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는 생존할 수 있을까?

'다큐 3일'이 정규편성으로 돌아온다. 종영 이후 4년 만의 복귀다.

by 이성주

| 20260311


'다큐 3일'이 정규편성으로 돌아온다. 이는 종영 이후 4년 만의 복귀다. 9일 KBS 관계자는 본지에 "'다큐 3일'이 KBS2 정규 프로그램으로 4월 초 편성됐다"라고 밝혔다. '다큐 3일'이라는 프로그램의 진가를 부각시켰다는 의미가 크다. '다큐 3일'은 2007년 첫 방송 이후 줄곧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일상에 초점을 맞춰왔다. 대단한 사건이나 특별한 인물도 없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심을 72시간 동안 따라가며 그 안에 녹아 있는 삶의 밀도를 전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0916200000029


'다큐 3일'은 2007년 첫 방송 이후 줄곧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일상에 초점을 맞춰왔다. 대단한 사건이나 특별한 인물도 없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심을 72시간 동안 따라가며 그 안에 녹아 있는 삶의 밀도를 전했다. 그러나 2022년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촬영이 어려워지면서 폐지 수순을 밟았다. 당시 적지 않은 시청자들이 폐지를 반대했지만 방영 1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8월 2014년 8월 방영분인 '청춘, 길을 떠나다 - 내일로 기차여행 72시간' 편이 재조명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9n29891?mid=e1200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플랫폼에 따라 이용 방식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용자 규모를 보여주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쿠팡플레이와 디즈니플러스가 강세를 보인 반면 시청 빈도를 보여주는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에서는 티빙과 웨이브가 앞서고 있다. 8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2월 기준 OTT MAU는 넷플릭스가 1527만명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쿠팡플레이(832만명), 티빙(733만명), 디즈니플러스(407만명), 웨이브(376만명) 순이었다. 디즈니플러스의 월간 사용자 수는 전월 대비 89만명 증가하며 웨이브를 앞질렀다. 쿠팡플레이(50만명)와 티빙(18만명)도 월간 사용자가 증가했다. 반면 넷플릭스의 MAU는 전월 대비 64만명 감소했고 웨이브도 25만명 줄었다.

https://www.etnews.com/20260309000306


JTBC가 요구하는 중계권료와 각 방송사가 제시한 금액 간 격차가 커 1월 말 이후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게 방송사들 설명이다. 지상파 방송사 제시액을 모두 합쳐도 JTBC가 요구하는 금액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한 방송사 관계자는 "JTBC가 중계권을 단독 확보하는 과정에서 금액을 무리하게 높여 놓고 이제 와 감당이 안 되니 비용을 떠넘기겠다는 것"이라며 "방송 광고 수입 감소로 다들 적자에 허덕이는데 터무니없이 비싸게 중계권을 사 온다면 경영진 배임 논란이 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JTBC는 지상파 3사 스포츠 중계권 공동협상체인 '코리아 풀'과 별도로 단독 입찰을 진행해 2026년부터 2032년까지 동·하계 올림픽과 두 차례 월드컵 중계권을 따냈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 독점 중계로 방송사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약 5억 달러(약 7,0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막대한 비용을 혼자 감당하는 위험을 감수한 것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0815370001772


김현 의원은 방송법 개정안에서 방미통위의 중계권 협상 중재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약 자료 제출 의무'를 신설했다. 중계권을 따낸 방송사가 계약 체결 3일 이내에 계약 기간과 금액, 중계 범위 등을 방미통위에 제출하도록 했다. 방미통위는 제출 받은 자료를 보편적 시청권 보장과 중계권 거래 공정성 확보 목적에 한정해 사용할 수 있다. 김현 의원은 만약 방송사가 방미통위에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로 제출한 경우 1억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356


법안이 통과되면 JTBC는 무조건 KBS와 MBC에 중계권을 재판매해야 하고, KBS와 MBC는 반드시 중계권을 확보해야 한다. 이는 보편적 시청권을 위해 JTBC와 공영방송 모두에게 협상 의무를 지우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952


