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2,3
제작과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송강,이진욱,이시영,고민시,박규영,유오성,오정세,김무열,진영 합류

by 이성주

| 20220616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형 크리쳐 장르의 새 지평을 연 <스위트홈>의 시즌2, 시즌3 제작과 캐스팅을 확정했다.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이 더 커진 세계관과 다채로운 캐릭터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즌2와 시즌3의 동시 제작을 확정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8&aid=0000047497


애플의 스트리밍 플랫폼 애플TV가 미국프로축구(MLS·메이저리그 사커) 리그의 전 경기를 내년부터 10년간 독점 중계한다. 중계권의 최소 계약금액은 10년 기준 25억달러(약 3조 223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과 MLS는 14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스트리밍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입찰에는 아마존,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파라마운트 등 15개 업체가 참여했다.(중략) 피피 포사이트의 파올로 페스카토레 분석가는 "스포츠는 빅테크 업체들이 경쟁하게 될 다음 전쟁터임이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03614?sid=104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의 경기가 tvN SPORTS에서 공개된다. 15일 tvN SPORTS 측은 본격적인 여름맞이에 앞서 농구와 수영 경기를 생중계한다. 먼저 17, 18일 오후 7시에는 KB국민은행 초청 2022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TV독점 생중계된다. 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2년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대비한 평가전으로 대한민국과 필리핀이 맞붙는다. 지난 2021년 6월에 진행된 아시안컵 예선에서 필리핀에게 2패를 당한 우리 국대팀의 설욕전이 기대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11249488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15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CAA와 계약했다”며 “그의 제작파트너 김지연 대표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김지연 대표는 ‘오징어 게임’의 제작자다. 소설가 김훈의 딸이기도 하다. 김 대표는 지난 2017년 황 감독과 함께 아버지의 작품 ‘남한산성’을 영화로 만들었다. CAA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 중 하나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피트, 톰 행크스, 메릴 스트립, 팝가수 비욘세, 레이디 가가, 카디비, 저스틴 비버 등이 속해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82747


국내 음원앱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튜브뮤직은 모회사인 구글의 '인앱결제'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이 음악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라며 "아무래도 가격을 올리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우위가 생기는 것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다. 같은 맥락에서 점유율 3위인 '지니', '벅스' 등은 섣불리 가격인상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가격인상이 이용자 이탈 등에 미칠 악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니 관계자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을 여러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튜브 뮤직은 출시 이래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주요 음원앱의 지난달 MAU는 △멜론 750만, △유튜브뮤직 443만 △지니뮤직 375만 △플로 254만 △네이버바이브 92만 순이었다. 멜론과 유튜브뮤직의 MAU 차이는 약 300만, 유튜브뮤직과 지니의 MAU차이는 약 68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53822?sid=105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구독권을 1일 단위로 쪼개 파는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웨이브, 왓챠, 티빙 등 국내 OTT 3사는 각각 영업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같은 서비스가 확산하면 자칫 월정액 기반의 OTT 서비스 모델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판단에서입니다. 문제가 된 서비스는 지난달 무렵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페이센스입니다. 페이센스는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 디즈니+. 라프텔 이용권을 400~600원 수준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페이센스가 직접 4인 이용 계정을 확보한 뒤 이를 쪼개서 되파는 방식인 거죠. (중략) 페이센스는 홈페이지 내 ‘자주 묻는 질문’ 문서에서 “페이센스는 법으로 정해진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OTT 업체들 판단은 다릅니다. 이들은 페이센스 서비스가 저작권법과 정보통신망법 등을 위반하는 것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페이센스가 이번 주 내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서둘러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s://it.donga.com/102334/


15일 롯데시네마는 다음 달 1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성인 2D 일반 영화 기준 주중 1만4000원, 주말 1만5000원으로 오른다. 특별관 상영 영화도 일반관과 마찬가지로 1000원씩 오른다. 군인·경찰·소방공무원 및 장애인·국가 유공자 우대 요금은 인상에서 제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1133?sid=101


미디어 기업 쇼박스가 1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함께 40여편의 K콘텐츠 IP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쇼박스는 15일 오전 11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펀 포 투모로우’(FUN FOR TOMORROW)에서 국경과 플랫폼, 포맷의 제약을 넘어 K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도수 쇼박스 대표이사와 미국 투자회사 MCG 구본웅 의장이 참석했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443


