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맥스, 한국 진출 전략 수정. 넷플릭스에도 콘텐츠 공급 재개.
| 20220608
미국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HBO맥스'가 한국 진출 전략을 수정한 가운데 넷플릭스에도 콘텐츠를 다시 공급하기 시작했다. 한국 진출 시기를 연기한 만큼 다시 콘텐츠 창구를 확대하는 것이다. 8일 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콘텐츠에 HBO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옛 워너미디어) 작품이 하나둘씩 추가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린 '프렌즈'를 비롯해 '리버데일', '인터스텔라' 등 주요 시리즈와 영화를 볼 수 있다. 왓챠에도 '나의 눈부신 친구 시즌3', '스테이션 일레븐' 등 HBO의 최신작이 공급되고 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607152849694
지난 10년간 애플은 점점 서비스 회사로 변모하고 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애플뮤직, 애플 케어, 애플 뉴스, 애플TV, 애플 피트니스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 군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서비스 부문을 확장하고 있다. 10년 전만해도 애플 전체 매출액의 8.2%에 불과하던 서비스 부문 매출 비중은 2021년 기준으로 18.7%까지 성장하며, 애플에서 아이폰 다음으로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기록하는 사업 부문으로 자리잡았다. 애플 서비스 부문의 2021년 매출액은 $684억으로 국내 최대 온라인 플랫폼 기업 네이버의 동년 매출액보다 10배 이상 높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60714544506569
‘소년비행2’는 지난 31일(화) 공개 직후 seezn 일간 이용 횟수 1위를 달성, 현재까지 순위를 유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공개 3일 만에 seezn 콘텐츠 이용 횟수가 약 2배 증가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이뤄내 웰메이드 10대 느와르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157786
구조는 단순하고, 캐릭터와 액션이 돋보인다. 이는 의도된 설정이다. <우주섬 사비의 기묘한 탄도학>은 배명훈이 소속된 작가 에이전시 블러썸크리에이티브와 CJ ENM이 손잡고 원천 지식재산권(IP) 발굴을 위해 기획한 ‘언톨드 오리지널스(Untold Originals)’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다. ‘언톨드 오리지널스’는 블러썸크리에이티브와 함께 기획한 IP를 먼저 단행본으로 출판한 후, 이를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블러썸크리에이티브 소속 작가 배명훈을 필두로 소설가 김중혁·천선란·김초엽이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1873?sid=103
카카오가 구글의 인앱결제 약관을 어기며 웹 결제 링크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실제 카카오톡 앱을 삭제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구글 정책에 따라 카카오가 제재를 받으면 정부는 조사 강도를 높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2060710060420423
스페인의 투자자문회사 액슨 파트너스 그룹은 통신과 빅테크, OTT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성장하는 구조가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OTT를 비롯한 빅테크 업계의 성장은 지속되는 반면 통신 사업자들은 정체·위축되고 있다는 것이다. 대규모 트래픽을 유발하는 '극소수 사업자'가 통신사업자에게 망 사용료를 직접 지불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로벌 인터넷 트래픽은 소수의 사업자에 의해 집중되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OTT 트래픽은 유럽 통신사들에게 연간 360억~400억 유로(약 48조~53조원)의 비용을 유발한다고 봤다. 여기서 말하는 극소수 사업자, 빅테크는 구글,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하는 기업들을 일컫는다. 이는 통신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투자 비용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게 액슨의 분석이다.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빅테크들도 네트워크 투자 비용을 분담해야 하지만, 비용 분담을 위한 논의에서 통신 사업자들이 동등한 협상력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고도 진단했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60802101231076002
남궁훈 카카오 대표는 이날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카카오 유니버스의 청사진을 직접 설명했다. 골자는 그동안 ‘지인 간 소통’ 위주였던 카카오 서비스를 지인이 아닌 사람과 ‘관심사 기반 소통’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남궁 대표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가 연결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관심사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재정의하고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공동체(그룹 계열사)간 협업을 바탕으로 텍스트, 이미지, 영상을 넘어 가상현실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메타버스 환경을 제시할 계획이다. 남궁 대표는 “카카오 유니버스는 카카오의 개별 서비스들을 하나로 엮어내는 것”이라며 “(영화 속)마블의 개별 히어로가 하나의 세계관으로 모이는 것과 닮아있다”고 비유했다.
https://www.khan.co.kr/it/it-general/article/202206071634001
K-콘텐트를 이끄는 글로벌 스튜디오로 도약 중인 SLL이 제작한 상반기 작품들이 콘텐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OTT 오리지널 시리즈의 연이은 글로벌 흥행에 이어 신드롬급 화제를 몰고 온 드라마와 영화까지, 작품성과 화제성 모두 인정받으며 플랫폼과 국가를 넘어 콘텐트 시장을 습격하고 있다. SLL은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작품 라인업을 선보여 TV와 스크린은 물론 세계 OTT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 나의해방일지, 그린마더스클럽, D.P., 지옥, 지금우리학교는, 괴이 )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87366632359424
7일 플릭스패트롤이 공개한 차트에 따르면 '우리들의 블루스'가 한국 드라마로는 유일하게 월드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4 1부가 2주 연속 1위 자리를 굳히며 장기 흥행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우리들의 블루스'는 한국 드라마로는 모처럼 해당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9415
“근로기준법을 지켜달라”고 요구한 드라마 스태프들을 모두 해고해 논란을 빚은 드라마 <미남당>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한국방송>(KBS)에 사태 해결 전까지 드라마 방영을 중단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7일 오전 ‘드라마 방송제작 현장의 불법적 계약근절 및 근로기준법 전면적용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은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 본관 앞에서 ‘불법제작 강행하는 KBS 드라마 <미남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요구안을 발표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media/10459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