국내 케이블TV 업계가 구조적 붕괴 단계에 들어갔다고 스스로를 진단했다. 규제 해소와 진흥이라는 정책적 뒷받침이 지연되면서 어려움이 누적된 결과라는 것이다. 업계는 더 이상 늦어져서는 안된다면서 늦어도 3개월 내에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황희만(사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10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산업의 위기는 개별 사업자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 공백이 초래한 구조적 위기"라고 업계 애로사항을 토로하면서 '케이블TV 지속 정책연구반'을 즉각 구성하자고 제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4902


업계에선 최근 1년간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자가 급증했는데도 네이버 검색 이용이 줄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내 챗지피티 애플리케이션(앱)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1446만3987명으로 1년전(386만9088명)의 4배로 증가했다. 그런데도 네이버 검색 사용자 수나 검색량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네이버 검색만 쓰거나 챗지피티 등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만 사용하는 이용자는 확연히 줄어든 추세”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챗봇과 검색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교차 사용자’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얘기다. 예컨대, 이용자가 챗지피티에서 제품 추천을 받은 뒤 이를 사기 위해 네이버에서 상품을 검색하거나, 네이버에서 조사한 기업 정보를 바탕으로 챗지피티에게 보고서 작성을 요청하는 식이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챗봇 등장 이후 기존 검색엔진 활용도 함께 늘면서 전체 검색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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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가 이용자 수 200만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음원 플랫폼 시장에서 독주 성장하고 있다. 유튜브뮤직, 멜론 등 타 플랫폼 이용자 수가 하락세인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네이버와 체결한 협력이 이용자 유입 경로를 확대했다는 정보기술(IT) 업계의 평가가 나온다. 10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포티파이의 지난 2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04만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서비스 출시 후 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스포티파이의 MAU는 지난해 11월 173만명, 12월 195만명, 지난 1월 199만명으로 꾸준히 상승해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11449


카카오가 포털 다음 매각을 앞두고 다음 플랫폼에 기반을 둔 서비스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TV 서비스를 오는 6월 종료하는 데 이어 카카오게임즈의 PC 게임 채널링 서비스도 중단하기로 하면서 다음 중심 사업 구조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양상이다. 1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TV 서비스를 오는 6월 30일 종료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50547


미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자사를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미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앤스로픽은 9일(현지 시각) 미 국방부를 비롯한 연방 기관 18곳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 행정부 고위 인사들을 피고로 한 소송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에 제기했다. 국방부가 자사를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것을 취소하고 미 연방 기관들에 앤스로픽 AI 사용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침이 위헌임을 판단해 달라고 법원에 요구한 것이다. 앞서 미 국방부는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미군 기밀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유일한 AI로 선정했다. 하지만 최근 이란 공습이 시작되자 앤스로픽은 자사 AI 모델을 대규모 국내 감시와 자율 살상 무기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갈등 끝에 국방부는 지난달 27일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다. 미 행정부가 자국 기업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3634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이 만드는 숏폼 드라마 시장은 중국 기업이 장악하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만의 AI 콘텐츠로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스푼랩스 사무실에서 만난 최혁재 대표(사진)는 이같이 강조했다. 최 대표는 본인 노트북으로 한 드라마 클립 영상부터 보여줬다. 학생들이 체육관에서 목봉 격투 훈련을 하는 장면이었다. 최 대표는 "이 드라마는 전부 AI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배우는 한 명도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드라마는 스푼랩스가 자체 제작한 뱀파이어·늑대인간 소재 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다. 이 드라마는 10일 미국, 일본 등 해외 100여 개국에 출시한다. 한국은 현재 심의 중이고,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AI 발달로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제작에도 혁명이 진행 중이다. 오래 기간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며 영화를 제작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AI 기술을 이용하면 1~2명만으로도 사무실에서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상황이다. 스푼랩스는 이 같은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74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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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현장에서 비디오 AI의 활약은 이미 게임체인저 수준에 도달했다. 고성능 컴퓨터 비전 기술은 경기장 전체를 조감하며 선수들과 공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트래킹 한다. 상대 수비가 밀집할 때 우리 팀 공격수가 어떤 각도로 침투해야 성공 확률이 높은지, 특정 투수의 투구 폼이 미세하게 흔들릴 때 부상 위험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까지 예측해 낸다. 하프타임 라커룸에서는 AI가 편집한 공략 포인트 영상으로 코치진과 감독은 후반전 전술을 수정한다. 이것은 먼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 유럽 빅리그와 국제 대회의 현주소다. 이러한 하이테크 스포츠 분석 분야에서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이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비프로컴퍼니다. 한국의 작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이들은 자체 개발한 정밀 카메라와 AI 분석 기술을 무기로 축구 종가인 유럽 시장을 정면으로 뚫어냈다. 현재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프로팀들이 비프로의 솔루션을 이용해 전술을 짠다.

