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나르 비덴펠스는 컨퍼런스에 나와 두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할 거라고 밝혀
| 20220315
디스커버리의 CFO 군나르 비덴펠스(Gunnar Wiedenfels) 3월 14일(월) 도이체방크 제 30회 연례 미디어&인터넷&텔레콤 컨퍼런스에 나와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덴펠스는 통합에 앞서 두 서비스의 구독를 묶은 번들링(Bundling)을 먼저 한 뒤 이후 방법을 찾아 하나의 제품으로 서비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덴펠스는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번들이 아닌 결합된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소구될 것이라는 것”이라며 “문제는 단시간에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 비덴펠스는 최장 기간 몇 년이 소요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m-and-a-m-and-a?s=r
HBO맥스·디스커버리+ '통합'…넷플릭스 위협
https://zdnet.co.kr/view/?no=20220315085722
김소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DTC(Direct to Consumer·소비자 직접판매)사업 총괄(전무)은 14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최근 콘텐츠 시장은 한국이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며 “디즈니 본사도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을 고려해 2026년까지 투자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31443281
원천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2차 콘텐츠 제작 IP 원소스멀티유스(OSMU)가 콘텐츠 산업에 새로운 지형을 만들고 있다. 콘텐츠 경쟁력과 인기가 검증된 IP를 새로운 장르로 제작해 원작 인기를 잇는 등 IP 수명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하며 불확실성은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인기 IP 하나면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테마파크,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다. 국내외 드라마·영화 제작사 다수가 신작을 개발할 때 웹툰·웹소설 IP를 먼저 검토하고 있다.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이 흥행하자 원작 IP 네이버웹툰 조회 수가 약 80배 폭증하는 등 IP OSMU에 따른 콘텐츠 사업 선순환구조도 확인됐다.
https://www.etnews.com/20220314000113
애니메이션과 단편영화 등 이미 선보인 영상 콘텐츠의 장편 시리즈물이 잇달아 선보인다. 국내외 유수 영화제 수상 등으로 인정받은 소재의 참신함과 이야기의 완결성에 힘입어 ‘검증된 IP(지식재산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이다. 최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리즈에 관심이 커진 덕분이기도 하다. (중략) 한 OTT 관계자는 13일 “웹툰의 폭발적 대중성에 기반한 영상물이 넘쳐나고 있다. 그에 비해 애니메이션 영화나 단편영화는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그만큼 신선하고 차별화한 아이디어를 이미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원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313/112310865/3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데이트되는 왓챠 오리지널 '조인 마이 테이블'은 우리나라의 여러 도시에 자리 잡은 이주민들의 삶, 그리고 그들의 음식을 따라가는 여행을 그린 미식 여행 리얼리티다. 우리나라에 터를 잡고 살고 있는 이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녹인 가이드북과 함께 초대장을 보내면, 관찰자들이 그를 따라 각 지역을 여행하고 음식을 맛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인 마이 테이블'의 진행을 맡은 방송인 이금희 씨와 소설가 박상영 씨는 10년 만에 재회한 사제지간이자 미식 여행을 함께 하는 관찰자로 함께하며, 차분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입담과 다양한 분야에 걸친 풍부한 지식, 그리고 섬세한 감수성으로 지역 곳곳의 문화와 음식을 탐색한다.
https://star.ytn.co.kr/_sn/0117_202203141739255901
국내 IT업계의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14일 나란히 새로운 리더십 시대를 열며 '글로벌 올인'에 두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네이버는 만 41세의 '젊은 피'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 책임리더를 대표로 선임했다. 네이버의 글로벌 사업에 몸담았던 경험을 살려 최 대표는 네이버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카카오는 김범수 창업자가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고 카카오공동체의 글로벌 확장에 주력하기로 했다. 남궁훈 카카오 대표 내정자는 모바일 중심의 사업 영역에서 벗어나 메타버스를 비롯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카카오의 글로벌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을 향한 두 기업의 청사진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는 가운데 내수 시장을 벗어난 두 기업의 글로벌 전략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린다.
