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우영우'는 주목을 끌긴 했지만 좋은 평가를 못 받고 있다
| 20220810
지난 7월 27일 첫 공개된 네이버웹툰 '우영우'는 현재 2화까지 공개된 상태임에도 목요 전체 웹툰에서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한 상태다. 조회수 역시 '연애 혁명', '독립일기'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드라마 장르 웹툰서도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역시 1화 1만 개, 2화 5000개를 넘겼다. 이는 드라마를 향한 관심과 애정이 있기에 가능한 결과다. 그러나 순위에 비해 별점은 턱없이 낮다. 대부분의 웹툰이 평균 9점대의 성적을 기록하는 반면 우영우는 10일 기준 7.67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 별점 순으로만 보면 '우영우'는 목요 웹툰 중 두 번째로 최하위 순위다. (중략) 김다미, 최우식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그해 우리는' 역시 방송 기간에 웹툰 '그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를 내놨는데, '우영우'와 달리 프리퀄 형식으로 남녀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에 겪었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그려내 9.98점의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563130
9일 업계에 따르면 왓챠가 단기성 자금 조달과 함께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상파3사와 함께 웨이브에 투자한 SK와 쿠팡플레이를 서비스 중인 쿠팡이 왓챠 인수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이다. SK스퀘어는 웨이브 지분 36%를 가진 최대주주다. 나머지 지분은 지상파3사(KBS·MBC·SBS)다. SK는 지난해 초 웨이브에 1,000억 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해 지배력을 높였다. 지난해 6월에는 최소정 SK텔레콤 모바일스트리밍담당 겸 드림어스컴퍼니 전략그룹장을 웨이브 CSO(최고전략책임자)로 선임했고, 최 CSO는 올해 3월부터 웨이브에서 상근하고 있다. 웨이브는 SK브로드밴드 ‘옥수수’와 지상파3사의 ‘푹’이 통합한 뒤 티빙의 시즌 인수 이전까지 가입자 423만명으로 넷플릭스에 이어 국내 OTT 2위를 유지해왔다.(중략) 쿠팡도 쿠팡플레이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IB 업계 관계자는 “쿠팡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컨소시엄 형태로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면서 “PEF 운용사를 전면에 세우고 자금은 쿠팡이 대는 전략적투자자(SI)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7913?sid=105
넷플릭스와 공동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한 창작자는 "넷플릭스는 투자를 하면서도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상당한 자유도를 보장하는 등 한국의 창작 생태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면서 "지금까지 지상파 중심의 플랫폼들이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소위 '갑'으로 군림하던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넷플릭스의 순기능"이라 추켜세웠다. 그는 나아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는 콘텐츠는 글로벌 파이프 라인을 타고 세계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는 점도 매력적"이라며 "일각에서는 토종 콘텐츠 플랫폼들이 넷플릭스 쏠림을 우려한다고 하지만, 콘텐츠 제작자들 입장에서는 막대한 투자와 높은 자유도를 보장하고 글로벌 파이프 라인을 가진 넷플릭스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배우들도 출연료를 내려서라도 넷플릭스에 서비스되는 콘텐츠에 노출되는 것을 선호한지 꽤 됐다"고 말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034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일간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5주 만에 1위 자리를 내놓았다.(중략) 새로운 키노라이츠 일간 통합 랭킹 1위 자리(8월 8일 기준)에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가 올랐다. 이종석, 윤아 주연의 작품으로,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가 된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486655
'빅마우스'가 터졌다. 최근 흥행 공식으로 꼽히는 넷플릭스 스트리밍 없이도 이룬 결과라 의미를 더한다. 대본과 연출은 기본값이고 여기에 배우 이종석이 힘이 크다는 분석이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회 시청률이 수도권 8.7%, 전국 8.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방송부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다'라고 입소문을 번지더니 제대로 상승세를 탄 분위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675020
