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가 돌아왔다

17일부터 오픈베타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by 이성주

| 20220318


"이 시간까지 왜 안자고 있어?"…돌아온 'AI 챗봇' 이루다, 미리 만나보니

이루다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내놓은 AI 챗봇이다. 지난 2020년 12월 첫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개인정보보호와 혐오표현 발화 문제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서비스를 종료한 바 있다. 이번에 돌아온 이루다는 기존 버전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중략) 스캐터랩의 설명에 따르면 이루다 2.0은 오고 가는 15번의 최신 대화를 기억하고 맥락에 따라 대답할 수 있다. 이용자가 대화에서 사용한 표현이나 분위기, 말투 등에 영향을 받아 답변이 정해지는 형식이다. 또한 이루다 2.0은 사람이 직접 말했던 문장을 그대로 발화하지 않는다. 학습에 사용된 대화 데이터에서 식별 정보를 삭제한 뒤 알고리즘에 따라 문장을 재조합하고 이루다 2.0이 스스로 대화의 맥락에 맞는 답변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461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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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자회사 SSG닷컴(쓱닷컴)이 충성고객 확보를 위해 출시 준비 중인 ‘유료 멤버십 서비스’가 구체화하고 있다. 쓱닷컴은 쿠팡·네이버의 멤버십과 유사한 가격에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넣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중략) 쓱닷컴은 상반기 멤버십을 선뵌 이후에 하반기에 멤버십 혜택에 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 오프라인 그룹사 할인 혜택과 티빙 구독권 등 OTT 서비스까지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와 네이버가 작년 2500억원 지분 교환을 하며 이커머스 분야에서 연합전선을 맺은 만큼 OTT는 티빙 콘텐츠가 추가될 가능성이 크다. 네이버는 티빙의 3대 주주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3446632264304&mediaCodeNo=257


지난해 하반기를 기준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유료로 이용하는 사용자가 60%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OTT 가입자의 60%는 넷플릭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리서치 전문 연구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지난해 9~10월 3만 4561명을 대상으로 ‘이동통신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소비자의 OTT 서비스 유료 이용률이 59%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OTT 유료 이용률은 2018 하반기 30%에서 2020년 하반기 46%로 급성장하고, 지난해 하반기에는 2018년 대비 2배로 커졌다. 연령별로는 20대의 OTT 유료 이용률이 76%, 30대 73%로 청년층이 주류였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3171406000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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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쿠팡플레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리지널 시트콤 <유니콘>이 이병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김혜영 감독, 유병재 작가, 인지혜 작가 등 막강한 제작진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유니콘>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극한직업>에 이어 드라마 <멜로가 체질>까지 참신한 설정과 특유의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대사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이병헌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멜로가 체질>에서 공감과 웃음을 모두 잡아낸 김혜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https://www.breaknews.com/879600


화질에 올인하던 TV 제조사, 이젠 콘텐츠 확보에 열 올려

LG, 댄스 강습·홈트·원격 의료… 스마트 TV용 앱 2000여 개 제공

삼성, TV에 NFT 플랫폼 탑재해 디지털 작품 감상하고 구매 가능

넷플릭스 등 OTT 바로 연결되는 전용 버튼 장착한 리모콘도 등장

아마존 등 유통 회사도 시장 진출… 맞춤형 콘텐츠 추천하는 TV 출시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3/17/P3HIYIVJ2BFBRJQNZXEGIGZRW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스마트모니터를 쓰는 이유? 삼성전자 ‘M8’이 대답합니다

그리고 OTT(Over-the-Top)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모니터 시장에 새로운 기기가 등장했다. ‘스마트모니터’가 바로 그것이다. 스마트TV가 TV 본연의 역할을 한다면, 스마트모니터는 모니터와 TV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전천후 제품이다. PC를 쓸 땐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TV처럼 활용할 수 있다. (중략)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무료 OTT 서비스인 ‘삼성TV플러스’를 비롯해 넷플릭스와 유튜브, 웨이브, 티빙, 왓챠, 디즈니플러스, 애플TV 등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대부분의 OTT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기본 인터페이스의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는 시청자 취향을 분석해 추천 콘텐츠도 제시한다. 리모콘에는 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플러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빠르게 들어갈 수 있는 숏컷키도 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3180022


MBC가 웹툰 IP기반의 드라마 제작 및 신진 작가 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울웹툰아카데미(SWA)와 체결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있는 MBC스마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MBC드라마 강지웅 본부장, 드라마스튜디오 강미영 대표, 서울웹툰아카데미(SWA)의 박인하 이사장, 문수봉 대표가 참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3171118518781


이렇게 발굴된 창작자들의 작품은 CJ ENM의 플랫폼인 tvN·티빙뿐만 아니라 JTBC, 넷플릭스 등에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tvN ‘갯마을 차차차’, JTBC ‘18 어게인’,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등이 오펜 스토리텔러 작가들의 손에서 탄생했다. 오펜 작가들의 데뷔 무대인 단막극 프로그램 tvN ‘드라마 스테이지’에서 지난해 선보인 ‘대리인간’은 스톡홀름 필름 앤 TV페스티벌과 파리 필름 페스티벌 등 국제 영화제서 4관왕을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12669


콘텐츠 유니콘 ‘리디’ 네카오와 웹툰 열전

http://naver.me/5x0Xm1Qo


왓챠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와 인기 SF 애니메이션 시리즈 < PSYCHO-PASS >, 미스터리 고장극 <풍기낙양> 등을 신규로 서비스한다. 또 신비로운 아트버스터 영화 <첫눈이 사라졌다>도 이번주부터 감상할 수 있다.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13&id=atc000000007797


한편 '돼지의 왕' 1, 2화는 18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더불어 티빙의 기대작인만큼 1화 풀버전을 티빙 앱과 유튜브 티빙 채널에서 무료 공개한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203170813486310


17일 업계에 따르면 SKT는 이달 들어 이프랜드 서비스 관련 12개 부문에서 대거 채용 공고를 냈다.

