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아마존이 동영상 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
| 20220819
아마존이 틱톡의 동영상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자사 서비스에 도입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중략) WSJ에 따르면 현재 아마존은 이용자들이 다른 사용자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사진, 비디오 피드를 보여주는 기능을 앱에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수의 아마존 직원들이 이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다. WSJ은 아마존이 이 같은 기능을 내부 테스트를 거친 뒤 상용화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4908?sid=104
아마존이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영화 부문 최고 책임자 인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의 글로벌 영화 부문 책임자인 스콧 스투버가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중략)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계 1위인 넷플릭스는 최근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지출을 줄이고 인력을 줄이고 있다. 반면, 아마존은 OTT가 포함된 자사 구독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수십억달러를 투자해 A급 스타를 기용하기도 했다. 아마존은 올해 3월 ‘007’·‘록키’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영화사 MGM 인수를 마무리 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95333?sid=101
미국인들의 스트리밍 플랫폼 시청 시간이 처음으로 케이블 TV를 추월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미국 TV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은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플랫폼의 지난달 시청 시간이 전체에서 34.8%를 차지해 케이블 TV 시청 점유율(34.4%)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닐슨은 스트리밍이 지상파 시청 시간을 이미 넘어섰고 케이블 TV까지 추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299438?s04
넷플릭스가 내년 초 론칭할 광고 기반 요금제에 ‘광고 스킵’(건너뛰기)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 전망이다. 이미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가 일부 콘텐츠 시청에 제한을 둘 것이라고 밝힌 상황에서 오프라인 시청을 위한 콘텐츠 다운로드 기능마저도 제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크고 작은 불만이 터져 나오며 가입자 이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18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iOS(애플 운영체제) 개발자 스티브 모저의 발언을 인용해 넷플릭스가 2023년 초 론칭할 ‘광고를 넣은 저가 요금제’가 광고 스킵 기능을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30229?sid=105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통계를 살펴보면 티빙의 14일 DAU는 121만5428명으로 집계됐다. 임영웅 콘서트가 중계된 당일 일일 이용자 수가 평시 대비 약 10% 이상 급등했다. 공연 이후인 15일부터는 이용자 수가 곧바로 원래 수준으로 돌아갔다. 신규 설치기기 건수는 더 급격하게 늘었다.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14일 하루 동안 신규 설치기기 건수는 평상시의 2~4배로 급등했다. 당초 티빙의 일일 신규 설치기기 건수는 5000~8000건 수준이었다. 임영웅 콘서트 하루 전인 13일 설치 건수가 1만9493건으로 늘더니 콘서트 당일에는 3만7669건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특히 신규 설치 급등 현상은 는 40대, 50대, 60대 이상 등 중장년층 연령대에서 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티빙은 임영웅 콘서트가 역대 티빙 라이브 생중계 중 가장 높은 유료가입자수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점유율을 약 96%(분단위 시점의 UV 기준)까지 차지하면서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71754?sid=101
‘우영우’, ‘유세풍’, ‘당소말’의 구성은 회차별로 완결성 있는 이야기가 들어오는 ‘에피소드물’, 더 나아가서는 기본 설정만을 공유한 채 독립된 이야기가 주된 ‘옴니버스물’에 가깝다. 이러한 구성은 원래 미국드라마에서 유행했다. 시즌제가 일반적이고 장르물이 확고한 미주에서는 연속극처럼 하나의 이야기를 갖고 긴 시즌을 끌고 가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확고하게 구축된 캐릭터를 갖고 이 캐릭터가 다양한 사례와 사건을 접하며 이를 해결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중략) 영화인력의 대거유입도 원인으로 꼽았다. 정 평론가는 “과거 드라마 작법에 익숙한 제작진은 연속극 장르에 익숙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OTT의 붐을 통해 드라마를 만들게 된 영화인력들은 영화의 특징답게 하나의 이야기가 완결되는 구성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831716
국내 유일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채널을 구축·운영하는 뉴 아이디가 FAST 플랫폼 채널 전환을 쉽게 지원하는 콘텐츠매니지먼트시스템(CMS)을 사업화한다. FAST 플랫폼 생태계 확장 전략이다.
