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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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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
artist✨️ 한의사, 미술작가, 글작가 다수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나다움을 향한 여정. 다름으로 방황하는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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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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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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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티
내 주변 사람들은 몰랐으면 좋겠는 - 인생 사는 이야기 재테크,직장, 공부, 군생활,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들로 "아주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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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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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글쓰기, 언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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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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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유 JOYU
현직 승무원이자, 웹소설 작가. 오늘도 지구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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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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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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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기획자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 창조적인 경험과 인생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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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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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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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경험에 숨을 불어넣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주로 여행 및 그 외 잡다한 머릿속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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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미국 이민생활을 기록하고 있는 헬레나 입니다. 유학생활부터 이민까지, 이민생활을 시작하면서 미국회사에 취업하기 까지 자리 잡으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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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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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ro
Hazero의 네덜란드살이 일상 및 고찰과 생각이 기록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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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숙
글로 세상과 만나고 싶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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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코치 모니카
하이브리드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재미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호주인 남편, 딸, 아들과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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