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KT 콘텐츠 사업 전방위 협력 MOU 체결
| 20220322
CJ ENM이 KT스튜디오지니에 1천억원을 들여 지분을 투자해 콘텐츠를 확보하고, 양사가 함께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음악/실감미디어 협력 등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SK텔레콤과 지상파3사 콘텐츠연합인 웨이브와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된다. CJ ENM은 21일 KT와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드라마 제작을 비롯해 음악, 실감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방위적 협력을 벌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6006632265616&mediaCodeNo=257
양사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이 최종적으로 합쳐질지, 아니면 콘텐츠 교류만 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KT관계자는 “우선은 콘텐츠 교류를 목적으로 MOU를 맺은 것”이라면서 “KT스튜디오지니는 K-콘텐츠와 국내 미디어 생태계 발전을 위해 CJ ENM과 다각도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khan.co.kr/it/it-general/article/202203211552001
1위끼리 뭉쳤다…KT-CJ ENM 미디어·콘텐츠 동맹
CJ와 KT, 대작 콘텐츠 공동 제작 물꼬 터
디즈니+, 넷플릭스 공세속 K-콘텐츠 제작 활성화 기대
설립 1년만에 기업가치 1조 된 KT스튜디오지니
양사 주요 임원들 사업협력위 구성 합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42486632265616&mediaCodeNo=257
'믿고 보는 배우' 한석규와 김서형이 의미있는 작품에서 부부로 만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석규와 김서형은 최근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한다. 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하며 써 내려간 메모들을 엮어 책으로 완성한 강창래 작가의 동명 에세이를 원작으로 하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말기암 선고를 받은 아내를 위해 요리를 전혀 몰랐던 남편이 손수 밥상을 차리며 점차 관계를 회복해 가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293193
쿠팡플레이,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9·10차전 생중계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11073581
'음원 1위' 놓고 유튜브, 멜론 맹추격…유튜브뮤직 합산땐 역전
멜론은 이 조사에서 매년 1위를 지켜왔지만, 이용 비율은 2019년 38.2%, 2020년 36.4%, 지난해 34.6% 등으로 지속해서 감소했다. 반면, 유튜브는 2019년 21.8%, 2020년 26.0%, 지난해 29.2%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061800
네이버·카카오, 유럽·동남아서 K웹툰 왕좌 격돌
카카오, ‘日 1위’ 픽코마 프랑스 출시
유럽 1위 네이버, 현지 법인 신설로 맞불
동남아서도 카카오 공성, 네이버 수성 구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3/21/6UXNXVJFRNHPTPFK25Y5NP2ZZA/
LGU+, 파라마운트 인기 드라마 '옐로우스톤' 국내 첫 제공
LG유플러스가 IPTV 서비스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미국 미디어 그룹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인기 드라마 '옐로우스톤' 시즌4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https://m.yna.co.kr/amp/view/PYH20220321018100017
옐로우스톤 시즌4는 케빈 코스트너 주연 작품으로, 미국 케이블 채널 ‘파라마운트 네트워크’ 내 역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신 화제작의 국내 수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중략) LG유플러스는 현재 △CSI △NCIS △FBI △옐로우스톤 등 인기 드라마를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고객은 무료로 신규 추가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타사 고객도 U+모바일tv 어플 설치 후 기본 월정액(월 5500원) 또는 영화 월정액(월 9900원)에 가입하면 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267
20일(현지시간) CBR에 따르면, AT&T의 워너미디어는 자사가 보유한 HBO맥스와 디스커버리+를 통합시켜 이용자 성별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HBO맥스의 주요 시청층은 남성, 디스커버리+의 주요 시청층은 여성으로 구성돼있었다. 양사가 통합한다면 각자의 시청층을 한곳에 모아 보다 조화로운 플랫폼으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https://zdnet.co.kr/view/?no=20220321082550
애플 OTT 플랫폼 ‘애플tv+(이하 애플tv)’는 오는 25일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를 공개한다. 제작 당시부터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가 된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이 출연한다. 글로벌 기업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츠란 이름에 걸맞게 한·미·일 공동 제작으로 진행됐다. 제작기간만 4년이 넘고, 총 8부작으로 회당 제작비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16&aid=0001966043
다큐멘터리, OTT 시장 새 킬러 콘텐츠로 뜬다
다큐멘터리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새로운 킬러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부터 다큐멘터리 자체 제작에 힘을 쏟고있는 넷플릭스가 첫 한국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로 해외 영화제에서 쾌거를 이룬 데 이어 후발 OTT 플랫폼들도 잇따라 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다큐 시장’에 뛰어들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967981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해 집계한 ‘2020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그해 대한민국 극장 전체 관객 수가 5952만 명으로 전년보다 73.7%가 감소했다. 이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가동된 2004년 이후 최저 수치. 2004년부터 2012년까지 1억 명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2억 명대를 유지해 왔었다. 국내 OTT(Over The Top) 시장 규모는 2012년 1085억 원에 불과했는데 지난해 1조 원을 넘겼다. 한국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가구당 시청 플랫폼 수 1.3개가 올해 2.3개 정도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말 디즈니 플러스가 진출한 데 이어 HBO MAX와 아마존 프라임까지 시동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celuvmedia.com/article.php?aid=1647836789416785011
“10여 개의 언어로 작성된다. 뉴스를 취재하기 위해 인도나 싱가포르 등에서 영어가 가능한 기자를 선발한다. 특파원의 시대는 끝났다.” 올해 가을(2022년) 글로벌 미디어 스타트업 설립을 목표하는 새로운 미디어 벤처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밝힌 포부입니다. 국내에도 몇 번 소개된 적 있는 이 언론사는 저스틴 스미스(Justin Smith) 전 블룸버그 미디어(Bloomberg Media) 편집국장, 전 버즈피드(Buzzfeed) 편집장이자 뉴욕타임스 미디어 칼럼리스트였던 벤 스미스(Ben Smith)가 준비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입니다. 둘 다 스미스지만 혈연 관계는 없습니다. (중략) 스미스는 런던, 뉴욕, 워싱턴 등에 기반을 둔 언론사들이 기자들을 해외에 파견(특파원)해 뉴스 보도를 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는 “외국 독자들은 영어를 할 줄 아는 네이티브(homegrown English-speaking native)가 특정 나라 뉴스를 소개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언론사가 미국에 파견한 특파원이 아닌 현지 태생 기자가 전하는 미국 소식을 말합니다. 물론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기자들입니다. 오히려 이런 현지 선발이 ‘가장 낮은 비용에 지역과 권역 뉴스룸을 확장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입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smiths?s=r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문재인 정부 임기 종료 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포털 중심 뉴스 운영 체계 등 언론 개혁 관련 입법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윤 비대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대선에서 패했지만 원내 1당으로서 국정을 운영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며 “문재인 정부 임기가 아직 50여 일이 남아 있다. 주요 입법 과제들과 여야 공통 공약을 처리하기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언론 개혁 법안과 관련해 윤 비대위원장은 “국민의 알권리 보장, 언론의 독립성 등을 위해서도 언론 개혁이 시급히 필요하다”며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포털 중심의 뉴스 운영 체계 개혁, 언론중재법 처리 등 관련 개혁 과제를 최대한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