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대형 암초...
카카오 SM인수 무산되나?

by 이성주

| 20220328


요구 조건 뭐길래…이수만에 발목잡힌 카카오의 SM 인수

막바지에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듀서는 카카오엔터가 SM을 인수해도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경영 참여를 하겠다는 조건을 걸었다. 계약서에 이와 같은 내용을 기입할 것을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IB업계 관계자는 “카카오엔터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엔터 업체와의 사업 시너지를 위해 SM을 인수하려는 것”이라며 “전체를 조화롭게 운영해야 하는 카카오엔터로선 이 프로듀서 제안을 받아들이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32737401


"15만원 자신있다"…사내이사 전원교체 초강수 '뉴 카카오' 꿈틀

카카오 (104,000원 상승1000 -0.9%)가 사내이사진을 전면 교체하며 '뉴 카카오' 출항을 예고했다. 김 의장은 창업 후 15년간 유지해온 이사회 의장직에서 내려온다. 카카오와 공동체 경영은 복심인 남궁훈 신임 대표 내정자와 홍은택 부회장 등에 맡기고 글로벌 개척에 '올인'한다. 새로운 경영진도 '내수 포식자' 이미지를 벗기 위해 글로벌 진출과 상생경영 강화에 매진할 예정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711371049137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지난해 12월에는 원천 지식재산권(IP) 확보를 위해 '만화가족'에 29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만화가족은 웹툰을 이용한 광고·홍보·캐릭터 사업부터 작가 매니지먼트 등 웹툰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툰 전문사이다. CJ ENM은 이번 투자로 만화가족 주식 4만3천500주(53%)를 확보했다. 아울러 같은 해 9월에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에 106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드라마나 영화 등 이종 형태의 미디어로 제작(트랜스 미디어)할 수 있는 원천 IP 확보 차원이다. 기존 TV와 케이블 채널 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유통 채널이 확대되면서, 급격히 증가한 콘텐츠 수요에 대응 차원이다.

https://www.inews24.com/view/1464058


KT-CJ, '시즌-티빙' OTT통합설 솔솔…콘텐츠 동맹 첫발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1549


KT의 시가총액이 9조 원을 돌파했다. 구현모 KT 대표가 추진해온 KT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 전환 전략이 기업간거래(B2B),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내며 주가를 부양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T는 전일 대비 1.16% 상승한 3만5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 땐 3만5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시가총액은 9조1650억 원이다. KT는 전날 시총 9조 원을 회복했다. 지난 2021년 8월 12일 시총 9조 원 밑으로 떨어진 이후 약 7개월만이다. 올해 들어 코스피가 8.33% 하락할 만큼 장이 나빴다는 걸 고려하면 KT의 주가 상승세는 더욱 돋보인다.

http://news.tf.co.kr/read/economy/1926929.htm


채널 OCN이 오는 28일(월) 밤 9시에 제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녹화방송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일명 오스카)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현지시각 3월 27일에 진행된다.

http://www.celuvmedia.com/article.php?aid=1648180850417365006


애플은 지난 25일 오리지널 콘텐츠 ‘파친코’ 1~3회를 애플TV+에 공식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애플 코리아 유튜브 공식 계정에 50분 분량의 1회를 올렸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공개 하루 만에 150만, 이틀 차에 400만을 넘겼다. 오는 4월 1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정적으로 제공된다. 애플의 이례적인 ‘공짜 이벤트’에 수많은 사람들이 호응했다. 공개 이전부터 외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터라, 애플의 ‘콘텐츠 저력’을 궁금해 한 시청자들이 모였다. 월 단위 유료 결제를 전제로 한 구독형 서비스의 오리지널 콘텐츠 일부를 통째로 공개하는 것은 드문 마케팅 방식이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326000069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린 애플TV+의 한국 콘텐츠 야심작 ‘파친코’가 유독 일본에서만 소외되고 있다. 애플이 일본의 반발을 우려해, ‘파친코’ 홍보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아이폰 점유율이 50%를 넘어설 정도로 오랜 ‘애플 충성 국가’. 이에 현지 애플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는 일본의 반발을 우려해 파친코 노출을 최소화 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파친코 트레일러를 아예 찾아볼 수 없다. 애플 공식 채널 및 한국 채널을 비롯한 태국, 싱가폴, 호주 등 대부분의 국가 공식 채널에 게재된 것과는 대조적이다. 파친코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감이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327000246


진하는 2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장문의 사과글을 게시했다. 그는 "제가 한 실수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지적이 전적으로 옳다, 제가 2011년부터 갖고 있든 '코리안 플라워 인 블룸'(Korean Flowers In Bloom)이라는 텀블러 계정은 애초에 생겨나면 안 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는 해당 계정 속 여성들에 대한 사생활 침해이며, 제가 덧붙인 글들은 부적절한 것이었다, 저는 제 행동을 후회하며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20326505395


최근 넷플릭스가 칠레 등 중남미 3개국에서 계정 공유 시 추가요금 부과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넷플릭스 연간 매출이 16억달러(약 1조 9576억 원)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같은 보도는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월스트리트 추정을 인용해 전했다.

