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

강원국 - 강원국의 글쓰기

by 게으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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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다. 오르막의 탄식과 내리막의 환희 모두 하수다. 오르막에서는 내리막을 기대하며, 내리막에는 오르막을 대비하며 평상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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