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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민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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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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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나우
Now and here, Now happiness 지금 여기서 글쓰기의 행복을 느끼고 싶은 '앤나우' 입니다. & now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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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기후변화에 대한 쉬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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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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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저술,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컨설팅 교육기관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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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물고기
진심과 솔직이 넘치도록 투명한 인간. 환경, 디지털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고민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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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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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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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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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글
보통의 책을 읽고 보통의 길을 걸으며 보통의 글을 쓰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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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목민
<독서의 기록>,<여행의 기록>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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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위아 HOW WE ARE
도시별 지하철 탑승기 ‘도시, 선’과 거울 너머를 바라보고 글 너머를 상상하는 산문집 ‘거울 너머’ 등의 도서를 제작, 발행 및 유통합니다. (howwe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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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사서와 번역가 사이에서 홀로 시소놀이 중. 책밥과 글밥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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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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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일상이라는 그림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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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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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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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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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am Kang
전직 기자. 남들 다 성공하려고 오는 뉴욕에 백수가 돼 단기이사 왔습니다. 인생 짝궁과 초등학생인 두 아이를 키우며 탐험하고 글쓰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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