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광고요금제 확정 발표

시간당 평균 4~5분의 광고. 한국은 5,500원. 11월 3일 시작.

by 이성주

| 20221014


넷플릭스는 ‘광고 탑재’ 상품 런칭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넷플릭스 베이직 위드 에드(Netflix Basic With Ads, 광고형 베이직)을 2022년 11월 3일 9시(미국 서부 시간)에 월 6.99달러(월 1만원 상당)에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의 광고 포함 저가 상품 가격보다 1달러 저렴합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2-tv


저렴한 가격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대신 시간당 평균 4∼5분 광고를 봐야 한다. 15초 또는 30초 길이 광고는 콘텐츠 재생 시작 전과 도중에 노출된다. 또 광고 요금제 고객은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는 "새롭게 출시되는 광고형 베이식은 광고가 없는 기존 멤버십을 보완하는 새로운 요금제"라며 "광고형 베이식은 넷플릭스의 모든 서비스를 더 저렴한 가격으로 몇 편의 광고와 함께 제공하는 요금제"라고 강조했다. 광고 요금제 고객은 베이식 요금제와 마찬가지로 노트북과 TV, 스마트폰, 태블릿에 접속해 720p/HD 화질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03750?sid=104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이 광고 요금제 도입을 준비 중인 가운데 애플TV플러스(+)도 이 대열에 합류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로 폭증했던 구독 서비스 이용자 수가 정체기에 접어들면서 수익성이 둔화되자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광고’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상황은 국내 OTT 시장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에 새로운 수익 모델로 떠오른 광고 요금제의 국내 시장 확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TV+에 광고를 추가하는 방법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73142?sid=105


넷플릭스가 지난해 11월 국내 서비스 가격을 올린 뒤 제휴 요금제 가격을 동결했던 IPTV 업체들이 1년 만에 넷플릭스 결합 상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다음 달부터 LG유플러스 인터넷TV(IPTV) 넷플릭스 제휴 요금제 가격이 최대 8.7% 오르는 등 인상이 예고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369?sid=105


첫째, 이용자한테 받는 접속료만으로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비용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다. 통신사는 이 부족분을 대규모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CP로부터 충당하려는 것이다. 그것이 안 될 경우 통신사로선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접속료를 더 올릴 수밖에 없다. 이 법안 반대 논리는 CP가 망 사용료를 내면 그 비용을 소비자한테 전가한다는 것인데, 내지 않아도 결과는 같아지게 된다. 둘째, CP는 초기 인터넷처럼 공공재로서의 기능보다 이득을 위한 사적 기업으로 존재한다. 수익을 얻기 위해 망을 이용했다면 그 비용을 치르는 게 시장 논리에 부합한다. 수익을 얻기 위해 서버 비용을 치르지 않는가. 망 또한 서버 못지않게 중요한 자원이고 그 망은 사적 재원으로 건설된 게 분명한 사실이다. 네이버 카카오 같은 국내 CP는 물론이고 디즈니+ 페이스북 애플TV 등 다른 글로벌 CP도 이를 인정하고 망 사용료를 낸다. 유독 유튜브와 넷플릭스만 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그것도 전체 트래픽의 3분의 1을 점유하는 두 곳이.

https://zdnet.co.kr/view/?no=20221013084430


김숙 컬쳐미디어랩 대표는 "넷플릭스를 비롯한 글로벌 OTT 자본이 유입되면서 거의 모든 제작사들의 작품이 텐트폴 작품 중심으로 제작되고 있다"며 "제작비 투입이 늘어난 가운데 이용자들의 기대치도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최근 제작비 규모별로 보면 200억원대 작품은 ▲오징어게임(258억원) ▲승리호(240억원) ▲이상한변호사우영우 ▲빈센조 ▲시지프스 ▲지옥 ▲킹덤 등이며, 300억원대 작품에는 ▲스위트홈 ▲불가살이 있다. 400억원대 작품은 ▲미스터선샤인 ▲환혼, 500억원대 작품은 ▲아스달연대기(540억원) ▲닥터브레인 ▲무빙(예정·500억원) ▲1000억원대(파친코) 등을 포함한다. 콘텐츠 수급의 중요도를 고려할 때 K-OTT 진흥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중략) 고창남 티빙 대외협력국장은 "티빙은 한 해 2000억원 이상의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외에도 자막이나 화질 투자 등 플랫폼 퀄리티를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투자로 인해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망 이용대가로 웨이브나 티빙은 200억원 이상을 쓰는데 해외 OTT는 내지 않는 등 그런 플랫폼에 대한 규제들이 너무 많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28?sid=105


