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내가 작가 훈련을 하려는 건가?
나는 생각하고 느끼고 새롭게 깨달은 생각을 글로 모아 담고
그 바탕 위에 하루하루 나아가려고 한다. 삶을 위해 글을 쓴다.
표현이 좀 서툴러도, 내가 말하고 싶은 진실이 담겨 있고 누군가
알아볼 수 있다면 공유하기에 부끄럽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즐겁고 재미있게 글 쓰고 싶다.
햇빛을 담아 반짝이며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살고 싶은 stream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