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스트리밍의 성장과 기회는 구독료+광고의 하이브리드 모델"
| 20220623
PwC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성장과 향후 기회는 하이브리드 모델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구독료와 함께 광고를 편성하는 모델입니다. 광고+구독료로 ‘저가 구독 모델’을 채택하는 사업자도 있고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FAST(AVOD)의 성장률도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wC는 “하이브리드 수익 모델로의 전환, 커넥티드TV, 광고 기반TV(FAST) 등이 2021년~2026년 사이 매출의 메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보고서는 이런 광고 기반 스트리밍 모델들이 유료 방송을 중단하고 스트리밍으로 넘어오는 ‘코드 커팅(Cord-Cutting)’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and-2026-3900-
넷플릭스가 값싸지만 완성도는 떨어지는 영화를 다수 공급하던 기존 콘텐츠 전략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영화 산업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는 넷플릭스의 전략 변화를 ‘더 크고 좋은 영화를 더 적게(bigger, better, fewer)’라고 불렀다. 제작비 1억달러(약 1300억원)급 영화 두 편 대신 2억달러급 영화 한 편에 집중하는 식으로 방향 전환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플랫폼 중심 미디어정책 한계...콘텐츠 중심으로 전환해야"
이찬구 연구위원은 “콘텐츠를 내세운 미디어 경쟁의 선도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글로벌 경쟁을 플랫폼 보호 중심의 방어전략에서 국내 콘텐츠 제작 역량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경쟁전략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OTT 플랫폼도 중요하지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산업 체질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미디어 정책 과제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확보를 위한 산업 체질 개선이 최우선적으로 선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60453?sid=105
캐나다 의회가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국 콘텐츠 산업을 보호하는 법안을 가결했다고 로이터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하원은 글로벌 스트리밍·영상 플랫폼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찬성 208 대 반대 117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유튜브나 넷플릭스, 틱톡 등 온라인 플랫폼 회사가 캐나다 콘텐츠를 더 제공하도록 하고, 캐나다 예술가에게 연간 10억 캐나다달러(약 1조원)의 후원금을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62916?sid=104
‘BCM 2022’는 셀러와 바이어를 잇는 국제적인 방송 견본 마켓으로 지난 8일부터 3일간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온라인 행사는 24일까지 진행된다. 권 위원장이 본 ‘가능성’은 1인 크리에이터의 부상이다. 1인 인플루언서를 통해 방송 드라마 견본마켓이라는 BCM 취지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장르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그는 “애플TV의 파친코 제작자 세바스찬 리가 BCM 콘퍼런스에 참석해 1인 창작자와의 콜라보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OTT도 1인 창작자의 ‘숏폼’으로 까지 확장하겠다는 의미”라면서 “이제는 1인 창작자 산업이 영화산업보다 큰 힘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BCM이 드라마 견본마켓이긴 하지만 새로운 장르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CM은 올해 처음으로 너덜트, 실비아 킴 등 모두 합쳐 10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6명의 1인 창작자를 초청해 ‘굿 인플루언서 어워드’를 위한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했다. 내년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대상을 넓혀 섭외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12866?sid=102
'좋좋소' IP를 활용한 프리미엄 소주 '빡치주'와 '개빡치주'가 판매 2주만에 1만병이 완판됐다. 23일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는 지난 8일 출시한 프리미엄 소주 '빡치주'와 '개빡치주'의 완판 소식을 전했다.
빡치주와 개빡치주는 왓챠 인기 오리지널 '좋좋소'의 IP를 활용한 상품으로, 판매 개시 당일에 서울 및 수도권 1차 입고 물량이 완판됐다. 이후 빡치주와 개빡치주는 입소문을 타면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출시 2주 만에 1만 병 판매고를 올렸다.
https://www.joynews24.com/view/1493295
쿠팡플레이가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오직 와우 멤버십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프리미어리그(PL) 인기팀 토트넘 홋스퍼를 한국으로 초청함으로써 많은 국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유료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쿠팡만의 스포츠 이벤트로 국민 스포츠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 선수의 인기와 함께 화제몰이 중이다. 토트넘과 함께하는 두 번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모두 국내에서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라이브 중계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쿠팡 와우 멤버십 고객들을 위한 혜택으로 준비된 스포츠 이벤트인만큼 지상파 방송 중계 없이 쿠팡플레이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25&aid=0000129977
대작 영화들 개봉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들은 더욱 강력해진 오리지널로 맞선다. 24일에는 넷플릭스·쿠팡플레이·왓챠의 오리지널이 동시 공개되고, 텐트폴(핵심 대작) 드라마들도 출격을 앞두고 있다. 1회 감상만으로 충분한 영화 대신 지속적 감상을 통해 이용자를 묶어둘 수 있는 시리즈가 라인업의 주류인 점이 눈에 띈다. 넷플릭스는 24일 ‘오징어 게임’에 이은 글로벌 2위 히트작 ‘종이의 집’의 리메이크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공개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CG2S0T6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 (연출 김정훈, 극본 곽경윤, 기획 스튜디오 웨이브, 제작 커버넌트픽처스, 블라드스튜디오, 공동제작 안나푸르나 필름)는 주식폭락, 집값폭등, 권고사직 N단 콤보를 맞고 삶의 하락장에 빠진 ‘a저씨(권상우 분)’가 인생 떡상까지 버티는 현실 대격변 코미디다. 성공한 삶이라 자부했지만, 세월의 직격타와 인생의 격변을 맞으며 내리막길에 던져진 ‘a저씨’의 인생 2막, 리부팅 도전기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987803
포항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웨이브 온 VOD’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웨이브 온 VOD(Video On Demand)’ 서비스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영상정보 서비스 플랫폼으로, 기존에 도서관에서 DVD 자료를 이용해 영상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던 방식을 시대 변화에 발맞춰 스트리밍 방식으로 확대해 제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웨이브 온’은 한정된 좌석에서 PC를 통해 볼 수 있었으나, 이제는 포은중앙도서관을 포함해 7개의 시립도서관(대잠, 영암, 오천, 동해석곡, 어린이영어, 연일, 구룡포)과 40개의 작은 도서관에서 어디서든 ‘웨이브 온 VOD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518
윤석열 정부가 '자율규제'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플랫폼 정책 방향을 밝힌 가운데 세계적 추세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중략) 발제자로 나선 서치원 변호사(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미국은 강한 플랫폼 규제를 예정하고 있고, EU도 규제를 하되 재량 여지를 부여하면서 플랫폼 사업자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려고 한다"며 "자율규제론이 플랫폼업의 특성에 비춰서 가능한 것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미국과 EU는 플랫폼 기업들에 △기업결합 신고 의무 △차별취급 및 자사우대 금지 △이해충돌 금지 △데이터 이동 및 상호운용성 등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 입법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6959
김현 방통위 상임위원은 여권 일각에서 한상혁 위원장의 ‘농지법 위반’ 의혹을 문제 삼아 사퇴를 주장하는 것 관련 “청문회 때 잠깐 얘기가 나왔었는데 별 문제 없는 걸로 넘어갔다. 국민의힘의 과방위 위원들이 이것 역시 정치적 쟁점으로 삼는데 긴말이 필요 없는 것 같다”며 “망신을 줘서 물러나게 하려는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 저도 임기가 내년 8월인데 임기를 다 채울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에서 일하던 임기가 보장된 분들에 대해선 윤석열 정부에서도 존중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82646632364344&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