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을, "1000만 유료고객 달성, 독보적 1위 OTT사업자가 목표."
| 20220617
티빙이 KT에 이어 LG유플러스와도 제휴를 맺고 OTT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데 힘을 실었다. SK텔레콤의 '웨이브'에 대항해 두 통신사와 연합전선을 만들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통신사를 기반으로 1000만 유료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양지을 티빙 대표이사(사진)는 16일 열린 '티빙·파라마운트+ 미디어데이'에서 "엘지유플러스와 제휴가 결정됐다.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면 유플러스 고객도 티빙과 파라마운트+의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paxnetnews.com/articles/88170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글로벌 콘텐츠 기업인 파라마운트와 손을 잡았다. 세계 1위 OTT업체인 넷플릭스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다. 티빙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파라마운트의 OTT 파라마운트+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는 미국 지상파 방송사 CBS가 운영하는 OTT로, 2014년 출범 이후 북미와 북유럽에서만 구독자 4600만 명(지난해 11월 기준)을 확보했다. 파라마운트는 한국을 시작으로 연내 60개 국가에 진출할 계획이다. 파라마운트는 ‘스타트렉’ 시리즈와 영화 ‘미션임파서블’ ‘트랜스포머’ 등 글로벌 히트 영화를 여럿 제작했다. 국내에서는 400여 편을 먼저 공개한다. 티빙은 이번 제휴로 ‘할리우드 대형 작품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보완하게 됐다. 별도 앱 설치 없이 티빙 앱에서 파라마운트+를 열면 파라마운트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12387?sid=105
스펙트 총괄대표는 티빙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CJ ENM과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티빙을 통해 파라마운트플러스를 출시하는 것만이 아닌 오리지널 시리즈 및 영화 공동 제작, 콘텐츠 라이센싱 및 배포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구하는 것"이라며, "티빙처럼 한국의 핵심 주자와의 파트너십을 활용한 것은 서비스 확장을 위한 선구적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39268?sid=105
헤일로가 공개된 시점에서 해당 분기 파라마운트+의 가입자는 680만명 가량 늘었고, 이를 통해 누적 가입자만 4000만명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라마운트 내부에서도 "헤일로는 최고의 성적을 낸 시리즈 중 하나"라고 자평할 만큼, 파라마운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해당 분기 파라마운트+의 수익은 전분기 대비 148% 성장한 5억8500만달러(약 7532억원)을 기록했다. 파라마운트+가 티빙을 통해 한국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강조한 콘텐츠도 '헤일로'다. 헤일로는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의 최신작이기도 하지만 공정환 배우와 하예린 배우가 출연해 극을 이끌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9446?sid=105
중국 IT 기업 바이두는 중국 1위 OTT 플랫폼 아이치이의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바이두 관계자는 바이두가 아이치이의 지분 53%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치이에서 90%가 넘는 의결권을 가지고 있다. (중략) 관계자는 “아이치이를 핵심 자산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에 바이두가 아이치이 지분을 매각하고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사업의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바이두가 보유한 지분 매각 소식에 대해 아이치이는 “그저 시장에서 퍼지는 소문”이라고 반박했다. 아이치이의 미국 주가는 15일 개장 전의 거래에서 4.7% 하락했고, 바이두는 4% 올랐다.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6161701237243c4c1a19e2e_1/article.html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구글을 인용해 유튜브 쇼츠의 월간 시청자가 15억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쇼츠는 6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서비스다. 숏폼 콘텐츠를 앞세운 틱톡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이에 대항해 유튜브가 2020년 말에 선보인 서비스다. 20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는 업계 1위로 구글 사업의 한 축이지만, 최근 틱톡이 급성장하면서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43340?sid=101
KT알파는 쿠팡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쿠팡플레이’와 SK브로드밴드의 미디어 플랫폼 ‘PlayZ(플레이제트)’에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KT알파는 지난 2월에도 왓챠의 오리지널 콘텐츠 해외 유통 권리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KT알파는 국내외 콘텐츠 공급 강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쿠팡플레이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T알파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영화, 애니메이션, 해외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공급한다. 공급 작품 중 인기작으로는 배우 소지섭∙손예진 주연의 로맨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너의 결혼식'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6703?sid=105
<범죄도시2>가 그 신호탄을 쏜 뒤편으로 <쥬라기월드:도미니언>이 관객들을 끌어 모았고, 칸 국제영화제에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도 개봉해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박훈정 감독의 <마녀2>가 개봉하고, 22일에는 86년 개봉했던 <탑건>의 36년만의 후속작인 <탑건 매버릭>이 한껏 기대를 끌어 모으고 있다. 또 29일에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거머쥔 탕웨이, 박해일 주연의 <헤어질 결심>도 방영된다. 극장가에 활기가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이 흐름은 올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으로 극점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한민 감독의 <한산>, 최동훈 감독의 400억 대작 SF판타지 <외계+인 1부>,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다룬 창작 뮤지컬을 영화화한 윤제균 감독의 <영웅> 그리고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 같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극장가는 물론이고 영화판 자체가 꿈틀대고 있는 것.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07046632362376&mediaCodeNo=257&OutLnkChk=Y
이준익 감독 "작업적으로 차이는 못 느꼈다. 영화는 관객을 만나는 것이고 OTT는 플랫폼으로 가는 것이 차이일텐데 찍을 때는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두 시간짜리 포맷 안에 이야기를 압축하는 것과 6부작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다른 점도 있다. 영화보다는 깊이 있게, 어려운 이야기를 심오하게 들어갈 수 있다. 영화는 압축적으로 씬들을 만든다. 6부작으로 만들다보니 한 씬의 내면까지 파고 들어가는 미묘함이 있다는 차이를 느꼈다. 그것은 아마 극장에서 영화를 시청하는 것과 내방에서 몰입해 OTT를 소비하는 느낌의 차이와도 같을 것이다. 그래서 욘더를 영화로 만들지 않고 OTT로 만든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13567?sid=103
쿠팡플레이가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2개 경기의 관람권 예매가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쿠팡플레이 앱과 웹사이트(www.coupangplay.com)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1차전 관람권 예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2차전 관람권 예매는 19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16&aid=0000122172
웨이브(wavve)가 국내 최초 다양성(性) 연애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웨이브는 이성간의 연애에서 한 차원 확장한 다양성 연애 리얼리티인 '메리 퀴어'와 '남의 연애'를 오는 7월 론칭한다. '메리 퀴어'는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性)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은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다. '남의 연애'는 솔직하고 과감한 남자들이 '남의 집'에 입주해 서로의 진솔한 마음을 확인하는 국내 최초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752472
장관급 인사인 방통위원장이 국무위원은 아니지만 국무회의에 참석해온 것을 두고 윤석열 정부는 참석하지 말 것을 통보하면서 정치권에서는 노골적인 사퇴 종용이란 평가가 나왔다. 한상혁 위원장은 상속 토지의 농막에 대해 “선친으로부터 공동상속 받은 토지는 대전해 거주하는 셋째 동생이 농지원부를 발급받아 위탁 운영 중”이라며 “선친께서 기준에 맞춰 설치했고 농지법령에 따라 2018년 관할 구청에 신고한 뒤 시설변경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9860?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