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매출이 줄고 제작비 절감 압박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 20220830
WSJ에 따르면 NBC는 저녁 프라임 타임은 밤 10시~11시 사이, 시간대에 오리지널 프로그램 송출을 중단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WSJ는 대신 매주 7시간을 지역 TV방송사에 제공해 이들 시간대에는 로컬 프로그램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중략) 비용 절감 때문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과정에서 TV를 위한 드라마를 편성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실시간 TV시청량이 계속 줄어들면서 광고도 과거만 못합니다. 만약, NBC가 10시 프로그램을 중단하게 되면 어떤 프로그램을 중단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미국 지상파 TV 방송 밤 10시는 대부분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이 송출되고 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 일부는 시간이 조정되거나 폐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nbc-10-3-
역시 팬데믹 초기에 트래픽을 크게 늘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소셜 미디어 광고 시장이 2022년 처음으로 TV 광고 시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버라이어티>의 심층 보고서 서비스인 VIP+가 발간한 <The Future of Content>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소셜 미디어 광고 시장의 예상 수입은 1770억달러, TV 광고 시장의 예상 수입은 1740억달러다.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0082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
현재 영비법에서 영화는 '영화상영관 등의 장소 또는 시설에서' 틀어주는 영상을 말한다. OTT가 없던 시절 만든 낡은 개념으로, 이 때문에 OTT 영화는 법적으로 영화가 아니다.(중략) 영화의 법적 지위는 세액공제와 깊은 연관이 있다. 조세특례법상 콘텐츠 제작비 세액 공제 대상은 방송법상 방송프로그램과 영비법상 영화로 한정됐다. 따라서 영비법상 영화가 아닌 OTT 영화는 원칙적으로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82916080936164
티빙의 올해 2분기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역성장했다. 이 회사는 올해 2분기 매출 507억원, 순손실 27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매출 518억원, 순손실 156억원에서 매출은 감소하고 적자 폭만 키웠다. 티빙의 매출이 직전 분기 대미 마이너스 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분기 매출도 지난해 4분기보다 낮았다. 지난해 4분기 티빙은 매출 559억원을 기록했는데, 올해 1분기엔 이보다 7.3%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정점을 찍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30208?sid=105
지난달 SK 최태원 회장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깜짝 회동을 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최 회장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네이버 신사옥을 직접 찾아 최 대표를 만난 것이다. 회동은 양사 내부에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을 만큼 조용히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2792?sid=105
KBS 전국노래자랑 새 진행자에 방송인 김신영이 낙점됐습니다. KBS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의 고(故) 송해 선생님을 잇는 후임 MC로 김신영을 선정했다."면서, "새 MC 김신영은 10월 16일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29353?sid=103
CJ ENM은 "윤제균 감독이 영화 'K팝:로스트 인 아메리카'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 촬영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고 29일 밝혔다. 이 영화는 미국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데뷔하기로 한 K-팝 보이그룹이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가, 돈도 휴대전화도 없이 낯선 텍사스 시골 마을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CJ ENM은 "K-팝 보이그룹이 뉴욕으로 가는 여정을 통해 청춘의 갈등과 성장을 그리며 전 세계 관객이 공감할 만한 유머와 감동을 전하는 청춘음악로드무비"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11388826
오는 9월 5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백은경 극본, 권석장 연출)'는 매주 월~수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되며,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지역과 영미권 등 전세계 190개국, 글로벌 전역에서 공개된다. 보기만 해도 힐링될 정도로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전원 마을 '희동리'를 배경으로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추영우, 백성철 등 세 청춘들이 펼쳐내는 풋풋하고 청량한 로맨스가 전세계 시청자들에 또한번 설렘을 전한다. 여기에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희동리' 마을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까지 더해져 올가을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909806
배우 송혜교, 한소희가 한 작품의 여자주인공으로 함께 호흡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혜교 소속사 UAA 측과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스포츠서울에 “‘자백의 대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션샤인’ ‘스위트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져 기대가 높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878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