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4개 언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 20220614
국제축구연맹(FIFA)이 출시한 축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피파 플러스'가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며 축구팬 사로잡기에 나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피파 플러스'는 지난 9일부터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이탈리어 등 4개 언어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 지난 4월 출시된 '피파 플러스'는 6개 대륙 축구 연맹 소속 100개 회원국에서 열리는 경기를 생중계로 매년 4만여 경기 제공할 예정이다. 여자 축구 역시 1만1천여 경기가 포함된다.(중략) 축구팬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모든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피파 플러스'의 무료 콘텐츠 제공은 국내 축구 OTT 업계에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현재 국내 축구 OTT 업계인 '스포티비 나우' 월 7천900원에서 1만4천900원을, '쿠팡플레이'는 월 4천9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있어 무료라는 무기를 들고 나온 '피파 플러스'의 등장이 반가울 리 없다. 물론 '피파 플러스'가 현재 콘텐츠로 제공하는 경기가 FIFA 주관 대회 한정이고 향후 콘텐츠 방향에 따라 유료화 될 가능성도 제기돼고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31&aid=0000678612
6개 축구 연맹 100개 협회에서 올해 말까지 치러지는 4만여건이 넘는 축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럽 리그는 물론 여자 축구 1만1000여 경기와 역대 남녀 월드컵에서 치러진 모든 경기 영상을 지원한다. 축구 다큐멘터리와 토크쇼 등도 있다. 국내 OTT 업계 표정은 밝지 않다. 스포츠 독점 중계권을 주요 경쟁력 중 하나로 내세웠던 쿠팡플레이와 스포티비나우 등이 특히 그렇다. 쿠팡플레이 구독료는 월 4900원, 스포티비나우 이용료는 월 7900~1만4900원에 이른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9704
쿠팡플레이가 다음달 토트넘 홋스퍼 FC를 한국에 초청하는 가운데, 국내 팬들을 위한 오픈 트레이닝을 기획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다양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뿐만 아니라,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서울 오픈 트레이닝'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국내 팬들은 PL(프리미어리그) 최강팀 중 하나인 토트넘 홋스퍼의 훈련 모습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50799?sid=101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피콕이 프리미엄 가입자 유치를 위한 무료 서비스 확대 실험을 시작했다. 10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피콕은 이번 달부터 프리미엄 가입자들에게 무료 영화티켓을 주거나 7달러(약 9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가입자들은 판당고·부두 등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실험은 아직 영구적인 서비스는 아니다. 피콕은 몇 개월 동안 서비스한 후 프리미엄 가입자 증가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9389?sid=105
"넷플릭스의 부진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위기가 아니라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거품이 빠지는 과정으로 봐야 합니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 강남 본사. 종일 회사 임직원들과 미팅이 있다며 아래 위층을 분주하게 오가는 박태훈 왓챠 대표가 백팩을 메고 등장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코로나19 사태 진정 이후 불거진 OTT 위기론이다. 박 대표는 "단방향 방송에서 주문형 비디오로 시청 트렌드가 바뀐 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OTT는 여전히 많은 성장 기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TV와 극장시장에 비해 OTT시장 규모는 여전히 작다"며 "미래에 온라인 중심의 소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미디어 업계는 다 알고 있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02528?sid=105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세계 최대 광고 대행업체인 WPP PLC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스트리밍 박스나 동글, 스틱, 게임 콘솔 등을 포함한 스트리밍 기기와 연결된 TV에서 재생되는 광고의 17%는 TV가 종료된 이후에도 재생이 된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스트리밍 기기를 포함해 전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광고의 8~10% 정도는 TV가 꺼져도 재생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현상은 TV 기기가 종료될 때 HDMI 포트로 연결된 스트리밍 기기에는 신호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시청자가 TV를 끄기 전에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앱)을 종료하거나 재생을 중단하지 않으면 TV가 꺼진다 해도 앱은 계속 영상을 틀 수 있는 상태라고 보고 광고를 재생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광고주들은 손해를 보게 된다고 WSJ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02208?sid=101