에이스토리는 최근 선보이는 콘텐츠마다 히트, 놀라운 승승장구 기세로 달리고 있다. 돌아오자마자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SNL 코리아', 현재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탄 '빅마우스'. 이들 세 작품 모두 에이스토리가 만든 콘텐츠들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903139
하반기에도 K예능 기대작이 여러 OTT를 통해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유재석과 이광수, 배구선수 김연경 등 3명이 한국의 장인을 찾아가 전통 노동을 체험하는 ‘코리아 넘버원’을 선보인다. ‘최강의 피지컬’을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100’도 기대를 모은다. ‘솔로지옥’은 시즌2로 돌아온다. 디즈니 플러스도 재난 상황 속 생존기인 ‘더 존: 버텨야 산다’를 준비 중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1545495
배우 엄정화, 김병철 씨가 주연을 맡은 JTBC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올해 하반기인 10월로 편성을 확정 지었다. '닥터 차정숙'은 메디컬 드라마를 표방한 아줌마 차정숙의 성장기다. 지금껏 의학 드라마에서는 조명받지 못했던 생활 친화적 '가정의학과'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774579
비대면 특수가 끝나고 쇼핑 환경이 e커머스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TV홈쇼핑 성장 여력은 한계에 부닥쳤다. 특히 올해는 외형마저 하향세로 돌아서면서 송출료 부담은 더욱 커졌다. 홈쇼핑사가 지난해 유료방송사에 지불한 송출료는 2조2508억원이다. 방송 판매로 거둔 매출의 60%에 이르는 규모다. 홈쇼핑사와 IPTV, 케이블TV 등 유료방송사업자 간 대립도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NS홈쇼핑은 LG헬로비전과 송출료 협상 합의에 실패하며 1번 채널에서 빠지게 됐다. NS홈쇼핑이 빠진 자리에는 19번에 있던 쇼핑엔티가 들어온다. 종합편성채널 사이에 위치해 A급 채널로 분류되는 19번은 1번보다 수수료가 높은 자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36000?sid=101
웨이브 예능 '남의연애'가 TV&OTT 화제성 순위 10위권 내에 다시 진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첫째주 TV&OTT 화제성 비드라마 순위에서 '남의연애'는 9위에 오르며 2주 만에 다시 상위 10위내에재진입했다. 3주 전 조사에서 전체 8위에 올랐다가 지난주에는 17위로 9계단 하락했던 바 있다. 이번 주 조사 결과에서 다시 9위로 10위 내에 랭크됐다. 특히 네티즌의 게시글과 댓글을 분석한 VON(Voice of Net) 부문에서 4위에 올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09181
‘강철볼’은 ‘강철부대’ 시즌1&2에 출연한 부대원 26인이 피구 종목에 도전하는 스포츠 예능으로, ‘강철부대’의 터줏대감 김성주-김동현이 MC로, ‘축구 레전드’ 김병지와 ‘핸드볼 간판’ 최현호가 각각 감독과 코치로 나선다. 한편 채널A ‘강철볼-피구전쟁’은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 방송과 동시에 VOD(다시보기) 서비스가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강철볼’은 오는 23일(화) 밤 9시 20분 첫 회를 방송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30&aid=0003036011
MBC뉴스 유튜브 월 4억뷰, BTS·블랙핑크 추월 왜… 정권 영향도?
이정신 팀장은 "단발성 뉴스 클립에서 벗어나, 관련 리포트들을 맥락있게 묶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 '뉴스ZIP' 클립도 구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자극적이거나 호기심을 부르는 콘텐츠만 조회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최근 경제상황이나 정치, 국제 이슈를 깊이있게 분석하는 묵직한 아이템들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콘텐츠는 조회수를 기대하지 않고 다뤘는데도 높은 관심을 받아서, 유튜브에서도 지상파 플랫폼 못지않은 '정통뉴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14227?sid=103
CJ그룹은 기업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CJ 뉴스룸’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CJ 뉴스룸은 기업 블로그 형태를 거쳐 2020년 웹사이트로 개편한 ‘채널CJ’가 전신이다. 이번에 개명과 함께 영문 페이지(CJ NEWSROOM)도 함께 오픈했다. 국내외 미디어, 산업 전문가, 투자자, 구직자 등 다양한 고객을 겨냥한 디지털 소통 허브를 지향한다. CJ 뉴스룸에서 그룹 안팎의 흥미로운 소식과 함께 임직원 인터뷰, 칼럼, 데이터 분석 기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미래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사명과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734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