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화)
멘탈이 약해지는 증상이 보인다.
걱정을 수집하려는 기미가 보인다.
왜 그럴까?
어제 새로운 부서로 이동했고,
새로운 상황을 접하다 보니,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는 나의 경향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걱정의 근간은
'이 상황에서 내가 이직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이다.
장점
1) 교육쪽이라 할말이 있을 것이다.
2) 팀장님 좋다. >>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다.
3) 심적 부담감이 없다.
4) 교육이랑 데이터를 연결해볼 수 있다. (데이터 분석 직무)
단점
1) 잡일이 많다 >> 효율적으로 하면 된다.
2) 토요일에 출근할 수 있다 >> 일정 조율하면 된다.
3) 이직 시기가 늦어질 수 있다 >> 이직은 내맘대로 되는 건 아니다
하나 더 짚고 가자
나는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좋은 일? 높은 연봉?
둘다 원한다. 하지만 둘다 안준다면
하나만 달라! 높은 연봉!
그러면 높은 연봉 기준으로 내가 비벼볼 수 있는 곳에는 전부 입사지원서를 넣어라
결론!
답은 매번 똑 같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