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 "美 스트리밍 점유율 두달 연속 30% 넘어. 지상파는 25%."
| 20220621
스트리밍 서비스는 더 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춤하지만 전체 흐름은 확장이 맞습니다. 닐슨에 따르면 5월 스트리밍 서비스의 시청 점유율은 두 달 연속 30%를 넘어 사상 최대(31.9%)입니다. 이에 반해 지상파 TV의 점유율은 25%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965
시장조사업체 인사이더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미국의 광고 삽입형 OTT 플랫폼은 올해 190억달러(약 24조 5000억원)의 광고 매출을 기록하며, 2020년과 비교해 2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략) 업계 전문가들은 이런 광고 삽입형 무료 OTT의 급성장의 이유로 인터넷과 연결되는 커넥티드TV 보급의 확산을 지목하기도 했다. 커넥티드TV에는 이들 무료 OTT가 이미 설치돼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라이히트만 리서치 그룹은 미국에서 커넥티드TV를 1대 이상 보유한 가정의 비중이 올해 87%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2년(38%)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뛴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47095?sid=101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스포츠 경기 중계가 유료 서비스인 온라인 OTT(Over The Top·인터넷으로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에서도 가능해지면서, 이른바 보편적 시청권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OTT 독점 중계로 이어질 경우, 결제를 하지 못하는 일부 시청자들은 아예 경기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61711133847055
BTS가 밀렸다, 임영웅 1위 만든 ‘A세대 파워’
지난달 국내 음원 서비스 ‘멜론’의 인기곡 투표 ‘최애 수록곡 대전’에서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방탄소년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표 차이는 무려 41만여 표. 국내 중년 팬덤의 대표 주자가 글로벌 팬덤 아이돌 그룹을 꺾은 셈이다.(중략) 이처럼 코로나 이후 찾아온 혹독한 인플레이션 등 경제 침체 속에서도 45세 이상 중년층이 시장을 탄탄하게 지키는 ‘주력 소비층’임을 증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연령대별 인구가 가장 많고, 소비 성향이 높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강한 이른바 ‘A세대’의 부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8688
회사는 연내 출시를 예고한 '왓챠 2.0'을 전면에 내세워 비상한다. 경쟁 토종 OTT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야심 차게 준비한 무기다. 영화·드라마에 이어 음악과 웹툰까지 서비스 콘텐츠의 영역을 넓힌다. 보고 듣고 즐기는 모든 경험을 한곳에 모은다. 유 팀장은 "경쟁 부담은 계속 커지겠지만 왓챠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라며 "카테고리가 다른 각각의 콘텐츠를 연결하고 추천해 고객 취향에 맞춘 진정한 '콘텐츠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130921?sid=105
왓챠2.0은 OTT의 영상과 더불어 음악,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제공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영상은 물론 웹툰과 음악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서비스된다는 뜻입니다. 왓챠는 왓챠디피아 등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구축했고 OTT의 영상 서비스를 키우며 리텐션 측면의 좋은 성과를 낸 바 있습니다. 여기서 왓챠2.0은 영상에 이어 웹툰과 뮤직을 연결해 일종의 원스톱 플랫폼(취향 분석 기반 구독경제를 통해 영상-음악-웹툰의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089
‘500원 OTT’ 페이센스 대표 “1일권 서비스 계속할 것”
“OTT 서비스를 구독하면 기껏해야 한 달에 두세 번 정도 보는데 한 달 치 비용을 정기적으로 내야 하고, 내가 보고 싶은 콘텐트는 각기 다른 OTT에 흩어져 있어 결국 여러 개의 OTT를 구독하는 비용이 부담돼 추가 구독을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OTT 업체들은 자동결제 방식과 복잡한 해지 절차를 통해 사실상 일정 기간 의무 사용을 강요하는 불공정한 약관을 들어 이용자들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불편함과 OTT 업계의 현행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페이센스를 만들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03732?sid=105
“현재 타파스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카카오엔터의 IP(지식재산)다. 타파스 내에서 카카오엔터가 제공중인 작품은 현재 1% 미만인데 작품들이 전체 매출의 60~70%를 견인할 만큼 북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가 최근 북미 웹툰 시장 현황을 이렇게 전했다. 해당 웹툰은 △사내 맞선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4000년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등이다. 이 중 사내 맞선은 넷플릭스 드라마로 방영돼 세계 각지에서 인기 1위에 오르는 등 눈길을 끌었다. 이태원 클라쓰 등과 함께 K-콘텐츠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젖힌 주역 중 하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3526632363688&mediaCodeNo=257&OutLnkChk=Y