SK스퀘어가 지분투자한 웨이브 아메리카(wA)가 아마존프라임을 통해 K-콘텐츠를 미국 전역에 공급한다.

wA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코코와(KOCOWA)'를 통해 북·남미 지역에서 가장 방대한 K-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wA 전신은 국내 지상파 방송 3사가 미국에 합작한 코리아콘텐츠플랫폼(KCP)이다. SK스퀘어 지분투자 이후 사명을 wA로 변경했다. SK스퀘어는 wA 지분 약 20%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미국 내 아마존프라임 유료 가입자는 월 6.99달러 추가 요금만 내면 코코와의 K-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지상파 방송사가 한국에서 드라마, 예능, K-팝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당일 새 회차를 바로 볼 수 있다. 코코와는 K-콘텐츠가 낯선 미국 시청자를 위해 '신사와 아가씨' '꽃피면 달 생각하고' '펜트하우스' 시즌 1~3, '뮤직뱅크' '나 혼자 산다' 등 드라마·예능 10편을 주요 작품으로 편성해 이용자 관심을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3380?sid=105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와 에이앤이 코리아의 TV 채널 라이프타임은 상금 3억원을 내건 보디빌딩 서바이벌 예능 '배틀그램'을 8월 19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배틀그램'은 자신의 몸이 완벽하다고 자부하는 8명이 3주 동안 최대한 살을 찌웠다가 다시 최고의 조각 몸매로 거듭나기 위해 벌이는 과정을 담는다. 유튜브 구독자 24만명을 지닌 인플루언서 조준, 특전사 출신 모델 배이정, 사업가 김주연 등이 출연하며, MC는 개그맨 김준현이 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47340?sid=103


'범죄도시'와 tvN '우리들의 블루스'가 각각 영화, 방송 VOD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홈초이스는 16일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HCN 등 전국 케이블TV '6월 2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영화 VOD 1위는 범죄 실화 액션 '범죄도시'다. 전 주 2위에서 한 단계 올라 1위를 차지했다.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130474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개봉 25일 만에 1000만 고지를 밟았다. 2004년 2월, ‘실미도’가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첫 1000만 영화로 등극한 이후 28번째다. ‘범죄도시2’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발생 후 첫 1000만 영화이자 ‘기생충’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1000만 영화라 의미가 남다르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61501032112069002


CJ ENM은 광고주의 성향이나 필요 조건에 따라 광고상품군을 세분화해 제공한다. 상품·콘텐츠·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섹터의 타깃을 미리 분류해 두었다. 가전·생활용품·식품 등 제품 분류로 광고 타깃을 선정할 수도 있고, 럭셔리쇼퍼·얼리어답터·Z세대·시니어세대 등 시청층 분류로 광고 대상을 선정할 수도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은 CJ ENM의 15개 채널 중 영화 채널군인 OCN·OCN 무비스·OCN 스릴스를 통해 진행된다. 광고 노출 위치는 대상 채널의 하루 전체, 후PIB(프로그램 종료 후 광고주가 원하는 위치)에 하루 4구좌씩 운영된다. 노출 대상 가구는 KT 600만·SK브로드밴드 600만·LG유플러스 350만 등 IPTV 3사의 1550만 가구로 어드레서블 TV 송출이 가능한 셋톱박스가 대상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993H3DU


뉴스를 선택적으로 회피한 경험이 있는 이용자가 5년 전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뉴스에 대한 신뢰도는 올 들어 2단계 하락해 46개국 중 40위를 기록했다. 영국 옥스퍼드대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15일 발간한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2‘에 따르면 한국 이용자 3명 가운데 2명(67%)은 뉴스를 의도적으로 회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5년 전인 2017년 52%에 비해 15%p 증가한 것이다. 조사대상 46개국 평균은 한국보다 조금 높은 69%로, 5년 전에 비해 13%p 늘었다. 뉴스를 회피한 이유로는 '뉴스가 신뢰할 수 없거나 편향적이다'가 4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정치·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주제를 너무 많이 다룬다'가 39%로 두 번째 이유였다. 46개국 평균 답변은 '정치/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다 주제를 너무 많이 다룬다'가 43%로 1위를 차지했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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