https://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890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AI) 챗봇 사용이 가파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사용 시간에 변동이 일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대체로 한국인 대다수가 AI 하면 ‘챗GPT’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정작 지난달 사용 시간 조사에서는 2위로 밀려났다. 실질적인 체류 시간에서 챗GPT를 따돌린 주인공은 스토리제작·캐릭터 채팅 플랫폼인 ‘제타(Zeta)’다. 실시간 앱 결제 기반 시장 경쟁사 분석회사 와이즈앱·리테일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월 AI 챗봇 앱 이용 현황’을 1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가장 오래 사용한 AI 앱은 1억1341만시간을 기록한 제타였다. 챗GPT(5047만시간)보다 두배 이상 많은 수치다. 사용자 수(MAU)에선 챗GPT(2293만명)가 제타(402만명)를 압도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가 앱에 머무는 ‘몰입도’에서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역전 현상의 핵심은 ‘캐릭터’와 ‘상호작용’에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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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프트웨어(SW)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SW 종말 우려를 낳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도구를 자사 오피스 서비스에 도입했다. MS는 앤트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코파일럿 코워크'를 구독형 오피스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365'(M365)에 통합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코파일럿 코워크는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이메일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도구를 넘나들며 관련 정보를 추출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이메일 초안까지 작성해주는 기능을 갖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48676?sid=104


서울시는 콘텐츠 기업이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때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문화산업보증'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009년부터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무역 거래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 3천235개 사가 총 25억원의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69개 기업은 해외 거래처 대금 미회수 등 수출 피해 발생에 따른 보험금 110억원을 지원받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9054400004


"멀쩡한 회사를 때려치우고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해서 2억원으로 20억원짜리 꼬마빌딩을 사면 얼마나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직접 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배우 하정우는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통해 벼랑 끝에 몰린 한 인물의 처절한 생존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9135500005


삼성전자가 로봇 손 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사람처럼 정교하게 물건을 집고, 쥐고, 조작하는 손 기능이 휴머노이드 핵심이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고성능·고자유도 로봇 손 개발에 착수한다. 삼성전자가 미래로봇추진단에 '핸드랩(Hand Lab)'을 신설한 것으로 파악됐다. 핸드랩은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을 고도화하고, 삼성전자를 비롯해 관계사 제조 라인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로봇 손을 개발하는 전담 조직이다. 핸드랩은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의 하드웨어(HW) 그룹에 편제됐다. 여타 휴머노이드가 보행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삼성전자가 로봇 손 개발을 주목한 건 휴머노이드 상용화 난제 중 하나가 정교한 로봇 손 제작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06142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씨에 대한 진영 내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김어준씨를 조선일보에 비유하며 현실 정치에 개입하지 말라는 경고도 나왔다. 보수 진영 인사들을 주로 고발하던 시민단체는 김어준씨가 이재명 정부에 해를 끼치고 있다며 고발에 나섰다. “김씨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건 확실해 보인다”는 분석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955


10일 방송협회는 성명을 내어 "현재 국내 방송업계, 특히 지상파는 20년 가까이 지속된 광고매출 감소와 글로벌 OTT 확산에 따른 제작비 급등으로 심각한 경쟁력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상파가 JTBC의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제시 금액을 그대로 수용할 경우 각 방송사별 수백억 원의 순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파가 JTBC가 확보한 2023년까지의 올림픽·월드컵 중계를 계속 할 경우 이러한 손실은 더욱 확대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방송협회는 "설령 지금 당장 지상파가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하더라도 현실적인 제작 여건 역시 큰 제약이 있다"면서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상파는 JTBC의 경영상 판단에 따른 부담이 지상파에 일방적으로 전가되지 않는 합리적 수준의 조건이 마련된다면, 협상에 응할 의사가 있다"고 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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