20일 헤븐리 측은 “현재 아시아 BL 콘텐츠의 선두주자이자 세계 3대 BL 콘텐츠 강국인 태국의 인기 드라마 ‘큐티파이’ 주연 배우들이 내한한다. 이들은 26일 진행되는 2차례의 팬미팅과 29일 경복궁 등 한국 투어 콘텐츠를 제작해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중략) 헤븐리는 세계 최초의 BL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난 2021년 9월 서비스 개시 후 157개국 유저를 확보하며 전 세계에 국내를 비롯해 BL 강국 태국, 대만, 일본 작품의 라인업을 통해 여성향 로맨스 판타지를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 BL 팬의 취향을 가장 잘 파악하는 유일무이한 글로벌 BL 장르 OTT 플랫폼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616029
2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는 OTT 콘텐츠 '범죄의 연대기'(가제) 관련 채용공고에서 '쿠팡플레이'가 언급되며 오리지널 편성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홍선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 리메이크 버전인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를 포함해 범죄·스릴러 장르에 특화된 연출가다. '라이어 게임', '피리부는 사나이', '보이스', '블랙', '손 the guest', '루카: 더 비기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은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차기작으로 '범죄의 연대기'(가제)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6200016
넷플릭스(Netflix)가 2018년 5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비주얼 버스터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독전>의 속편 <독전 2>의 제작을 확정 짓고, 기대를 높이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8&aid=0000047631
16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 측은 국내 최초 다양성(性) 연애 리얼리티 '메리 퀴어'와 '남의 연애' 론칭 소식을 전했다. '메리 퀴어'는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다.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고 있다. '남의 연애'는 국내 최초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솔직하고 과감한 남자들이 '남의 집'에 입주하는 내용이다.
http://www.stoo.com/article.php?aid=80658483807
카카오 '관심사' 타고 모든 지구인 연결…세계관 확장된 만큼 수익성도 넓어질까
베일 벗은 '카카오 유니버스' 대해부. 카톡 한계 뛰어넘어 공간 확장.
오픈링크로 자유로운 취향 소통. 카톡서 다양한 부캐 활동 가능하게.
메타버스 플랫폼 '컬러버스'에선 3D 즐겨. 5년만에 첫 역성장…수익성 시급.
이용자들이 콘텐츠로 돈 벌 수 있게 광고 늘리고 유료후원 등 수익모델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0454
더버지에 따르면 틱톡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중국 정부가 미국인 이용자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미국 내에 있는 오라클 서버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틱톡은 "미국 이용자 트래픽은 100% 오라클 클라우드로 옮긴다"고 강조했다. 특히 틱톡은 "당분간은 버지니아 주와 싱가포르에 있는 우리 서버를 백업용으로 사용할 예정이지만, 이전 작업이 끝나는대로 바로 폐기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60091?sid=105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당일·새벽·익일 배송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는 쿠팡 와우 멤버십이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유료 회원은 지난 1분기 기준 900만명 이상이다. 쿠팡에서 물건을 한번이라도 산 활성고객 1811만명 가운데 절반 이상은 매달 회비를 내는 유료 가입자라는 뜻이다. 지난 2018년 10월 멤버십 서비스를 런칭하고 2년 반 만에 거둔 성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763171?sid=101
콘텐츠웨이브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케이앤문화콘텐츠1호 투자조합에 40억원을 출자해 4000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자기자본의 7.76%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콘텐츠웨이브의 지분율은 9.89%가 된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방송통신위원장의 임기가 보장됐지만, 지금 물러나는 것이 정치 도의이고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나 국정과제에 동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이 보장한 임기를 지키는 것을 후안무치한 일이고, 자리 욕심으로 보일 것이라 강변하며 사퇴를 압박했다. 그러나 법이 위원의 임기를 보장한 것은 바로 정치적 외풍에 흔들리지 말고 위원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라는 뜻이다. 즉 정치적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는 사람으로 위원장이 교체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법의 취지를 모르거나 애써 무시하는 것이다. 모르면 무식한 것이고, 무시한다면 위법을 조장하는 것이다.
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2062003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