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적 트렌드’ 앞에 무심할 수 있는 배짱을 갖고 싶다. 속 편히 도태되기에 충분한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노동자 겸 창작자.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밥벌이의 이상함을 이야기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