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업체 광고로 도배 되는 걸 막는 장치도 둘 것으로 알려졌다
| 20220902
소식통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시청자 1000명당 65달러(약 8만8075원)의 광고료($65 for reaching 1,000 viewers, CPM)를 제시했다. 이는 다른 스트리밍 플랫폼보다 높은 광고료다. 넷플릭스는 한 업체의 광고가 지나치게 자주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업체당 광고 수주를 연간 2000만달러(271억원)로 제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업계에서는 넷플릭스가 광고료를 다소 높게 책정한 데 대해 놀라면서도 협상을 통해 적정가가 형성될 것이라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30906?sid=104
기사가 참조한 월스트리트 저널 원문
Netflix Seeking Top Dollar for Brands to Advertise on Its Service
왠만한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보다는 훨씬 비싼 수준이며 TV광고에 필적하는 고가 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NFL은 CPM이 80달러 정도이며 지금 대부분 인터넷 광고 미디어들은 CPM이 20달러 미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시 넷플릭스가 ‘최소 보장(minimum guarantee)’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정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일정 수준의 광고 수입을 보장을 원했던 것겁니다. 미국 미디어 연구소 모펫내탄슨(MoffettNathanson)는 넷플릭스가 2025년 미국에서 12억 달러(1조 5,500억 원)의 광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내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CPM 65달러라는 가격이 매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라며 “아직 많은 광고주들은 어떤 기업들이 광고를 편성하는지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넷플릭스는 광고기획사들에게도 연 1,000만 달러(135억 원)의 최소 보장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넷플릭스는 11월 광고 버전을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기업들에게 9월 30일까지 ‘광고를 청약’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넷플릭스는 기업들에게 2022년 연말까지 광고 기반 상품 구독자가 5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11d
넷플릭스는 해당 요금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 종류에 제한을 두겠다고 시사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부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청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광고스킵(건너뛰기) ▷다운로드 기능도 들어가지 않을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35907?sid=105
스카이TV는 1일 이사회를 열어 미디어지니와의 합병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합병 법인은 오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한다. 합병은 스카이TV가 미디어지니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로써 합병법인의 지분은 기존에 스카이TV의 모회사였던 ‘KT스카이라이프’가 62.7%, 미디어지니의 모회사였던 ‘KT스튜디오지니’가 37.3%를 각각 보유하게 된다. KT스카이라이프와 KT스튜디오지니 양사는 합병 스카이TV가 MPP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공조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20950?sid=101
이 대표는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 이후로 해외 진출에 대한 갈망이 있었지만, 넷플릭스의 제작 제안을 거절하고 방영권만 팔기로 했다"고 말하며 "국내에서도 방영권 구매만 가능한 채널을 고려하다 보니 신생 채널로 가게 됐고, 그렇다고 규모가 너무 작으면 안 될 것 같아서 KT라는 거대 회사가 받쳐주는 ENA를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제안까지 고사하고 IP를 확보하기 위해 애쓴 이유로 '킹덤'의 성공 사례 이면에 자리한 아쉬운 점을 꼽았습니다. 에이스토리는 한국 최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킹덤'의 제작을 맡아 큰 성공을 거뒀지만, '킹덤'의 게임 제작 관련 IP만 소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87123?sid=103
CJ ENM이 글로벌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글로벌 성장전략 책임자(글로벌 CGO, Global Chief Growth Officer) 직책을 신설하고, 정우성 경영리더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중략) 정우성 경영리더는 골드만삭스를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와 베이징 소재 미디어 회사에서 벤처 캐피탈리스트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상장된 미디어 테크 기업 '프랭클리 미디어'(FRANKLY MEDIA)의 설립자 겸 CEO로 일했으며, 최근에는 '폭스 코퍼레이션'(FOX Corporation)에서 CGO로 일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09928?sid=105
대한축구협회 공식 파트너 쿠팡플레이가 오는 3일 열리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평가전을 생중계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3일(토) 오후 5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FIFA 랭킹 18위)과 자메이카(FIFA 랭킹 42위)의 경기를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72063
본격 시트콤 장르를 표방하며 등장한 ‘유니콘’이 초반 1, 2회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강한 호불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하이킥’ 시리즈 등 과거의 시트콤들이 유튜브상에서 역주행하면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중심으로 시트콤 부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나간 흐름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인 모양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2635608
‘한산:용의 출현’에 이어 재난 대작 ‘비상선언’도 쿠팡플레이로 간다. 쿠팡플레이가 ‘비상선언’에 대한 독점 스트리밍권을 확보했다. ‘한산:용의 출현’ 독점 공개가 개시된 지 ‘불과 사흘’만에 또 월척을 건져 올린 셈. ‘비상선언’ 공개 예정일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7일 오후8시부터. 쿠팡플레이 구독자는 물론 ‘무료’로 현재도 극장에 걸린 핫한 신작을 볼 수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623250
가수 출신 배우 윤은혜 씨와 유이 씨,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 씨, 배우 손호준 씨가 아프리카로 떠난다.
YTN star 취재 결과, 이들은 최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이하 '킬리만자로') 출연을 확정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784003
콘텐츠 투자 제작사 스튜디오애닉이 드라마 ‘구해줘’를 연출한 김성수 감독과 손잡고 동명의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신기록’(제작 스튜디오 신기록)에 투자 제작한다. 드라마화 되는 ‘신기록’은 거대한 힘과 운명을 타고났으나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아 그 운명을 거부하는 소녀 세진이, 사냥꾼 소년들과 동료가 되어, 신과 귀신, 요괴 등 기이한 존재들과 얽힌 사건들을 해결하며 각성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인 리율 작가의 웹툰 ‘신기록’은 레진코믹스에서 2013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옴니버스 형태의 한국형 판타지 시대극으로, 에피소드 형식의 이야기 전개가 긴장감과 완성도를 끌어올려 독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1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495374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공개 1년 여가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해외 통계분석업체 StatsPanda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올해 8월 한 달간 집계한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 순위에서 16억 5천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1위에 자리했다. '오징어 게임'에 이어 '기묘한 이야기4'와 '종이의 집' 파트5, '브리저튼' 시즌2와 시즌1 등이 순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495416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KBS 극장'을 통해 텔레비전에서 방영된 한국 고전영화 88편이 고화질 4K로 재탄생합니다. KBS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늘(1일) '필름 자료 반출 및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KBS가 소장한 한국 극영화 88편의 디지털화와 디지털 아카이빙에 합의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31521?sid=103
국내 1세대 모바일게임 개발사 컴투스 그룹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게임 사업과 더불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강력한 IP를 만들겠단 포부다. 해당 IP들은 게임과 더불어 향후 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에 탑재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30321?sid=105
페이스북이 자사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페이스북 게이밍' 앱을 종료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페이스북은 이날 게이밍 앱 업데이트 버전에서 내달 28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더 이상 페이스북 게임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0837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