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시장은 웨이브와 티빙, 두 강자의 대결로 가닥이 잡혀간다
| 20220831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 흡수합병되는 KT그룹 OTT '시즌'이 11월 30일 자정 서비스를 종료한다.
시즌 운영사 케이티시즌은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사와 이용계약, 저작권 신탁계약 만료일을 11월 30일로 조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40373?sid=105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글로벌 OTT 스트리밍 시장의 지형도: 지역별 성장전망과 이슈' 리포트를 통해 "전세계 스트리밍 시장 규모는 2020년 501억 달러(약 67조7천억 원)에서 2027년 1843억 달러(약 249조 원)로 확대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리포트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Grand View Research'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보고서를 인용한 것이다. (중략) 연평균 성장률은 △아시아태평양(21.5%) △유럽(20.8%) △남미(20.8%) △중동·아프리카(19.9%) △북미(19.5%) 순이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72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를 신생기업에서 ‘비디오 거물’로 성장시킨 로버트 킨클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유튜브를 떠난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수잔 보이치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킨클이 10여년 만에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발표했다. 워치스키는 “그의 리더십 아래 유튜브는 음악, 미디어,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관계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면서 “그가 없었다면 ‘유튜버’라는 용어는 널리 사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의 성장과 영향력은 킨클의 리더십 덕분으로, 킨클은 유튜브에 놀라운 기여를 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05713?sid=101
트리밍의 확산은 영화계도 움직이게 합니다. 올해 여름(통상 5월 첫주에서 9월 노동절까지) 미국 극장 업계는 힘든 날을 보냈습니다. ‘탑건 매버릭’ 같은 대작이 있었지만,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됐습니다. 잘되는 영화는 있지만 좌석 점유율의 평균을 높여줄 영화는 기근입니다. 이에 미국 극장 업계가 하루(9월 3일, 미국시간) 3달러(3,900원)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이른바 ‘내셔널 시네마 데이(National Cinema Day)’입니다. 미국 극장주들의 협회인 시네마 파운데이션(The Cinema Foundation)은 9월 3일(일요일), 미 전역 3,000개 극장(3만 개 스크린)이 3달러로 영화보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MC와 리걸 시네마 등 메이저 영화 체인 모두가 참여하고 대부분의 영화 스튜디오도 동의했습니다. 대상은 모든 작품과 모든 포맷의 영화입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nbc-10-3-
감독 이정재 400만 흥행몰이…이제 북미 ‘헌트’
칸 영화제에서의 일부 부정적인 반응을 토대로 개봉 버전을 최종 수정한 과정에 대해서도 그는 “이 감독이 관객들이 어려워한 부분, 조금 긴 듯한 느낌을 덜어냈다. 80년대를 겪은 세대는 알지만, 해외 관객과 젊은 관객이 낯설 수 있는 초반부 장영자 (어음 사기) 사건에 관한 장면을 다 빼버리고 대사를 새로 써 후시 녹음까지 빠른 시간 내에 마칠 수 있었다”면서 특히 “베테랑 배우다 보니 현장에서 어떤 장면을 쓸지 판단이 빠르고 배우들이 원하는 걸 정확히 알아 시간 절약이 됐다. 감독을 해도 될 것 같다는 내 권유를 좋은 결과물로 증명해준 이 감독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8249#home
바람 잘날 없는 맨유가 많은 OTT 회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이 새로운 축구 다큐멘터리를 위해 맨유를 주시 중이다. OTT 시장이 커지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축구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은 토트넘, 아스널과 ALL OR NOTHING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함께하며 찬사를 받았다. 팬들도 구단의 깊숙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호평을 보냈다. 넷플릭스도 죽어도 선덜랜드 같은 콘텐츠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6&aid=0003910035
SBS가 '런닝맨' 베트남판에 이어 오는 9월 '런닝맨 필리핀'(Running Man Philippines)'을 론칭한다.
'런닝맨 필리핀 시즌1'은 2020년부터 준비한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총 16부작으로 제작, 오는 9월 3일(토)부터 16주동안 필리핀 지상파 채널인 GMA에서 매주 주말 프라임타임에 방송된다. GMA는 필리핀에서 약 5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필리핀 NO.1 지상파 채널이다. 앞서 SBS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베트남 지상파 채널 HTV7를 통해 '런닝맨 베트남' 시즌 1,2를 론칭해 현지에서 큰 화제를 이끌어낸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640669
쿠팡플레이가 리얼하고 섹시한 데이팅 프로그램 탄생을 예고했다. 쿠팡플레이가 첫 데이팅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체인을 손에 감고 있는 한 컷만으로 강렬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리얼 데이팅 예능 '체인리액션'이 그 주인공이다. '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에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494517
한 방송 관계자는 "연애 데이팅 예능은 투자 대비 결과물이 좋은 포맷이다. 비연예인을 등장시키고 한정적인 장소에서만 촬영이 진행되기 때문에 제작비가 적게 소요된다. 여기에 성공만 시킨다면 엄청난 수익을 거둔다. '환승연애2'처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PPL을 녹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채널 파워가 약한 플랫폼에서는 적은 제작비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 수 있다"이라면서 "너무 흔해졌다지만, 인기 콘텐트는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전성기가 쉽게 막 내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11838
배우 장근석, 허성태, 이엘리야가 새 시리즈 '범죄의 연대기'에 출연한다고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가 30일 전했다. 드라마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는 '범죄의 연대기'는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1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