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30개 이상 상품을 갖추고 스트리밍 서비스 마켓플레이스를 오픈
| 20221102
유튜브가 30개 이상 상품을 갖추고 스트리밍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프라임타임 채널스(Primetime Channels)를 오픈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영상 엔터테인먼트 관련해 원스톱 공간이 되기 위한 행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프라임타임 채널스는 미국 시청자들이 쇼타임(Showtime),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스타즈(Starz)를 포함해 개별 스트리밍 서비스들을 유튜브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게 해준다. 프로농구단체인 NBA(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도 NBA리그 패스 패키지를 향후 프라임타임 채널스에 제공하기로 했다. 유튜브는 프라임타임 채널스를 통해 애플, 로쿠, 아마존 등 기존에 진출한 대형 플레이어들과 경쟁하게 된다. 이들 업체는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990
구글의 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1일(현지시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스트리밍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유튜브는 미국 시청자를 상대로 쇼타임, 파라마운트 플러스(+), 스타즈 등 30여개 콘텐츠 제공업체의 스트리밍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프라임타임 채널' 서비스를 개설했다. 유튜브는 미국프로농구(NBA)와도 합의가 이뤄져 조만간 NBA 경기도 이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48492?sid=101
1일 KT는 스카이라이프TV의 미디어지니 흡수 합병을 마무리 짓고 스카이라이프TV를 공식 출범시켰다. 법인 지분은 KT스카이라이프 62.7%, KT스튜디오지니 37.3%로 구성됐다. KT는 지난해 10월 현대미디어를 인수해 미디어지니로 이름을 바꿨다. 이후 미디어지니를 KT스튜디오지니의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그룹 내 모든 프로그램 제작사들을 스카이라이프TV로 통합한 것이다. 스카이라이프TV는 미디어지니의 5개 채널을 포함해 12개 채널을 보유한 MPP가 됐다. 채널 수만 보면 CJ EMN(15개)이어 2위로, 명실상부 국내 대표 MPP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70551?sid=105
tvN 관계자는 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이 tvN에 편성돼 오는 11월 14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스케줄을 마친 이효리가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갈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리얼리티 콘텐츠. 예능계의 스타 PD 김태호 PD와 이효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울 체크인’은 지난 1월 OTT 최초 파일럿 형태의 단일 콘텐츠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정규 편성을 확정, 4월부터 7월까지 총 11화를 공개했다. 당시 티빙 전체 VOD 중 시청UV(Unique Visitor, 순 방문자 수) 수치 1위를 차지하며 티빙에서 상반기에 가장 사랑받은 콘텐츠로 집계된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5038912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과 KT '시즌'이 내달 1일 합병을 앞둔 가운데, 양사는 기존 번들 요금제 상품으로 '시즌'을 이용하던 이용자를 위한 전용 상품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비스 통합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430576?sid=105
티빙과 시즌이 합병하면 토종 업체 기준(넷플릭스 제외)으로 국내 1위 OTT 서비스가 된다. 공정위에 따르면 올해 1~9월 기준 웨이브는 시장 점유율이 14.3%로 티빙(13.0%)을 앞서고 있다. 그러나 시즌 점유율(4.9%)이 더해지면 합병법인 티빙의 점유율은 18%대로 껑충 뛰게 된다. 특히 지난 10월 기준으로 보면 티빙은 아직 합병하기도 전인데 이미 웨이브를 앞서기 시작했다. 앱 사용자 분석 업체인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10월 기준 티빙의 일평균 사용자 수(DAU)는 약 94만명으로, 웨이브(82만명)을 앞질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8858?sid=105
양지을 대표는 "한국 OTT 유료 OTT 가입 가구는 현재 36%인 712만가구"라며 "미국의 83%에 비하면 낮은 수준으로 수평 비교로 보긴 힘들겠지만, 아직 절반 정도만 왔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중략) 양 대표는 "미국의 주요 OTT사는 적자 탈출에 9년이 걸렸다"며 "한 음원 스트리밍 회사는 15년, 다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은 6년이 걸렸을 정도"라고 짚었다. 그만큼 다양한 회사들이 성공할 때까지 투자자들의 장기적 안목이 중요했다는 의미다.(중략) 양지을 대표는 "개별 기업이 독식하는 대신 각 분야의 잘하는 기업들이 모여서 파트너십 조성해 형성하면 훨씬 더 빠르게 목표에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다"면서 "단, 이런 파트너십은 의사결정이 빠르고 간결하게 될 수 있도록 병렬형이 아닌 직렬형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70827?sid=105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에 돈을 쏟아붓는 것은 구독자 이탈을 막기 위한 전략이란 해석이 지배적이다. 게임으로 이용자를 사로잡아 넷플릭스 구독을 취소할 가능성이 줄이고, 나가아 신규 가입자를 늘리겠다는 포석이다. 또한 넷플릭스는 게임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인지도 높은 지적재산권(IP)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끌었던 '오징어게임' 같은 오리지널 시리즈를 게임으로 출시한다는 얘기다. 인기 지속 기간이 짧은 동영상 콘텐츠와는 달리, 게임은 콘텐츠 수명이 훨씬 길다는 장점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05182?sid=105
왓챠가 네이버페이로 구독권 결제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왓챠는 지난달 18일 결제 수단으로 네이버페이를 추가했다. 이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네이버페이로 왓챠 구독권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 네이버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규 가입자는 물론 기존 왓챠 가입자들 역시 해당 기간 내에 구독권을 추가 결제하면 지급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65269?sid=105
지난달 28일 공개한 티빙의 19금 재난 스릴러 ‘몸값’은 공개 직후부터 국내 OTT 통합 랭킹 1위(키노라이츠 기준)에 올랐다. 티빙은 “티빙 역대 오리지널 드라마 중 공개 첫 주 이용자 수(UV)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했다. 티빙의 최고 히트 드라마였던 ‘술꾼 도시 여자들’을 뛰어넘는 성과다. ‘범죄도시’의 진선규와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전종서 등 몸값 급상승 중인 배우들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원조 교제, 장기 밀매 등 과감한 소재, 참신한 카메라 워크 모두 호평받는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인기 요인은 회당 평균 35분의 짧은 길이, 단숨에 이어 볼 수 있는 총 6화의 적은 분량이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11/02/YQ2UPEP2MRAPFEAAANNTS4AR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