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영국 TV 시청률 조사기관 BARB과 계약했다. 업계 최초다.
| 20221013
넷플릭스가 영국의 TV 시청률 조사기관 BARB과 계약했다. 이로써 업계 최초로 독립적인 외부 기관이 넷플릭스 시청 통계를 측정하게 된다. 이제 BARB는 넷플릭스가 처음 이용한 외부 시청 조사기관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초대형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지금까지 일부 시청자 데이터만 공개해 가장 인기 있는 방송의 성과 홍보에 사용했다. BARB는 11월부터 넷플릭스 프로그램의 시청자 지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에서 중요한 변화로, 이제 광고주·경쟁사·언론이 넷플릭스 방송의 성패를 확인할 때 이 데이터가 등장할 것이다. BARB는 '방송사 시청자 조사 위원회(Broadcasters' Audience Research Board)'의 약자로, 영국에서 시청률 및 TV 방송 순위를 집계한다. 이미 구독형 방송 채널 300곳 이상의 시청률을 공개 중이며, 넷플릭스 시청 순위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넷플릭스가 영국에서 TV시청률 조사기관과 계약했습니다. OTT가 독립적 외부 기관과 시청 통계를 측정하게 되는 건 처음입니다. TV시청률이 나오듯 이제 OTT시청률도 공개된다는 뜻입니다. 넷플릭스가 광고를 하려면 지표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취한 걸로 보입니다. 지금은 영어권 순위, 비영어권 순위만 공개되고 있죠. 그래서 뭐? 하실 수도 있는데 이게 상당히 큰 변화입니다. 측정이 되면 TV의 시청률, 영향력과 비교가 될 것이고 이게 TV광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겁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글로벌 1위인 넷플릭스 등 다국적기업의 조세 회피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들 기업을 포함해 국세청 조사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발생한 과태료만 2017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기대 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질문조사 거부로 인한 과태료 부과 현황’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과태료만 총 50억1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2017년 5억2000만원 △2018년 8300만원 △2019년 26억5400만원 △2020 11억8400만원 △2022년 5억6900만원 등이다. 국세기본법 제88조는 ‘직무집행 거부 등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벌금은 2000만원 이하로 제한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52374&inflow=N
27.1%. 구글이 국내 통신 트래픽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다. 2위는 7.2% 비중의 넷플릭스, 3위는 3.5% 비중의 메타(페이스북)다. 글로벌 플랫폼 '빅3'의 비중만 37.8%에 달한다. 특히 '동영상 골리앗' 유튜브를 거느린 구글은 단일 사업자로 30%에 육박하는 트래픽을 빨아들이는 '트래픽 블랙홀'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망 사용료는 내지 않는다. 실시간 생중계, 고화질 방송 등 트래픽 사용량이 폭증하는 미디어 이용 행태로 변하고 있지만 10년도 전에 4세대 LTE가 태동하던 당시 통신환경에서 '공짜망'으로 꽃을 피운 유튜브는 망 투자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5G 시대에도 '공짜망'을 고집하고 있다.
https://www.news1.kr/articles/4829214
김성진 SKB 실장은 법안 통과 시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에게 피해가 전가된다는 일각의 우려는 "팩트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크리에이터라는 개인의 몫을 빼앗을 정도로 망사용료 부담이 크지 않다는 강조다. 일부 크리에이터는 수익배분이 축소될까 우려하고 있는 상황. 김 실장은 "구글의 시가총액은 1조2천800억 달러(한화 1천856조원)다. 한국 GDP(2천57조원)에 맞먹는 수준"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구글의 성장에 기여한 크리에이터에게 비용을 전가할 정도로 망 이용대가 부담이 큰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법안이 통과될 시 네이버나 카카오 등 국내 CP사가 인터넷 요금을 올릴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트래픽이 증가하면 (인터넷) 요금은 당연히 떨어진다. 통신사는 CP들이 이용자에게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에 대한 대가도 이미 받고 있다"며 "추가 요금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02730?sid=105
글로벌 공룡 OTT인 넷플릭스가 광고를 도입하면 나스미디어의 취급고가 늘 것이라는 게 증권가의 전망이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나스미디어는 전방 시장이 새롭게 열린다는 점에서 고성장이 예상돼 현 밸류에이션 수준은 저평가라고 판단한다"며 "광고 산업 최선호 종목으로 나스미디어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OTT 광고 시장이 새롭게 열리면서 나스미디어의 실적 역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1216305833796
버라이어티가 의뢰해 어린이 전문 미디어 기획사 키즈노우베스트(KidsKnowBest)가 2022년 8월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6세 이하 어린이를 가진 미국 부모 4명 중 3명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유지를 결정하는데 ‘자녀’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습니다. 부모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중 상당히 중요하다는 답이 절반(51%)을 넘었다. 이에 반해 어린이 영향이 없다는 응답은 5%에 불과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8de
쿠팡플레이가 지난달 국내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신규 설치 건수를 기록했다. 애플리케이션(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지난달 쿠팡플레이의 신규 설치자가 61만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넷플릭스(52만명) 디즈니플러스(40만명) 티빙(35만명) 웨이브(21만명) 왓챠(16만명) 시즌(11만명) U+모바일tv(6만명) 순으로 집계됐다. 쿠팡플레이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비상선언' 독점 공개와 '축구 국가대표 친선 평가전' 등으로 어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61018?sid=105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이 주3회 파격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11일, 의뭉스러운 재벌 가문 순양가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열네 명의 가족 한가운데, 홀로 이질적인 빛깔을 띤 한 남자의 존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주 3회, 금토일 파격 편성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574804
디즈니+ 4분기 오리지널 공개작
핑크라이 10월 5일 공개 김희철, 이선빈, 송원석, 랄랄 MC
형사록 10월 26일 공개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 출연
3인칭 복수 11월 공개 신예은, 로몬, 서지훈, 채상우, 이수민, 정수빈 출연
카지노 11월 공개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출연
커넥트 12월 공개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 출연
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140732
국세청이 1인 미디어나 고액 유튜버 등에 대한 과세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들여다보겠다고 12일 밝혔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의 관련 질문에 "1인 미디어, 유튜버 등 과세 사각지대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며, 고액 유튜버에 대해서도 상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일부 유튜버가 개인 계좌로 구독자 후원금을 받아 수익을 창출한다는 지적에는 "구독자 후원금 등의 개인 관계 송금에 대해서는 거래 내역 확인이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자체 모니터링과 금융정보분석원(FIU) 자료를 취합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10120275&t=NN
한국언론학회·한국방송학회·한국언론정보학회가 공동으로 '2020년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설'과 종편 재승인 심사제도를 논의하기 위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3대 언론학회는 방송통신위원회 재허가·재승인 심사위원을 추천해왔다. 이번 긴급 토론회는 오는 15일 오후 12시 15분부터 서울대 인문사회계열멀티미디어강의동 305호에서 '종편 재승인 심사제도와 학계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