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에서도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 20220705
4일 업계에 따르면 KT의 유선방송 채널 ENA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2화가 공개된 지난 30일 ENA채널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2회 시청률이 수도권 2.0%, 분당은 최고 2.7%(AGB 닐슨, 유료가구 기준)까지 올랐다. ENA의 전신인 스카이TV를 통틀어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이다. (중략)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도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공개와 동시에 지난 1일 시청 순위 2위에 등극한 뒤 계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KT의 OTT 시즌에서도 종합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중략) 본격적인 미디어 사업 진출을 예고한 스튜디오 지니가 리브랜딩된 자회사의 유선방송 채널과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KT는 최근 유선방송 ‘SKY’ 채널을 ENA로 리브랜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11310?sid=105
신세계(004170)그룹이 일본 인기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을 리메이크한다. 쿠팡 등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로 고객을 묶어두는 것처럼 제품 품질·가격·배송을 넘어 영상으로 고객의 일상 시간을 점유하겠다는 것이다. (중략) 신세계는 콘텐츠 회사를 설립·인수하며 영상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020년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힙합왕을 제작한 실크우드를 32억원에 인수했고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을 배급하고 웹툰 등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영상을 만드는 스튜디오329를 45억원에 인수했다. 신세계는 그해 260억원을 들여 마인드마크를 세우고 760억원을 출자했다. 마인드마크는 작년 KT스튜디오 지니와 업무협약을 맺고 드라마 크라임 퍼즐을 선보였으며 올해 초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배급에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5276?sid=101
4일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1일부터 HBO맥스에서 스트리밍 되고 있는 드라마 ‘상속자들’이 ‘많이 본 HBO맥스 시리즈 글로벌 순위’에서 3일 연속 9위를 차지했다. (중략) HBO맥스 공개되자 이민호의 글로벌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자발적 홍보에 나섰으며 ‘상속자들’이 글로벌 차트에 랭크되자 해당 차트를 캡처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HBO맥스의 남미지역 공식 계정은 이민호를 향한 팬들의 응원 트윗에 “이민호가 보증인이고 신이다”라는 답변까지 달았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케이콘텐츠가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영됐던 드라마도 OTT를 통해 ‘재 한류’를 일으킬 수 있다”라며 “과거 드라마를 글로벌 OTT를 통해 공개하려는 시도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990293
4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플릭스 앱의 6월 월간 활성이용자수(MAU)는 1117만명으로, 5월 1125만명에서 8만명 줄어들었다. 3월부터 4개월 연속 하락세다. 2월 1245만명을 기록했던 것을 고려하면 128만명이나 감소했다. ‘오징어게임’ 열기가 한창이었던 지난해 10월(1288만명)에 비해서는 171만명 감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11329?sid=105
‘보이스’, ‘신의 퀴즈’, ‘경이로운 소문’ 등을 히트시키며 ‘장르물 명가’로 꼽힌 OCN이 당분간 새로운 장르 드라마를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말과 내년 초 OCN에서 방영 예정인 ‘블라인드’와 ‘아일랜드’는 최근 tvN에서 방송 논의 중이다. ‘미씽’ 시즌2에 이어 지난해 채널 자체 최고시청률(11%·닐슨코리아)을 경신한 ‘경이로운 소문’ 시즌2도 tvN에서 방송할 가능성이 높다. OCN은 영화 및 드라마를 소개하는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지만, 방송가 안팎에서는 “채널의 파워가 사라질 위기”라고 우려하고 있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703/114266568/3
네이버가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과 손잡았다. 네이버는 최근 넷플릭스, 왓챠, 티빙, 웨이브 등 4개 OTT 플랫폼사와 제휴해 콘텐츠 추천 정보를 이달부터 제공한다. 네이버 검색에 OTT 플랫폼별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버는 플랫폼별로 '지금 많이 찾는' 콘텐츠를 통합 제공한다. 지금 사람들이 많이 찾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어떤 것을 봐야 할지 고민이라면 '(OTT 서비스명) 추천'으로 검색하면 플랫폼별로 검색 결과가 나오는 형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7880?sid=101
디즈니+는 인기 사극 ‘대장금’과 똑닮은 중국 드라마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디즈니+가 지난 4월 7일 선보인 ‘진수기’는 이영애 주연의 ‘대장금’이 연상되는 줄거리는 물론 한복 복식과 쌈 싸먹는 삼겹살까지 등장해 한국 시청자들의 혀를 차게 했다. 이 시리즈는 평범한 여주인공이 천하제일의 요리사를 꿈꾸고 여러 시련 끝에 황궁에 입성, 태자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다. 매회 등장하는 복식은 조선시대 복식과 별반 다르지 않다. 신하들, 궁녀들의 복장은 ‘대장금’을 보는 듯 하다. 지난해 디즈니+는 한국 론칭 당시 ‘진수기’를 소개했지만 표절 논란을 우려한 듯 정식 공개국가에서 제외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3219174
키이스트는 4일 자회사 스튜디오플로우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오리지널 예능 '청춘MT'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공개하는 청춘MT는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 수마나라' 등을 연출한 김성윤 프로듀서(PD)가 기획한다. 이와 함께 '1박 2일 시즌3'의 지현숙 작가, '아는형님'의 정종찬 프로듀서 등이 합류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12826?sid=101
제작사 티투엔(T2N)미디어는 배우 권혁과 문지용이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BL(Boys Love) 드라마 '신입사원' 주연을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광고회사 파트장과 인턴사원의 사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권혁은 워커홀릭인 파트장 종찬을, 문지용은 인턴사원 승현을 연기한다. '신입사원'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왓챠에서 올해 말 공개될 예정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283872
2022년 상반기에도 SBS가 2049 시청률 1위를 확정지었다. SBS 프라임타임 2049 시청률 1위 행진은 지난 2016년부터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는 상반기 1~6월 채널별 주요시간대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 2.1%로 1위를 차지했다. 상반기 통틀어 2%대 시청률을 기록한 채널은 SBS뿐이다. SBS에 이어 MBC가 1.49%로 2위, tvN이 1.47%로 3위를 기록했다. 특히 SBS는 지난 2013년 상반기 이후 지금까지 10년째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평일에 이어 이번 2022년 상반기엔 주말에도 1위를 차지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597532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더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더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직접 만들고 소유하는 가상 현실 세계를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11308?sid=105
과거 주몽·올인·불새부터 최근 나의아저씨·펜트하우스·나의 해방일지까지, 지난 24년의 역사 동안 수많은 히트작을 포함한 총 70여편의 드라마를 제작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가 NFT(대체불가능토큰)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20096?sid=105
디스커버리(Discovery)가 CNN의 모회사 워너미디어(Warner Bros)를 인수하고 새로운 CEO 크리스 리히트(Chris Licht)가 취임한 이후 혼란이 더하고 있습니다. 3,600억 원을 투입해 야심하게 준비했던 스트리밍 서비스 CNN+를 시작 32일 만에 중단시켰고 디지털에 대한 투자도 눈에 띄게 줄였기 때문입니다. 팩트와 실시간 TV 뉴스 프로그램을 중시했던 크리스 리히트는 제프 저커가 그만둔 뒤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CNN의 미래였던 ‘CNN 디지털(CNN Digital)’에는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digital-cnn-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