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스튜디오의
넷플릭스 예능 출격이요

'효리네 민박' 정효민 pd가 차린 제작사가 넷플릭스에 납품한다

by 이성주

| 20220707


넷플릭스가 유재석, 김연경, 이광수가 함께하는 오리지널 예능 ‘코리아 넘버원’의 제작을 확정 지었다. 이와 함께 6일 본방 사수 기대감을 높일 세 사람의 촬영 현장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중략) ‘코리아 넘버원’은 ‘효리네 민박’, ‘마녀사냥’ 등을 만든 정효민 PD가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을 설립하고 연출하는 첫 예능이다. 앞서 정효민 PD와 유재석은 ‘슈가맨’,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코리아 넘버원’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이들이 어떤 스타일로 시대를 뛰어넘는 전통과 노동의 가치를 나눌지 기대가 쏠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5260713


방송통신위원회가 구글 앱마켓의 카카오톡 업데이트 보류와 관련해, 구글과 카카오 측 입장을 듣는다. 구글의 인앱결제 강제금지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기에 앞서 사실관계를 살펴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6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위원회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양 사업자가 논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고 의견을 청취하겠다”며 “내일 양 사 임원이 참석하는 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글의 행위가 (인앱결제강제금지법에서 정한) 금지행위에 해당하는지는 일단 사실조사부터 진행해봐야 아는 일”이라며 “그 전에 이용자 불편이 생기지 않는지 면밀히 살피고, 그 과정에서 양 사업자 의견을 듣고 조정이 필요하다면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5736?sid=105


OTT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원제 ‘Stranger Things’) 시청 시간이 10억 시간을 돌파했다. 넷플릭스 작품 중 10억 시청 시간을 넘긴 것은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이어 두 번째이고, 흥행 순위도 역대 2위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기묘한 이야기’ 시즌 4는 출시 후 4주 동안 11억5천124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중략) 록밴드 메탈리카의 ‘마스터 오브 퍼페츠’(“Master Of Puppets)가 실리면서 이 노래도 스트리밍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고, 아이튠즈 록 차트에선 1위를 차지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824052


넷플릭스는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기묘한 이야기' 제작자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가 설립한 스튜디오 '업사이드 다운 픽처스'와 손을 잡고 새로운 스핀오프 시리즈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 '기묘한 이야기'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연극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94212?sid=104


CJ ENM이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 제작에 참여한 미술감독을 영입했다. 버추얼 프로덕션을 경험한 전문가와 '콘테크(문화콘텐츠+테크놀로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CJ ENM은 넷플릭스 우주 공상과학(SF) 시리즈 '고요의 바다' 이나겸 미술감독을 T&A사업부 소속 영화 미술감독으로 채용했다. '고요의 바다' 촬영 당시 LED 월을 활용해 버추얼 프로덕션 등으로 광활하고 메마른 달 표면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이 감독의 노하우를 고려한 결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8450?sid=105


'서울체크인'은 공개 기간 동안 티빙 콘텐츠 중 인기순위 최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유튜브, 네이버TV, 틱톡 등 온라인에 공개된 공식 클립 영상 조회수 역시 약 7,600만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651218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5주 차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 따르면 '뿅뿅 지구오락실'이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6월27일부터이달 3일까지 누적 통계에서 티빙 내 유료가입기여자수와 시청UV 모두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1일 방송된 2회는 수도권 기준 2049 시청률이 최고 2.9%(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MZ세대의 새로운 원픽 예능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200060


네이버웹툰 ‘귀인’(원작 정연식, 각색·그림 황진영)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재담미디어는 최근 ‘귀인’의 드라마화에 대한 계약이 성사됐다고 6일 밝혔다. ‘귀인’은 1957년에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당시 대통령과 부통령 두 사람을 아버지로 둔 황태자 이강석의 막강한 신분을 사칭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른바 ‘가짜 이강석 사건’을 주요 모티브로 한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706/114321442/1


지나치게 적나라하게 등장하는 아동 학대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의 시청률은 연일 상승세지만 그만큼 시청자들의 비난도 쏟아졌다. 유수연(차예련 분)을 밀어내고 SA그룹 며느리 자리를 차지한 서유라(연민지 분)의 악행이 나날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아동 학대 문제가 극 전면에 내세워지며 분노를 유발했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706123434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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