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의 대본집은 33만 4000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 20220316
15일 예스24에 따르면 지난해 초부터 올 초까지 드라마 대본집 판매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146.2% 상승했다. 최근 대본집 열풍을 이끈 작품으로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대표적이다. 김영사가 두 권으로 펴낸 ‘그 해 우리는’의 대본집은 예약판매 시작 직후 베스트셀러 1, 2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7주간 베스트셀러 톱100을 점령하며 약 33만4000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신민아·이선호 주연의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북로그컴퍼니)의 대본집도 5주간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오르며 1만8700부가량 판매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676311
매물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 18.72%이다. (CJ와 SM)양측이 거래조건을 두고 이견을 보이면서 협상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CJ ENM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에 손을 뗄 경우 중기 비전 달성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CJ그룹은 지난해 11월 중기비전 선포를 통해 향후 3년간 10조원 이상을 투자해 미래 혁신성장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년간 그룹 계열사들의 성장이 정체됐다고 진단하고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투자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였다. CJ ENM은 9300억원을 투입한 엔데버콘텐트 인수로 물꼬를 텄지만 물적분할을 통해 멀티 스튜디오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에는 제동이 걸렸다. 물적분할 이후 분할된 자회사가 상장하는 수순을 우려해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졌기 때문이다. CJ ENM은 물적분할을 하지 않고 멀티 스튜디오 체제를 갖출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CJ ENM이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에 진출한다. CJ ENM은 29일로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NFT를 포함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암호화 자산 관련 △매매 및 중개업 △콘텐츠 기획·제작·유통·중개·마케팅업·광고대행업 △수출입업과 부대사업 일체를 정관에 추가한다. NFT 기획·제작·거래 등 사업 전반을 직접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NFT 개발에는 CJ ENM과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티빙이 보유한 영상콘텐츠 지식재산(IP)을 활용하는 것이 유력하다.
https://www.etnews.com/20220315000119
캐릭터·골드바·주류 마케팅…NFT 아이디어 별처럼 쏟아진다
(디즈니+는) 글로벌 OTT의 장점도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 '그리드'의 경우, 한국 내에서는 시청 순위 1위 혹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해외에서는 찾아보기조차 힘들다. '글로벌 OTT'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홍콩과 대만에서 공개됐을 뿐, 다른 국가에서는 서비스되지 않고 있다. 해외 최고 순위는 홍콩과 대만에서의 6위 정도다. 이쯤 되니 제작진 혹은 배우 입장에서 막강한 자본력을 제외하곤 매력적인 메리트가 없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배우, 소속사의 경우 OTT 오리지널 콘텐트 중에 넷플릭스를 가장 선호하고, 최근 급부상한 티빙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분위기라면 디즈니+는 굉장히 신중하게 고려한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50976
웹툰·웹소설 IP는 콘텐츠 제작 기초요소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벌어들인 돈의 대부분을 수수료 명목으로 본사에 송금하고 있다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영식(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비판했다. 김 의원은 넷플릭스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제출 보고서와 국내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0년 넷플릭스 한국법인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의 매출액은 4천155억원, 본사로 보낸 수수료는 3천204억원이었다고 밝혔다. 2019년 매출액 1천859억원, 수수료 1천221억원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2.2배로, 수수료는 2.6배로 각각 증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5059900017?input=1195m
"라인·웹툰·제페토 능가하는 신사업 만들 것"
네이버웹툰, 2분기 메타버스 본격 진출…테마파크로 IP 영토 확장
의장직 벗은 김범수, 카카오 해외공략 전면에 등판
KT스카이라이프는 자사 알뜰폰 브랜드 ‘skylife 모바일’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 ‘왓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OTT 제휴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출시되는 OTT 제휴 요금제는 총 3종으로, 왓챠 2종(모두 충분 11GB+왓챠, 모두 충분 일5GB+왓챠)과 시즌 1종(모두 충분 일5GB+시즌)이다. 왓챠 제휴 요금제 고객이 스카이라이프 안드로이드 TV셋톱을 이용하면 더욱 큰 화면으로 왓챠 서비스를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00566632263976&mediaCodeNo=257&OutLnkChk=Y
15일 디즈니 플러스 측에 따르면 신규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를 제작, 올 하반기에 공개한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SBS ‘X맨’,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 버라이어티 예능의 성공 신화와 더불어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 등 새로운 포맷의 예능 신세계로 호평받은 제작진의 참신한 기획과 MC 유재석, 노련한 입담과 유머로 웃음을 선사할 이광수, 뜨거운 에너지로 활력을 불어넣을 권유리까지 최고의 예능 베테랑들이 모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607232
다음달 1일 오후 8시에 첫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진솔한 피, 땀, 눈물 어린 실제 사건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송은이·안정환·이이경이 진행을 맡아 ‘역대급 MC 라인업’을 구축했고,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전문가 패널로 합류했다.(중략) 연출은 MBC '나 혼자 산다'를 기획, 연출한 이지선 PD가 맡는다. 이지선 PD는 2013년 '나 혼자 산다'를 처음으로 기획, 론칭하며 리얼 관찰 예능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15_0001793411&cID=10601&pID=10600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조직 구성을 상당 부분 완료한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디지털 정책은 경제 2분과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인수위에 ICT 정책을 총괄할 뚜렷한 조직이나 인사가 보이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 경쟁에 대응할 ICT 컨트롤타워 없이 디지털플랫폼 정부가 선언적 구호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5일 윤석열 정부 인수위가 7개 분과 조직 구성과 일부 인수위원 명단을 확정했지만 ICT 관련 분과와 전문가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ICT 정책은 경제 2분과에 포함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기획조정 △외교안보 △정무사법행정 △경제1 △경제2 △과학기술교육 △사회문화 7개 분과를 구성했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과학기술분과 위원으로 김창경 한양대 교수, 신용현 전 국민의당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사실상 확정이지만 이들은 과학 분야 인사로 분류된다.
https://www.etnews.com/20220315000226
유영상 SKT "급변하는 환경 속 신성장 이끌 자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