https://www.news1.kr/articles/?4614930
그룹 방탄소년단·블랙핑크 등 스타들의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케이(K)팝이 할리우드 영상 콘텐츠의 메인 소재로 급부상했다. 애니메이션부터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이 연이어 제작되고 있다. 11일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공개돼 이틀 연속 ‘세계 많이 본 영화’(플릭스패트롤) 1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이 선두에 섰다. 케이팝 그룹을 본뜬 5인조 보이그룹 ‘4타운’이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한국인 ‘태영’을 포함해 다국적 멤버들이 음악 스타일부터 칼군무와 패션까지 케이팝 그룹의 모습을 연출한다. 중국계인 미국 도미 시 감독은 “학창시절 내가 푹 빠졌던 2PM과 빅뱅 등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했다”며 케이팝의 영향을 직접 언급했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314/112329402/3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이 안방극장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안효섭·김세정 등 이제 막 주목받기 시작한 청춘스타들로 채운 주연 라인업으로 방송 초반부터 국내외에서 기대 이상의 시청률 성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첫 방송한 로맨틱 코미디 ‘사내맞선’은 3회 만인 7일 시청률 8%(이하 닐슨코리아)를 넘겨 월화드라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11편의 미니시리즈 가운데 13일 10.9%를 돌파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이어 두 번째로 시청률이 높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966376
축구 레전드들과 국군 장병들이 만난다. 14일 tvN 관계자는 YTN star에 "'군대스리가'(가제)가 방영된다. 구체적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손창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군대스리가'는 은퇴한 레전드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주축 멤버로 이뤄져 국군 장병들과 축구 대결하는 포맷이다. 2002년 월드컵을 중심으로 2006년 월드컵 선수들이 멤버로 구성될 예정이다. tvN 측에 따르면 정확한 참여 연예인 및 선수 명단 등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최근 예능계에는 '뭉쳐야 찬다'(JTBC), '골때리는 그녀들'(SBS) 등 축구 예능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군대스리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https://star.ytn.co.kr/_sn/0117_202203141400083810
SK텔레콤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케이팝 스타의 전용 랜드와 전용 아바타(코스튬 · 모션)를 통해 케이팝 스타와 팬들이 물리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케이팝 메타버스 팬미팅, 이프랜드 '더 팬 라이브'(The Fan Live)를 14일 20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프랜드 '더 팬 라이브' 첫 번째 게스트는 올해 최고의 케이팝 기대주인 '빌리'(Billlie)다.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는 최근 2월에 미국 아이튠즈 등 글로벌 5개 지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미스틱스토리 소속 걸그룹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03&aid=0011061613
디즈니+ 야심작 ‘오비완 케노비’
예고편 3일만에 1200만회 조회… 시리즈 공개 전 인기 척도로 꼽혀
예고편 조회수가 높은 드라마 리스트는 그대로 각 OTT 서비스들의 최고 기대작 목록이 된다. 사람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올 하반기 공개할 ‘반지의 제왕’ 프리퀄 드라마 ‘힘의 반지(Rings of Power)’ 예고편을 한 달 만에 2880만 회 넘게 봤다. HBO맥스가 만드는 ‘왕좌의 게임’ 프리퀄 드라마 ‘용의 가문(House of the Dragon)’은 5달 만에 약 1550만 회 조회됐다. 디즈니+는 이달 30일 마블의 정신 분열 수퍼 히어로 ‘문 나이트’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데, 예고편이 한 달 만에 3018만회 조회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03/15/IKWGTEHMZBEE7E5IH42GIXFRYE
‘오징어게임’ 이정재, 美서 3번째 트로피…에미상이 보인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314/112329395/3
웨이브, 마마무 다큐멘터리 25일 공개 =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는 걸그룹 마마무의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MMM_Where are we now)를 오는 25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마마무의 데뷔 과정, 성장통, 그리고 실력파 그룹으로 인정받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멤버들이 7년간 밟아온 길을 4부작으로 담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4110500005?input=1195m
KT스카이라이프가 사실상 사장만 남기고 이사진을 전면적으로 재편한다. 사외이사 전원이 교체되고 기타비상무이사도 새롭게 2명을 선임한다. 특히 그동안 2대 주주였던 KBS 출신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두는 관행을 깨고 기타비상무이사로 배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이사회 투명성 제고에 대한 주문을 받은 데 따른 움직임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