뉴 아이디는 콘텐츠를 가진 사업자 또는 유료방송 사업자나 TV 제조사가 간단히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손쉽게 FAST 채널을 만들 수 있는 솔루션으로 FAST CMS를 개발했다. 독자 FAST 플랫폼 구축을 희망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나 유료방송 플랫폼 대상 FAST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37706?s05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는 ENA라는 인지도가 낮은 케이블채널에서 방송됐지만 태생 자체는 '은수저'다. 드라마 제작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우영우'는 요즘 제작비 평균인 120억 원 선(회당 7억5,000만 원·16부 기준)을 웃도는 150억~200억 원의 비용이 들었다. (중략) 송혜교와 송중기 등 한류스타가 출연하고 그리스 등 해외에서 촬영이 진행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130억 원·2016)보다 많고 이정재와 정우성 등 충무로 간판스타들이 출연해 올여름 극장에 걸린 영화 '헌트'(205억 원)와 비슷한 제작 규모다. 제작비 200억 원은 영화로 치면 약 500만 관객이 들어야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는 금액이다. 드라마를 기획하는 업계 관계자는 "'우영우'엔 회당 출연료가 억 단위인 한류스타가 출연하지 않는다"며 "그만큼 요즘 드라마 제작비가 전반적으로 많이 올랐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2358?s03
올해 하반기 이후 200억 원 이상이 투입된 작품들이 잇따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달 종방 후 내년 시즌2 방송을 이을 tvN '환혼'을 비롯해 9월 공개될 넷플릭스 '수리남', 늦가을 이후 방송 예정인 KBS '커튼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그리고 내년 초 공개 예정으로 우주를 배경으로 400억 원 규모로 제작되는 공효진 이민호 주연의 tvN '별들에게 물어봐' 등이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글로벌 OTT의 국내 진출로 시장이 커지면서 드라마 제작비도 덩달아 껑충 뛰어오른 셈이다. 디즈니+는 초능력 액션 영웅물인 '무빙'에 500억 원을 투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2358?s03
'흥행 보증 수표'라는 표현은 이제 구시대의 유물로 사어(死語)가 되는 것일까? 최고의 티켓 파워를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 감독과 배우들의 작품이 연달아 흥행에서 고배를 마시며 영화계 내에서는 흥행을 담보할 수 있는 것은 입소문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중략) '헌트'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최초 공개 당시 국내 평단의 혹평을 피하지 못했지만, 이후 이정재 감독이 절치부심하며 영화를 두 차례 수정해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778299
KT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이름을 알린 스카이TV 채널 ENA 밀어주기에 나섰다. IPTV 채널 번호를 1번으로 앞당긴 것이다. 18일 KT에 따르면 IPTV 서비스인 '올레tv'는 전날 정기 채널개편을 공지했다.
이에 따른 수혜는 ENA가 받았다. ENA는 KT스카이라이프 자회사 스카이TV의 채널 중 하나다. KT는 ENA 채널 번호를 기존 29번에서 1번으로 바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71514?sid=105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인터넷(IP)TV 3사는 한국IPTV방송협회에 ‘전략적 공동 수급 운영위원회’를 두고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1부’(외계+인)를 첫 번째 대상 작품으로 결정, 오는 23일부터 IPTV VOD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31191?sid=105
'통신사가 수조원의 이익을 거둔다'는 비판이 봇물을 이루지만, 정작 통신사 영업이익률은 위험수위까지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나 플랫폼 기업, 해외 통신사보다 낮은 것은 물론이고 제조 업체보다도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네트워크 산업 경쟁력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의미다.(중략) 2021년 연결기준, 국내서 수익률이 가장 좋은 SK텔레콤 영업이익률은 8.3%에 그쳤다. 미국 통신사인 버라이즌(23.4%), AT&T(13.8%)는 물론이고 일본 통신사 NTT(18.4%), 소프트뱅크(15.8%)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었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과 비교하면 그 격차는 더 크게 벌어진다. 마이크로소프트(41.6%)나 메타(39.6%), 구글(30.6%)과는 견주기조차 어렵고 네이버(19.3%)보다도 훨씬 낮다. 심지어 디바이스 업체인 애플(29.8%), 삼성전자(18.5%)와도 비교가 안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81816333654602
한편 <변호사 쉬헐크>만의 독창적 상상력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특히 MCU 최초 제4의 벽을 깬 ‘쉬헐크’는 시청자들에게 직접 말을 건네며 그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특별하고도 신선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8/0000049302
12일 공개된 '모범가족'은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13일 글로벌 순위 51위로 진입했다. 이후 한국을 포함해 14일 바하마, 인도네시아, 자메이카, 케냐,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11개국 국가에서 10위권에 진입했다. 이후 국가를 넓혀가며 10위권 내 진입하고 있지만, 18일 기준 '모범가족'이 1위를 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2631376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JUST DIVE'(저스트 다이브)라는 슬로건 하에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디자인을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19년 9월 웨이브 출범 이후 3년만에 처음 이뤄진 개편이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새 슬로건에는 이용자 일상의 모든 시간을 함께하며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38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