채용 분야는 △메타버스 서비스 전문 디자이너 △메타버스 서비스 전문 기획자 △메타버스 서비스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메타버스 서비스 iOS 앱 개발자 △메타버스 서비스 유니티 클라이언트 개발자 △메타버스 사용자 동기화 서버 개발자 △메타버스 서비스 백엔드 개발자 △메타버스 서비스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메타버스 서비스 그래픽스 개발자 △메타버스 서비스 아트 디렉터 △메타버스 서비스 콘텐츠 제작자(PD) △점프 스튜디오 볼류메트릭 비디오 프로세싱 엔지니어 등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317150436403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구성이 완료된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을 담당하는 경제2 분과의 경우 이창양 카이스트(KAIST) 경영공학부 교수, 왕윤종 동덕여대 국제경영학과 교수, 유웅환 SK텔레콤 고문, 고산 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가 임명됐다. 고산 대표를 제외하고는 모두 SK 관련 인사다. 산업 정책과 일자리 대책 등을 담당하는 경제2 분과에 SK 관련 인사가 대거 포진한 것은 채워졌다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간사를 맡게된 이창양 교수는 2018년까지 SK하이닉스에서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왕윤종 교수 역시 지난 2012년 ㈜SK 중국경제연구소장(전무)이었다. 유웅환 SK텔레콤 고문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SK텔레콤에서 임원으로 일했으며 ESG혁신그룹장(부사장)을 맡았다. 경제2 분과는 윤 당선인의 산업(ICT 등) 정책과 일자리 대책 전반 등을 디자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05


국민의힘이 지난 대통령선거 기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편파 보도가 심각했다며 공영 방송의 대대적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16일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불공정방송 100일 간의 기록-공영언론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대한민국이 회복이 돼야 한다"라며 "그 과제 중의 하나가 언론, 특히 방송 분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4번의 대선을 경험했는데 이번처럼 방송이 편파적이고, 편파적인 수준을 넘어서 특정 캠프의 스피커 같은 역할을 하는 느낌이 드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386828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 분과 간사로 임명된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재선·서울 서초을)이 17일 분과 역점 과제에 대해 “공영방송이 공정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지배 구조 등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포털에 대한 부분들도 볼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과학·기술·교육분과 과제 가운데 윤 당선인의 ‘미디어개혁’ 공약을 분과의 역점 중 하나로 삼겠다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election2022/2022/03/17/63TOTTVR4VE6RN6LXYT5PMNTVA


새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가운데 미디어·콘텐츠 거버넌스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당선인은 대선 당시 미디어·콘텐츠 산업 진흥을 담당할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전담 기구 '미디어혁신위원회'를 구성해 미디어 진흥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공약했다. 위원회는 정식 정부 조직이 아니라 미디어·콘텐츠 산업 거버넌스를 모색할 기구다. 국민의힘 차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전문가·산업계 참여 토론회를 열고 미디어 독임 부처와 공공미디어위원회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대선 공약으로는 채택되지 못했다. 인수위원 중 미디어·콘텐츠 전문가는 부재하고 미디어혁신위 구성을 위한 움직임도 아직은 없는 상황이다.

https://www.etnews.com/20220317000108


ZEP(대표 김원배)은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ZEP(젭)'을 선보인 지100일여 만에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16일 밝혔다. 'ZEP'은 도트 그래픽으로 완성된 공간과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들로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웹 기반으로 작동해 빠르고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은 물론,최대5만 명까지 같은 공간에 접속이 가능해 이용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특히 베타 서비스 기간 중 에셋 스토어 업데이트로 젭 유저들이 스페이스를 풍성하게 구성할 수 있게 했다.네이버 웨일 스페이스 연동을 진행해 교육 분야 사용성을 증대시키는 한편,최근ZEP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해 메타버스 접근성과 활용도도 끌어올렸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3160053v


올해만 140억원 투자한 '제페토'...포트폴리오는 '콘텐츠·게임·블록체인'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3170077


'집행검' 개인소유시대 오나…웹3.0, 게임업계 화두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3/24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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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록체인 기반 5G 네트워크 사업에 투자

https://zdnet.co.kr/view/?no=20220316155748


17일 라인의 NFT 플랫폼 자회사 '라인 넥스트'는 NFT 생태계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게임·엔터테인먼트·웹툰·메타버스·아트·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포함됐다. (중략) 참여하는 기업들은 총 26개의 기업으로 소프트뱅크와 네이버, 라인 대만, 네이버Z, 네이버웹툰, 라인스튜디오, 라인게임즈, CJ ENM, 와이지플러스, 해시드, 케이옥션, 신세계, 비자, 크립토닷컴, 에이펀 인터렉티브, 인공지능(AI) 네트워크, 제이앤존, K현대미술관, 로드 컴플릿, 롯데월드, 미티컬 게임즈, 판게아, 피치스, 111퍼센트, 리치에일리언, 와우포인트 등이다.

https://www.inews24.com/view/14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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