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발표, "3분기 가입자 수가 100만 명 순증 예상"
| 20220720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매체인 CNBC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정규 주식시장 마감 이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최근 석 달 간 주당순이익(EPS)이 3.20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였던 2.94달러를 크게 웃돌았다고 밝혔다. 반면 전사 매출액은 79억7000만달러로, 80억3500만달러였던 전망치를 다소 밑돌았다. 다만 글로벌 유료 가입자수는 6월말 현재 2억2067만명을 기록 중이며, 이는 최근 석 달 간 97만명 줄어든 것이었다. 앞서 회사 측이 전분기에 이미 예고했고 시장에서도 전망했던 200만명 가입자수 순감에 비해 크게 선방한 수치였다. 그러면서 3분기에는 오히려 가입자수가 100만명 순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올 상반기 내내 줄었던 가입자수가 다시 반등할 것이라는 뜻이다. 물론 180만명 순증을 예상한 시장 전망치보다는 다소 보수적인 수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72258?sid=101
넷플릭스는 2분기 주주 서한에서 ‘광고 기반 상품 출시 시기를 2023년 초’로 확정했습니다. 월 이용 가격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14일 넷플릭스는 어드레서블 광고, 타깃 광고, 광고 영업팀 운영 등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중략) 넷플릭스는 새로운 광고 모델에 대해 ‘매끄럽고,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는 광고 파트너들에게는 보다 더 큰 효능감을 주는 광고(more seamless and relevant for consumers, and more effective for our advertising partners)’라고 규정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1-
계정 공유 차단을 예고한 글로벌 1위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테스트에 돌입했다. 거주지를 벗어난 곳에서 서비스에 접근하면 가족 외 이용자로 인식해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 19일 넷플릭스는 자사 홈페이지에 아르헨티나·엘살바도르·과테말라·온두라스·도미니카 공화국 등 남미 5개국에 거주지 밖에서 계정에 접속하면 추가 요금을 청구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스마트폰·태블릿 PC·노트북 등 디바이스 종류에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휴가를 떠난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방향으로 정책을 설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221359?sid=105
넷플릭스는 향후 프랜차이즈로 끌고 갈 후보군으로 중국 SF 소설 '삼체' 3부작, 일본만화 '원피스', 애니메이션 '아바타: 라스트 에어벤더'의 영상화 작업을 꼽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20421?sid=104
쿠팡플레이는 다소 후발주자로 OTT 시장에 진입한 만큼 경쟁업체에 비해 발 빠르게 스포츠 콘텐츠를 수용해왔다. 그간 손흥민의 토트넘을 비롯해 레알 마요르카(이강인)·지롱댕 드 보르도(황의조)·페네르바체(김민재) 등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팀의 경기를 생중계해 왔고, K리그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2025년까지 온라인 중계를 진행하기로 한 상태다. 2022-2023 시즌 개막을 앞두고 토트넘·리버풀 등 유럽 명문구단의 프리시즌 경기 독점 생중계도 진행 중이고, 축구 뿐만 아니라 NFL(미국프로풋볼리그), VNL(발리볼네이션스리그),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ONE FC(아시아 최대 격투기) 등 다양한 종목의 생중계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12078?sid=105
티빙에서 상반기에 가장 사랑받은 콘텐츠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으로 집계됐다. '서울체크인'은 지난 2022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티빙 전체 VOD 중 시청UV(Unique Visitor, 순 방문자 수) 수치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방영한 전체 콘텐츠 중 최고 순위를 차지한 '서울체크인'은 '예능 강자' 티빙의 위상을 보여줬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072012
CJ ENM에서 정종연, 김민석, 박근형 등 스타 PD들이 대거 퇴사한데 이어, 최근에는 서혜진 국장을 비롯해 황인영, 이국영 PD 등도 TV조선을 이탈하면서 방송계 지각 변동이 점쳐지고 있다.(중략) 한 예능 PD는 “예전에는 방송국에 소속되어 있는 것을 가장 최우선으로 여겼다면, 지금은 오히려 제약이 있다고 여기기도 한다. 플랫폼이 다양해진 만큼 선택의 폭이나 기회가 더 다양해지기도 했다. 물론 어디가 더 좋고,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2622244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은 세계 콘텐츠 시장을 단일 시장으로 놓고 지역이나 국가별로 이용자 취향에 적합한 수많은 콘텐츠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하고 변형하는 현지화 방식을 활용한다. 이들은 일방적으로 시장에 소수 콘텐츠만을 공급해 문화적 동질화를 야기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롭다. 게다가 국가별 또는 지역별로 이용자들에 대해 막대한 이용자 정보를 모아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들 플랫폼 기업들은 개인별로 선호하는 콘텐츠가 무엇이며 콘텐츠 이용 패턴은 무엇인지, 또 그에 따라 광고나 편성의 방식은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이미 답을 갖고 있는 셈이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71823445098028?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넷플릭스부터 디즈니+, 시즌, 애플TV+,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은 드라마와 예능 부문, 그리고 인기스타상 등 총 13개 부문을 시상했다. (중략)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D.P.’▶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 ‘환승연애’▶남우주연상: 이정재(오징어게임)▶여우주연상: 김고은(유미의 세포들)▶남자예능인상: 강호동▶여자예능인상: 셀럽파이브▶티르티르 인기스타상: 정해인 한효주 강다니엘 이용진 박재찬 박서함▶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이학주(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 김신록(지옥)▶드라마 부문 신인남우상: 구교환(D.P.)▶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 정호연(오징어 게임)▶신인남자예능인상: 엑소 카이(신세계로부터)▶신인여자예능인상: 주현영(SNL코리아) ▶인기상: 정해인, 한효주, 강다니엘, 이용진, 박재찬, 박서함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993733
넷플릭스는 19일 극한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담아낸 영화의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 이날 공개된 보도스틸은 극한의 상황에 놓인 ‘카터’가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993243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SBS 유튜브 채널이 외부 세력의 해킹을 당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SBS 뉴스와 애니멀봐 등이 먹통이 되기 직전 난데없이 가상화폐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최고경영자(CEO)가 등장해 리플의 가격을 예측하는 내용의 영상이 이들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됐다는 점이 그 근거로 제시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19751?sid=102
이런 가운데 방송사 재승인‧재허가를 담당했던 공무원 등을 상대로 포렌식까지 이뤄지며 감사가 검찰 수사와 다를 바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방통위 내부에선 “앞으로 정부가 바뀔 때마다 포렌식 당하는 건가. 이런 식이면 공무원들이 일을 할 수 없다”, “감사가 지나치게 길어지고 있다. 내부에서 위원장의 거취 표명을 요구하게끔 직원들을 표적 삼아 괴롭히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