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박지용
전문의 3년차인 신경외과 의사입니다. 젠더이슈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마감인간
기자에서 홍보/콘텐츠 담당 10년차. 싱글에서 워킹맘. 대중문화평론가
팔로우
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