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합쳐봐야 넷플릭스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설명
| 20221101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사업자인 티빙과 시즌의 합병을 승인했다. 공정위는 CJ그룹 티빙이 KT그룹 시즌을 흡수 합병하는 기업결합을 심사한 결과 “OTT 서비스 시장과 OTT 콘텐츠 공급 시장 등 관련 시장의 경쟁이 제한될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이를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정위는 두 회사가 합병하면 유료 구독형 OTT 시장 점유율 2위 사업자가 되지만 1위인 넷플릭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어서 단독으로 구독료를 인상하거나 콘텐츠를 독점적·배타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작거나 없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51473?sid=101
KT '현재 광고단가 tvN 기준 30%, 내년 60% 수준 예상'
KT는 지니 TV를 통해 KT 그룹 미디어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KT 그룹 미디어 밸류체인에서 콘텐츠 제작과 투자 역할을 맡은 KT 스튜디오 지니, 스카이 TV, 지니 뮤직의 차별화된 콘텐츠들을 지니 TV를 통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그룹차원의 협상력을 강화하여 유리한 조건으로 콘텐츠 확보 후 그룹 전체 플랫폼으로 공유하겠다는 것이다. 자체 제작 콘텐츠인 ‘신병’의 경우, 플랫폼 통합 700만회 재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지니는 콘텐츠 제작부터 플랫폼과의 연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할 방침이다. 2022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우수 크리에이터와 IP 확보 후 콘텐츠 제작을 개시할 예정이다. 2025년까지 계획 중인 드라마 75편, 25년 연간 드라마 제작 26 ~ 30편, 매출 6000억원, 기업가치 3조원이 목표다. 2022년 예상 매출은 1000억원이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868
트위치가 '망 사용료' 법안 반대 기조에 나서며 화질 제한 조처를 하자 인기 스트리머들이 아프리카TV로 이동하며 트래픽은 늘었지만, 구글 앱에서 '별풍선' 구매 기능을 없애며 수익은 줄어 고민에 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9823?sid=105
방송, 영화, 가요계 모두 '애도'... 일정 취소 줄이어
https://www.etoday.co.kr/news/view/2187518
넷플릭스는 31일 “‘더 패뷸러스’ 제작발표회와 작품 공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타까운 사고로 국가적 애도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11월 2일로 예정됐던 ‘더 패뷸러스’ 제작발표회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넷플릭스는 “11월 4일로 정해졌던 공개일도 잠정적으로 연기한다”며 “제작발표회와 작품 공개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배우 채수빈 최민호 이상운 박희정 등이 출연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5038179
쿠팡플레이의 새 예능 '사내연애' 측이 이태원 참사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하며 제작발표회 및 공개 시기를 연기했다. 31일 쿠팡플레이 '사내연애'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내달 1일 진행 예정이었던 제작발표회와 공개 시기를 연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704942
3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는 11월 5일 토요일 6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KSPO(체조경기장)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 전국투어 서울 공연은 내년 1월 8일로 미뤄졌다.
https://news.nate.com/view/20221031n33404
저스틴 팀버레이크부터 톰 행크스까지…애플TV+ 영화 라인업 공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426416
29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얼터를 약 1억달러(약 1420억원)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인수는 약 두 달 전에 완료됐으나 양사는 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구글은 숏폼(짧은영상) 1위 플랫폼 틱톡에 대항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진행했다. 얼터 공동창업자인 조나단 슬리막은 최근 링크드인 프로필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에서 아바타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IT전문매체 <씨넷>은 “구글의 SNS 사업이 2018년 이후 흐지부지됐으나 틱톡에 대항하는 유튜브 쇼츠를 출시한 이후 새로운 동력을 찾고 있다”며 “곧 구글 아바타가 쇼츠와 통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1233?sid=105
31일 방통위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 같은 방침을 정하고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을 구성하고 있다. 연내 성안해 발의한다는 입장이다.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은 기존 방송법으로 관할되던 TV와 라디오 방송 등 기존 미디어와 그간 법 바깥에 있던 OTT를 비롯한 뉴미디어를 ‘시청각미디어서비스’라는 새로운 서비스 유형으로 정해 하나의 법으로 관할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법에서 적용되던 다양한 규제와 의무들이 OTT에도 적용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이 중 국민적 관심이 매우 큰 체육경기대회, 그 밖의 주요행사(국민관심행사)에 대해서는 일반 국민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충분한 가시청가구를 확보해야 한다는 보편적 시청권은 기존 미디어와 신(新) 미디어가 모두 지켜야 할 기본적 의무라는 것이 방통위의 입장이다. 물론 보편적 시청권을 준수해야 한다고 해서 OTT가 국민관심행사에 대한 온라인 독점 중계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보편적 시청권이란 특정 매체의 독점 중계를 금지하는 것이 아닌 중계권의 재판매 등을 통해 충분히 가시청가구(국민 전체가구 수의 75~90%)를 확보하라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54884?sid=105
KBS가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를 보도할 때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고 현장 영상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KBS 보도본부는 이태원 참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뉴스 원고에서 사고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한해서만 엄격하게 사고 현장 영상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하면 사상자가 노출되는 장면, 심폐소생술을 하는 장면, 사고 직전 군중이 한쪽으로 쏠리는 장면 등 자극적으로 보일 수 있는 화면은 원칙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12963?sid=103
네이버는 토론토대학교와 자연어처리 연구를 거쳐 왓패드의 콘텐츠 추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소설의 내용을 분석하는 기술을 연구해 이용자가 본 콘텐츠와 비슷한 콘텐츠를 판별하고 추천하는 기능을 고도화한다. 또 장문의 소설을 요약하는 자연어 인식 기술과 고객 이용 습관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모델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AI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높여 더 직관적인 창작도구를 만들고, 대화형 인터페이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2/10/31/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