KT스카이라이프가 스포츠 팬들을 위해 'sky 스포츠 프리미어' TV 요금제를 출시했다. 스카이라이프는 스포티비와 제휴를 통해 기존 별도 가입해야 시청할 수 있었던 스포츠 전용 유료채널 SPOTV ON, SPOTV ON2, SPOTV PRIME을 기본 UHD 패키지에 포함시켰다. sky 스포츠 프리미어를 사용하면 해외축구는 물론 MLB, NBA 등 다양한 종류의 인기 스포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50959?sid=105


왓챠는 왓챠웹툰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왓챠 이용자라면 누구나 왓챠 서비스 내에서 별도의 추가 결제 없이 모든 웹툰을 무제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개된 왓챠웹툰 오리지널은 8편이다. 앞으로 매주 신규 에피소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영화를 사랑한 작가 루드비코가 그린 영화 리뷰 웹툰 '루드비코의 왓챠 일기', 사랑을 찾기 위해 지구로 온 요정의 험나란 여정을 그린 설주 작가의 '사랑충', 서정적인 감성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소영 작가의 '별게 다 궁금해', 공감 개그툰의 선구자 모나 작가가 그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001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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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가 방송 3주만에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전체 2위에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누적 조회수 역시 25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SBS 금토극 '천원짜리 변호사'는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화 시청률 1위로 순항을 시작한 뒤, 방송 3주차에 수도권 15.1%(닐슨 코리아 제공, 5화 기준), 평균 14.9%, 순간 최고 시청률 17.6%, 2049 5.8%를 기록했다. 올해 방영된 전체 미니시리즈 중 2위 자리로 껑충 뛰어올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17317


순수한 감정 외에도 그가 K드라마의 매력으로 꼽는 것은 리얼리티다. "한국 드라마가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라면 미국 드라마는 비현실적인 동화 같아요. 한국 드라마를 보면 가족 문제나 경제적 문제처럼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합니다. 미국 청년들은 등록금 때문에 빚을 지고 부부들도 집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데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선 그런 내용을 보기 어려워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0401400001237?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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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현, 임시완 주연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지티스트)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찾아간 낯선 곳에서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례, 곡성, 남해 등을 촬영하며 담은 풍경으로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연출은 이윤정 PD가 맡았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로 남은 ‘커피프린스 1호점’을 비롯해 ‘트리플’, ‘하트투하트’, ‘치즈인더트랩’ 등을 이끈 이윤정 PD는 트렌디하면서 따뜻한 감성을 담은 섬세한 연출로 주목을 받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5340224


14일 첫 방송을 앞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선정성 비판에 직면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밤 데이트를 두고 '솔직하고 당당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랑법'이라고 설명한 제작진의 기획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의 줄임말인 신조어 '자만추'를 '자보고 만남 추구'로 달리 해석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하나의 장치로 도입했다. 이에 따라 데이트 매칭이 성사된 커플은 오후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밤 시간대 데이트를 하게 된다. 지난달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남녀 출연진이 침대와 수영장 등의 장소에서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정작 MZ세대에 해당하는 일부 시청자들은 이같은 예능프로그램에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MZ세대가 모두 성에 개방적이고 가벼운 연애를 추구하는 것이 아닌데, 이처럼 특정 세대를 지칭해 선정적인 소재를 사용한 프로그램 기획이 불쾌하다는 지적이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MZ세대 탈퇴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1313130549229


이미경 부회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 영화 뮤지엄이 개최하는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아이콘 어워드' 행사에서 필러 어워드(Pillar Award)를 받는다. 필러 어워드는 세계 문화 예술을 지원하고 영화 발전에 기여한 프로듀서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주인공인 이미경 부회장뿐만 아니라 박찬욱 감독, 윤종빈 감독, 배우 이병헌과 하정우, 정우성, 윤여정 등이 참석해 이 부회장의 수상을 직접 축하할 예정이다. 이들은 모두 이미경 부회장과 영화로 깊은 인연을 맺은 영화인들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88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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