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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자신만의 세계와 외부의 세계가 소통해야만 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무한 반복을 통해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일 없이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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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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