 처벌을 원치 않는다. 경찰에도 처벌불원서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고발하신 단체의 취지도 있겠지만, 지금은 빛의 혁명을 함께 넘어온 이들에 대한 더 큰 이해와 인내가 필요한 때라고 본다”라면서 “제게도 황당함을 넘어 사실과 전혀 다른 비상식적인 내용의 각종 유튜브 등의 주장을 보게 된다. 오래 쌓여온 참을성을 바탕으로 결국 하나하나 바로잡아 가면 된다는 사필귀정의 믿음으로 대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질을 놓지 않고 성실하고 진지하게 국정수행에 집중하고 대통령님을 보좌하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925
현재까지 추천 주체별 위원 구성을 보면 ▲대통령 지명 김종철 위원장·류신환 비상임위원 ▲민주당 추천 고민수 상임위원·윤성옥 비상임위원 ▲국민의힘 추천 이상근·최수영 비상임위원이다. 이 중 국회 추천 절차를 거친 민주당 추천 2인·국민의힘 추천 2인 등 4인은 현재 인사혁신처에 이관된 상태로, 대통령 위촉 절차가 완료되면 6인 체제가 갖춰진다. 7인 완전체까지는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 1인이 남은 상태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783
6일 KBS 소수노조 ‘같이 노조’는 ‘수신료로 JTBC의 도박빚을 갚을 순 없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JTBC의 중계권 재판매 협상 제안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마디로 비싸게 계약한 중계권을 같이 떠안자는 취지”라고 했다. 노조는 “JTBC는 2019년 동·하계 올림픽과 FIFA월드컵 독점 중계권을 따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지상파 3사 계약보다 훨씬 많은 돈을 IOC와 FIFA에 약속했다고 한다”며 “JTBC 경영진의 판단을 비판할 생각은 없다. 사운을 건 도박을 했고, 이제 그 도박빚에 허덕이는 상황이다. 이제는 JTBC가 자본시장과 채권은행의 평가를 받아야 할 차례”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3/06/AZJ7OA64UJGKHLR4PIRFZM56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