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달라졌어요

커넥트, 전 회차 & 전 세계 동시공개로 전략변경

by 이성주

| 20221123


'커넥트'는 디즈니+ 국내 최초로 6개 전체 에피소드가 12월 7일 동시 공개된다. 시차를 고려해 공개 시간은 다르지만,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전 회차가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과는 매우 이례적인 공개다. 공개 방식 변화는 우선 '커넥트'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즈니+ 측은 이와 관련해서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커넥트'가 한국 론칭 1년, 계속되는 부진 속에 한방이 필요한 시점에 공개되는 점을 감안하면, 디즈니+의 이 같은 변화는 전략적인 한 수로 해석된다.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690716101660540002


KT그룹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기업 나스미디어 가 2023년 디지털 미디어 시장 핵심 키워드로 ‘Shift’를 선정하고 숏폼 비즈니스와 슈퍼앱 전략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나스미디어 는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를 발행했다. 보고서는 2023년 광고 시장은 3년여간 이어진 팬데믹의 영향으로 광고·마케팅 방식이 디지털 중심으로 개편되며 디지털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특히 디지털 광고 시장은 넷플릭스를 필두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광고 시장이 개화하며 프리미엄 인벤토리와 맞춤형 광고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TV·옥외광고 등 전통 매체에도 채널 진입 광고나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도입되는 등 디지털 광고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12211570188264


2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스마일게이트·크래프톤·컴투스 등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반대로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하이브는 BTS IP를 활용한 게임을 출시하는 등 게임산업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51758?sid=105


통신 3사가 완성차 제조사와의 합종연횡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기자동차·자율주행차 보급속도가 빨라지면서 자동차가 통신 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커지고 있어서다. 가장 대표적인 게 무선통신망을 연결해 각종 정보와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카(정보통신 기술 연결 차량)' 시스템이다. 통신사들은 텔레매틱스 회선을 공급하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플랫폼을 공급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51757?sid=101


“식탁에 랍스타 8마리를 채워도 6만원밖에 안 됩니다.” 지난 17일 오후 8시, 10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상해기’가 실시간 랍스타 먹방을 진행했다. 영상 하단에는 ‘캐나다 직수입산 랍스터’ 상품 배너가 떠있었다. 배너를 누르면 CJ온스타일로 이동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유튜버 채널에 노출하다 보니 상해기 구독자들이 신규 고객으로 유입되며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가 만났다. 홈쇼핑과 이커머스 업체들은 자체 플랫폼에서 하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유튜브로 진행하고 있다. 인기 유튜버와 협업하며 새로운 고객을 유입하는 전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8381?sid=101


CJ ENM이 지상파방송·종합편성채널로 사업 파트너를 확대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중심 통신사와 서비스·콘텐츠 제휴에서 나아가 주문형비디오(VoD) 결합상품 출시 등 기존 CJ ENM 핵심사업인 방송채널사용사업(PP)에서도 타 방송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채널사업 경쟁력 확대와 효율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CJ ENM은 SBS와 손잡고 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과 LG헬로비전 케이블TV 부가서비스로 양사 VoD를 무제한 시청 가능한 무제한 가능한 월정액 콘텐츠 상품을 출시했다. 종합편성방송 JTBC와 KT·LG유플러스·KT스카이라이프 VoD 무제한 결합상품 출시에 이은 첫 지상파 방송사와 제휴다. CJ ENM은 기존에 △자사 방송채널 △투니버스 △자사 방송채널+투니버스 월정액 등 자사 방송채널 VoD로 구성된 무제한 모아보기 상품만 제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60927?sid=105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3’ 1회 호스트인 송승헌의 열기를 바로 이어 받아 11월 26일 토요일 공개 될 2회의 호스트로는 요즘 MZ대세, 이은지, 미미, 엄지윤이 출연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581801


JTBC가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을 선보인다. '떼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전 세계를 떼춤으로 뒤흔들 100인의 글로벌 떼춤단 100댄서를 꾸려나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떼춤'에는 왁킹 댄서 립제이·훅의 리더 아이키·반전 매력의 힙합 댄서 리헤이·지치지 않는 괴물 텐션의 댄서 하리무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여기에 김용명·이은지가 MC로 발탁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22205


드라마 <연모>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했다. 국제 에미상은 ‘에미상’의 여러 부문 가운데 하나로, 미국 외 나라에서 만든 작품이 심사 대상이다. 국제티브이과학예술기구(IATAS)에서 주최하며, 시상식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5985?sid=103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 Y’ 등의 연출을 맡았던 최삼호 PD가 JTBC로 이적했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최삼호 PD는 최근 JTBC 소속 레이블 ‘스토리웹’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새로운 둥지를 튼 최삼호 PD는 ‘그것이 알고 싶다’ ‘꼬꼬무’ 등에서 호흡을 맞춘 장윤정 작가와 새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은 두 사람이 JTBC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1017624


대통령실은 최근 한중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한류 제한령) 6년 만에 중국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한국 영화 서비스가 재개됐다고 밝혔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22일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중국 OTT에서 우리나라 감독의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다”며 “6년간 중국에서 수입이 금지된 한국 영화 서비스가 개시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25937?sid=100


조 부장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의 경우 ATSC 3.0을 활용해 기존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는 데서 나아가, 방송 외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화면 분할·오버레이 광고 등 신유형 광고를 시도하는 동시에 방송신호를 활용한 GPS ‘BPS’, 자동차에서 콘텐츠·교통정보 등을 제공하는 Automotive 서비스 등의 신규 비즈니스를 선보였다. 일부 미국 방송사는 방송망 기반의 브로드밴드 서비스도 구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선 이미 방송사업자도 통신사업자(ISP)가 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Broadcast Internet)이 통과된 상황이다. 또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는 인도 회사를 인수해 휴대폰 단말 유통 사업을 시도하기도 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51725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인수한 뒤 직원들은 물론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대탈출이 벌어졌다. 이런 가운데 외신은 트위터가 붕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대다수 직원이 머스크에게 해고되거나 자진 사임한 후에도 트위터는 바로 붕괴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벽에 균열이 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11/22/EKWKGPYXQFHB7D65P2ORULV3D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22일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월 시작된 의견제출 기간 동안 “브라우저 판매업체, 웹 개발자,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업체들로부터 두 회사의 시장 지배가 심각한 문제일 뿐 아니라 혁신을 말살한다는 응답을 많이 받았다”고 CMA가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74425?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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