https://www.etnews.com/20220325000052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게임 개발사 보스파이트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중략) 보스파이트는 던전보스라는 모바일 전략 게임을 제작했다. 직원 규모는 130명으로 크지 않지만, '헤일로 워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스타워즈: 구 공화국' 등 게임을 작업한 베테랑들로 구성됐다.

https://zdnet.co.kr/view/?no=20220325080328


스필버그 감독은 "오래전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끌어들인 건 미국 국내 스타들이었다. 오늘 날에는 '무명 배우들'이 전체 미니시리즈에 출연할 수 있고 영화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면서 "'오징어 게임'이 어떤 미국 배우도 없이 많은 것을 이뤄냈다는 사실에 영감을 받았고, 앞으로 그들의 캐스팅 선택으로 영화 제작자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자리에 앉아 있었던 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를 가리킨 스필버그 감독은 "'오징어 게임'이 우리 모두를 위해 (캐스팅) 계산법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영화 제작자들이 앞으로 자유롭게 캐스팅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는 고맙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2517200005066?did=NA


신규 가입자 요금 인상 이후 쿠팡플레이의 성장세에도 제동이 걸렸다. 와우 멤버십 신규 가입자수가 주춤하면서 쿠팡플레이 이용객도 감소한 것.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58만명이었던 쿠팡플레이 앱의 MAU는 올해 1월 367만명을 기록한 뒤, 2월 339만명으로 줄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327n13186


26일 미국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예능 프로그램인 ‘007 로드 투 어 밀리언’ 제작을 승인하고, 스트리밍 플랫폼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방영하기로 했다. ‘007쇼’는 프라임 비디오의 영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240개 나라에서 방영돼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의 콘텐츠와 경쟁할 전망이다. 아마존은 작년 5월에 85억달러에 007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영화사 MGM을 인수하고, EU 경쟁위원회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로부터 승인을 얻어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75926632267256&mediaCodeNo=257&OutLnkChk=Y


피규어 제조사 블리츠웨이가 드라마 제작사 콘텐츠피버를 인수,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 도약한다.

앞서 콘텐츠피버는 SBS '배가본드' JTBC '괴물' 등을 제작한 김지우 대표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다. 오는 4월 디즈니+에서 '너에게 너에게 가는 속도493km'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리츠 웨이 측은 "콘텐츠피버를 자회사로 인수하고, 방영에 앞서 사명을 '블리츠웨이 스튜디오'로 변경 글로벌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325100646103


멀티플렉스 극장 CGV가 영화 관람료 인상을 단행한다. CGV는 다음 달 1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천∼5천원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중략) CGV 측은 "코로나19 이후 적자가 누적돼 경영 위기가 가중되고, 제작 및 투자·배급 등 영화산업 생태계 전체가 더는 버틸 힘이 없어 생존을 위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32519457


[한국법 비웃는 구글]②'플랫폼 위의 플랫폼' 구글·애플…막을 자가 없다

이처럼 업계는 앱이 내려가는 사태를 막기 위해 구글 측의 요구에 따를 수밖에 없는 처지에 있다. 앱마켓 대안이 없는 탓이다. 토종 앱마켓인 원스토어는 수수료 인하 정책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13~14%대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이용자 규모 면에서 양대 앱마켓과 비교해 한계가 뚜렷하다. 특히 앱의 다양성 측면에서 떨어진다. 개발사 입장에서는 국내로 한정된 앱마켓에 앱을 추가로 출시하는 과정에서 개발 및 관리 비용이 더 들어간다는 이유에서 원스토어용 앱 출시를 꺼려왔다. 또 매출이 분산돼 7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구글플레이에서 앱 매출 순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왔다.

https://www.news1.kr/articles/?4625509


머스크는 "사실상 여론이 소통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온 트위터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는 죽을 수 밖에 없다"며 새로운 소셜미디어의 필요성에 관해 팔로워들에게 물었다. 이 질문이 올라온 뒤 현재까지 21만명이 '좋아요'를 눌렀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언론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대목이다. 뉴스위크와 폭스뉴스를 비롯한 미국의 상당수 매체들이 트위터에 불만을 품은 머스크가 새로운 소셜미디어를 설립하겠다는 뜻을 사실상 표명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기 시작했다.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32713055291179a1f309431_1/article.html?md=20220327135721_S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플레이제트 론칭 이후 2월 한달 기준 일 평균 이용자 중 절반 이상인 54.3% 이용자가 제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시청하고, 그 중 35%가 스트리밍 채널인 '채널Z'를 함께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채널Z는 플레이제트 단말만 구매하면 월 이용료 없이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채널Z의 강점은 자유로운 편성과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FAST 플랫폼 채널Z를 통해 디지털 스트리밍 채널 32개를 지원하고 있다. 기존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와 달리 MZ고객 비중이 약 43%에 달한다. (중략) 아울러 광고를 보고 콘텐츠를 무료로 보는 FAST 채널 특성상 채널 진입과 프로그램 전·중·후 광고가 노출돼도 VOD 대비 시청 시간이 높게 집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략) 김혁 SK브로드밴드 담당은 "OTT 콘텐츠의 통합검색과 가격비교, 게임, 노래방 등 적극적으로 플레이제트 기능을 이용하는 린 포워드(Lean Forward) 취향뿐만 아니라 맘편하게 시청하는 린 백(Lean Back)서비스도 제공하며 양쪽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며 "향후 시청 패턴 등에 따라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개인형 FAST 채널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32802101031029001&ref=naver


