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을 중심에 둔 확장 전략을 펴는 과정에서 선택했다
| 20220721
우선 ENA 관계자는 18일 미디어오늘에 “‘우영우’를 계기로 채널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함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ENA 채널은 ‘우영우’뿐만 아니라 올해 드라마 라인업을 수립하여 종합채널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이에 오리지널 예능뿐 아니라 드라마까지 영역을 넓혀 나가는 중에 ‘우영우’를 만났다”고 전했다. KT 관계자는 역시 ‘우영우’를 제작하게된 계기로 “‘우영우’는 탄탄하고 흥미로운 설정과 따스한 이야기로, 누가 봐도 매력적인 콘텐츠”인 점을 꼽았다. 이 관계자는 “영화 ‘증인’과 ‘우영우’ 대본을 보았을 때 글로써 작가의 역량과 기대감이 생겼고, 기본기가 탄탄하고 신뢰가는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 배우 조합이란 점이 ‘스튜디오지니’ 입장에서 확신을 가지고 제작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ENA와 ENA 계열 채널은 지금까지는 오리지널 예능에 집중해왔고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격적으로 제작한 것은 3년 남짓이다.(중략) ‘우영우’를 OTT인 티빙에서 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나왔다. 그러나 KT 관계자는 “티빙과 시즌이 합병이 된다 해도 ‘우영우’는 티빙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 현재로선 없다”고 밝혔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009
20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2022 상반기 랜드스케이프' 리포트에 따르면, 유튜브는 올해 6월 기준으로 총 4천164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엔터테인먼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부문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 수다. 2위는 넷플릭스로 총 1천118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와는 3배 이상 차이가 난다. 그 뒤를 웨이브(424만명), 티빙(402만명), 쿠팡플레이(373만명)이 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86670?sid=105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도약한 배우 이정재(50)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미국의 웹진 RPK의 에디터 다니엘 리치먼은 자신의 SNS에 이정재가 마블 스튜디오와 함께 MCU 배역을 놓고 논의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어떤 캐릭터를 제안 받았고, 출연 여부가 결정됐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만약 이정재가 MCU에 합류할 경우, 수현과 마동석, 박서준에 이어 네 번째 한국계 배우가 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994245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시즌2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新 K-예능 글로벌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전역에 공개되고 있는 '체인지 데이즈' 시즌2가 대만과 홍콩에서 2주 연속 톱10에 오르며 국경을 넘은 과몰입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는 것. 특히 지난 주말에는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전세계 모든 드라마, 예능 등 TV쇼 중 30위권에 안착,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조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상승세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895177
하반기 SBS 예능은 '싱포골드'와 '연애는 직진'이 출격 대기 중이다. '싱포골드'는 국내 최초 '퍼포먼스 합창 배틀 오디션'이다. 세계적인 프로듀서 박진영을 필두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기존의 합창 예능과 오디션에서 시도한 적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라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애'와 '취미'가 합쳐진 리얼 직진 로맨스 ‘연애는 직진’은 '축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골때녀'의 멤버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여성 출연자로 나서 연애에도 진정성을 담아 '직진'한다고.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227825
'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오정세,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 등이 출연했고 '임금님의 사건수첩' '코리아'의 문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895185
'강철부대' 시리즈를 성공 시킨 이원웅 PD가 거취를 옮긴다. 20일 YTN star 취재결과, 채널A 이원웅 PD가 최근 사측에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CJ ENM의 예능 채널 tvN으로 이적한다. 2012년 채널A 공채 2기로 입사한 이 PD는 채널A 효자 프로그램인 '도시어부' 연출한 바 있으며, 지난해 3월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시즌1의 메인 연출을 맡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766449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음저협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OTT 음악 저작권료 관련 고소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앞서 웨이브 건과 마찬가지로 고의적인 저작권 침해라고 보기 어렵고 양측이 협상으로 저작권료를 책정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한 결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86817?sid=105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로 내정된 박성중 의원은 “KBS 사장·부사장·본부장·보도본부 등 보직자 다 본부노조 출신이다”며 “MBC는 전체의 85~90%가 민노총 소속의 본부조조다. 사장부터 밑에 보직까지 기술직 한두명 빼고는 100% 본부노조다. 이러니 한쪽 시각으로 쏠릴 수 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편파적인 인력구조를 개편하기 위해서라도 방통위 등을 관장하는 과방위를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방송장악’이 시도되고 있다는 시각이다. 정권교체 이후 여당에서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사퇴를 촉구한데 이어 한 위원장의 대통령 업무보고와 국무회의 참석 배제, 감사원 감사 등이 이같은 시각에 힘을 실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7191329056590177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메타)이 뉴스 서비스 대신 일반인이 창작한 콘텐츠 중심의 크리에이터 경제에 집중하기로 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메타에서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고위 임원 캠벨 브라운은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회사의 자원을 이곳(크리에이터 경제)에 재할당하기로 했다. 브라운은 페이스북 뉴스, 뉴스레터 플랫폼 ‘불러틴(Bulletin)’에서 엔지니어링과 제품 지원과 같은 회사의 자원을 재분배해 탄탄한 크리에이터 경제 구축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37
창작을 통해 수익을 얻는 C2E(Create to Earn)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창작자가 중심이 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면서다. 누구나 직접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며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있다. C2E 모델이 주목받게 되자 텍스트부터 이미지, 동영상, 상품 등 여러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하면 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수익형 서비스들이 함께 등장하고 있다. 리뷰 영상을 직접 만드는 ‘리뷰 크리에이터’가 돼 수익을 내는 리뷰 커머스 플랫폼부터 가상세계 속 캐릭터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까지 다양하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20162606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