“일본인들 한국사랑 이 정도였나?” 일본이 자체적으로 만든 온라인동영상스트리밍(OTT) 플랫폼 U-NEXT에서 자국 콘텐츠를 누르고 한국 콘텐츠들이 인기 차트를 싹쓸이하고 있어 화제다. U-NEXT는 미국 OTT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에 맞서 등장한 현지 OTT 플랫폼이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GEM파트너스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넷플릭스(시장점유율 19.5%)와 아마존프라임비디오(12.6%)에 이어 11.1%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사실상 자국 OTT 중에선 1위 플랫폼인 셈이다. 13일 현재 U-NEXT 드라마 톱 20 랭킹을 보면 한국 드라마 8편이 포진하고 있다. 로맨스 장르의 작품이 대부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02213?cds=news_my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카지노'가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13일 디즈니+ '카지노'(연출 강윤성) 측은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주연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카지노'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강렬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명량'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이 26년 만의 스크린 밖 도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153470
티빙은 자사 콘텐츠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굿즈 커머스 ‘티빙 브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과 함께한다. 이효리 그래피티를 통해 성수동을 핫스팟에 등극시킨 작가 제바(XEVA)의 아트웍을 삽입한 한정판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서울체크인의 그래피티를 입은 굿즈는 제로웨이스트 콘셉트에 맞춰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친환경 상품 라인인 ‘솟솟리버스’와 협업했다. 업사이클링 아이템으로 ‘티셔츠 3종’과 ‘텀블러 백 1종’, 콕시클 텀블러 2종을 선보인다. 상품 수익금은 친환경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40742?sid=105
SK브로드밴드가 고객에 맞춘 다양한 단말(셋톱박스)을 출시하고, B tv 이용 고객층(일반, 키즈, 시니어)을 겨냥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 콘텐츠를 앞세워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제후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http://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850
구글이 이달부터 자사 인앱결제 정책을 따르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플레이스토어에서 삭제하기로 했지만, 일부 앱들은 이를 따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톡이 이모티콘 구독 결제창에 웹 결제가 가능한 아웃링크를 걸어놓았고, 넷플릭스는 아예 앱에서 회원가입·결제를 할 수 없게 해놓았다. 구글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개발사의 앱들도 구글 정책 적용 유예를 받고 있다. 구글이 해당 업계 지배력이 있거나 구글에 강경 대응하는 앱들에 인앱결제의 예외를 두면서 ‘강약약강’(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행태라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에서 무제한으로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 플러스’ 구독 페이지에 ‘웹에서는 월 3900원의 가격으로 구독할 수 있다’는 안내 문구가 걸려 있다. 웹 결제로 통하는 아웃링크도 추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3013?sid=105
애플 앱스토어의 제3자 결제 허용 방침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우선 제3자 결제가 앱 내에서 이뤄지는 점과 수수료율이 플랫폼 자체 인앱결제보다 낮게 책정된 점은 똑같다. 그러나 애플은 앱 개발자가 앱 내에서 애플 인앱결제와 제3자 결제 방식 인앱결제 중 하나만 제공하도록 했다. 이는 구글이 플레이스토어 인앱결제와 제3자 결제 방식 인앱결제를 동시에 제공토록 한 점과 차이가 있다. 애플 방식은 앱 개발자가 하나의 결제 방식만 관리하면 되는 편리함이 있지만 이용자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좁아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04556?sid=105
13일 오후 6시 30분 현재 YTN TV 공식 유튜브 계정이 이용 불가하다. 이에 따라 과거 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이 동영상과 연결된 YouTube 계정이 해지되어 동영상을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여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 등의 경고창만 뜬다. 유튜브 측은 YTN이 어떤 가이드를 위반했는지를 공개하진 않았다. 온라인상에는 “YTN 유튜브 터졌다”, “YTN 유튜브 계정 폭파”, “도대체 뭘 한 거냐, 왜 폭파됐냐”, “YTN 유튜브 사라졌네”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YTN 측은 이날 조선닷컴에 “어제(12일) 우리 계정을 상대로한 해킹이 벌어졌고, 계정 정지도 그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한 상황은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YTN의 한 구성원은 “해커가 YTN 유튜브 계정에 가상화폐 관련 콘텐츠를 잇달아 게재한 상황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YTN 라디오 공식 유튜브 계정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7234?sid=103
온라인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CJ ENM, 해피북스투유, 투유드림과 함께 장르문학 공모전 '리노블 시즌 1'의 원고 접수를 오는 16일(목)부터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총 상금은 1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다시 소설'에서, 다시 웹툰으로, 다시 영화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2차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영상과 웹툰 등 콘텐츠 영역별 4개 업체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밀리의 서재와 CJ ENM은 선정작에 전자책, 오디오, 영상 콘텐츠의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웹툰 제작사인 투유드림과 출판사 해피북스투유는 각각 웹툰과 종이책 출간을 추진합니다. 모집 분야는 △미스터리·스릴러, △로맨스·학원, △코미디·드라마, △느와르·액션, △SF·판타지 등 총 5개 부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8273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