박정훈 SBS 사장이 3연임에 성공하며 역대 사장 중 최장수 기록을 세우게 됐다. SBS는 25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정훈 사장 연임안이 통과됐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 12월 대표이사 사장직에 오른 박 사장은 2017년 사장 임명동의제 투표가 도입됨에 따라 재선임됐고, 2019년 11월 연임에 성공하면서 임기를 연장한 바 있다. 이번 연임안은 지난해 노사 합의로 경영진 임명동의제가 폐지되면서 별도의 구성원 투표 없이 통과됐다. (중략)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로 박성훈 사장, 이동희 경영본부장, 정승민 대외협력실장이 재선임됐으며 민인식 시사교양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26024100005?input=1195m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편성이 보류된 드라마 ‘디어엠’이 일본 편성을 논의 중이다. 3월 24일 KBS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디어엠’은 국내 편성 전에 일본 등 해외에 수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고백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3241611072510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전문위원인 성동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미디어 조직 개편’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성 교수는 미디어를 규제 관점이 아닌 진흥의 관점으로 설정하지 못한 점을 줄곧 지적하고 있다. 정치권이 이른바 ‘가짜 뉴스’에 매몰돼 미디어를 미래지향적 산업 분야로 육성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윤 당선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로 흩어진 미디어 기능을 하나로 묶을 ‘디지털미디어혁신부’(가칭) 출범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미디어혁신부 출범도 성 교수가 이끌 전망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325162626435


계획안에 명시된 간담회 개최대상(안)은 △방송 분야 △통신‧ICT 분야 △언론 현업단체로 구분되어 있다. 방송 분야는 방송‧통신 심의 담당 민간 독립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MBC 최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KBS, 방송협회, IPTV협회, 케이블TV협회, TV홈쇼핑협회, 드라마제작사협회, 방송영상제작사협회 등이다. 해당 문건은 “MBC, SBS 등도 요청 시 개최 가능”이라고 명시했다. (중략) 이번 계획안은 “방심위‧KBS‧방문진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도 미디어‧ICT 업계 릴레이 간담회 일환으로 진행되며, 보도‧편성과 관련된 사항은 원천적으로 제외”한다고 명시했다. 앞서 KBS, 방문진, 방심위를 상대로 한 인수위의 이례적인 간담회 요청 사실이 알려지며 “방송장악 시도”(더불어민주당)라는 주장이 나오자 이를 의식한 대목으로 읽힌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37


포털 언론 심사기구 7기 명단을 공개합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57


다만 최근의 흐름을 로맨스 장르 전체의 재부상보다는, 로맨스물 중에서도 기존 모델에서 한 단계 진화를 꾀한 작품이 호응을 얻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는 “로맨스는 언제나 한국 드라마의 주류였기 때문에 ‘귀환했다’ 등의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며 “같은 로맨스 장르여도 과거 작품들에 비해 나아간 지점이 없다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 평론가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기존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복고 코드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1998년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의 고통이나 시대정신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한층 성장한 작품”이라며 “‘사내맞선’도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를 따르긴 하지만, 신분 차이가 나는 진영서(설인아)와 신하리(김세정) 간의 우정 등 여성들의 연대라는 새로운 매력 포인트가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8617#home


LG전자, 인기게임 포트나이트에 '울트라기어' 맵 출시...메타버스 마케팅 강화

LG전자는 게이머들이 게임 속에서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울트라시티' 맵을 제작했다. 국내외 게이머들은 게임 내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맵 코드를 입력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울트라기어 브랜드 맵을 즐길 수 있다. 게임 공간은 베스트샵 강남본점, 서울 마곡 소재 LG 사이언스 파크 건물 등 실제로 존재하는 LG전자 건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용자는 이 공간에서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Be the game changer'라는 울트라기어 브랜드 슬로건과 브랜드 로고 등을 접한다.

https://www.etnews.com/20220325000067


"카카오도 이건 안 되네" '음' 서비스 10개월만 종료

카카오는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성 확장에 대해 고민하고 개선해왔다"며 "음성 대화를 더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텍스트를 비롯한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소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3/275406/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공개된 엔씨(NC) 신작 'TL'의 트레일러가 6일 만에 조회수 400만을 돌파했다. 특히 북미·유럽 등 글로벌 이용자의 긍정 평가가 이어졌다. TL은 PC-콘솔 플랫폼 타이틀로 개발 중인 엔씨(NC)의 신작이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론칭 예정이다. 100%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제작한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성과 엔씨(NC)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낮과 밤, 비와 바람 등 환경 요소와 상호 작용하며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해 해외 게이머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096981


_bar.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역대 최초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