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목적은 애초에 서양 팬들이 아니었다는 분석
| 20220630
넷플릭스가 파악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특징은 또 있다. 바로 K-콘텐츠, 한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순위권을 차지하는 콘텐츠는 대부분 한국드라마다. 다른 OTT 서비스가 들어오는 동남아시아를 선점하기 위해, 넷플릭스가 낸 아이디어가 바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는 기존 메가 히트작 ‘종이의 집’의 스토리는 그대로 가져오되, 동남아시아가 선호하는 한국드라마로 다시 제작하는 방식을 선택하게 된 셈이다. ‘종이의 집’에 익숙한 서양 팬들에게 이번 작품은 굉장히 ‘복사본’처럼 보이겠지만, 넷플릭스의 목적은 애초에 서양 팬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536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중략) 이 작품은 지난 24일 오후 공개된 이후 3일 만에 3374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이탈리아·멕시코·태국·이집트 등 총 51개 나라의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을 비롯한 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64524?sid=105
28일(현지시각) 위피미디어의 2022년 스트리밍 만족도 보고서에 따르면 넷플릭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62%로, 9개 스트리밍 가운데 최하위 점수를 기록했다. 같은 조사에서 1위는 HBO맥스가 차지했다. HBO맥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85%였다. 이어 디즈니플러스(83%) 훌루(79%) 파라마운트+(69%) 아마존(68%) 디스커버리+(65%) 피콕(64%) 애플TV+(63%) 순이었다. HBO맥스의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의 품질과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포트폴리오가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위피미디어는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7504?sid=105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더 저렴한 광고 요금제를 연말까지 도입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네 가브리엘 다우바 판타나체 넷플릭스 프랑스 지부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아직 정확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광고 관련 책임자를 선임하거나 팀을 구성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넷플릭스는 구글이나 미디어 기업 컴캐스트와 제휴해 광고를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도 문제로 남아있다. 광고가 만약 중간에 삽입되거나, 영상의 흐름을 방해한다면 가입자들이 서비스를 해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186643?sid=104
콘텐츠 IP 확보의 중요성과 현실적인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고창남 티빙 사업운영국장은 “2000년대 초반 국내에도 여러 동영상 서비스가 있었지만 유튜브가 시장을 독점하게 되면서 결국은 유튜브의 정책을 따라가게 됐다”며 “넷플릭스는 2차 저작 등 IP에 대한 모든 권리를 다 사는데, 만약 넷플릭스가 시장을 지배하게 될 경우 콘텐츠 업체들은 넷플릭스의 정책을 따라갈 수밖에 없게 된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자국 콘텐츠 제작사와 플랫폼을 동시에 보호 육성하는 통제적 장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넷플릭스가 현재는 국내 콘텐츠에 투자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투자 대비 효과(ROI)에 따라 다른 국가 콘텐츠에 투자를 늘리면 결국 국내 시장이 줄 수 밖에 없고, 이는 단지 한 회사에 결정에 따라 시장 규모가 결정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중략) 김요한 왓챠 콘텐츠개발담당 이사는 “IP가 국내에 머물러 있어야 K콘텐츠가 계속 커질 수 있다”며 “현재는 플랫폼 형태인 OTT는 규제의 대상이 되고 있고, 제작사가 IP를 다 소유하는 구조는 근본적으로 손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7570?sid=105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지난달 1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달 8일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그리스, 터키, 폴란드, 루마니아, 헝가리, 체코, 크로아티아, 이스라엘 등 42개 국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 구독자들도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그리고 일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위한 '스타(Star)' 브랜드의 다양한 영화와 TV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https://www.inews24.com/view/1495362
쿠팡이 멤버십 요금을 대폭 올렸지만 손흥민과 수지 등 인기 스타를 내세운 '킬러 콘텐츠'로 회원 이탈이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지난 1일부터 와우 멤버십 회원비를 기존 2990원에서 4900원으로 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76296?sid=101
일주일에 5일 이상 OTT를 이용한다는 청소년 응답은 2018년에 15.4%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조사에선 70.9%로 크게 늘었습니다. 청소년의 한 주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도 2018년엔 17.8시간이었지만 2020년 조사 땐 27.6시간으로 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03749?sid=102
스마트폰 킬러 콘텐츠인 게임과 OTT가 코로나19 무풍지대를 넘어, 수혜 사업군이라고 주목받았으나, 최근 이용자 감소로 인한 위기가 감지된다. 29일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모바일 앱 게임 사용자는 2292만215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월(2562만4654명)과 비교해 270만명이나 감소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RPG 장르 이용자가 25.9%나 감소했다. 지난해 출시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와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 발할라 라이징'이 흥행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와 함께 RPG에 대한 이용자 피로도가 가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ebn.co.kr/news/view/1536314/?sc=Naver
유통업계가 웹드라마나 웹예능 등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가 선호하는 짧은 영상의 콘텐츠를 통해 이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자연스럽게 브랜드나 상품을 노출시키려는 목적이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유튜브 쇼츠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식 유튜브 채널인 ‘CU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629010006848
“한국적이면서도 동시에 전 세계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장 중요하다.”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것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떠오르지 않아 재차 물었다. 브룩맨 최고경영자는 “한국적인 시선과 특징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적인 부분은 나중 일이다”라며 “하나의 예로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점은 외국인에게 색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이산가족 문제는 전 세계가 공감하는 가족 문제면서 동시에 특별하다”고 짚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629132838801
채널A ‘청춘스타’는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현재 ‘청춘스타’는 한국에서는 채널A, 일본에서는 아베마(ABEMA)를 통해 동시 방송 중이다. 아베마는 일본 최대 OTT 플랫폼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버라이어티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468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